6월 3일 저녁8시경에 중학생인 저와 친구 한명이세븐일레븐 부산 연산3호점에서 컵라면을 구입해 끓여먹고 있었습니다. 음식을 먹으라고 비치해둔 테이블에는전에 누가 먹다남긴 라면국물이 그대로 있고바닥도 쩍쩍 달라붙었지만 시간이 없었기에 대충 먹고 넘어가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 알바생이 자기 친구들을 불러엄청나게 큰소리로 수다를 떠는 겁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과의 한바탕 소란이 끝나고 난 뒤에친구들이 배고프다면 알바생에게 컵라면을 끓여달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물론 그 알바생은 친구분 두명이서 끓여먹으라고컵라면 두개를 내어주고 그 두명이 컵라면에 불을 붓고 기다리는 사이그 알바생은 자기네 친구들이 있는 테이블만 행주로 닦아주고우리가 있는곳은 철저히 무시한체 닦는 것이였습니다...저와 제 친구는 나이가 어리다는 사실에 이렇게 무시를 당한게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이거 클레임 걸고 싶은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42
편의점 알바생이 너무 어이없는 행동
6월 3일 저녁8시경에 중학생인 저와 친구 한명이
세븐일레븐 부산 연산3호점에서 컵라면을 구입해 끓여먹고 있었습니다.
음식을 먹으라고 비치해둔 테이블에는
전에 누가 먹다남긴 라면국물이 그대로 있고
바닥도 쩍쩍 달라붙었지만 시간이 없었기에 대충 먹고 넘어가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 알바생이 자기 친구들을 불러
엄청나게 큰소리로 수다를 떠는 겁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과의 한바탕 소란이 끝나고 난 뒤에
친구들이 배고프다면 알바생에게 컵라면을 끓여달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물론 그 알바생은 친구분 두명이서 끓여먹으라고
컵라면 두개를 내어주고 그 두명이 컵라면에 불을 붓고 기다리는 사이
그 알바생은 자기네 친구들이 있는 테이블만 행주로 닦아주고
우리가 있는곳은 철저히 무시한체 닦는 것이였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나이가 어리다는 사실에 이렇게 무시를 당한게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이거 클레임 걸고 싶은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