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무능력&무개념

한심이2010.06.04
조회1,637

안녕하세요^^

전라도에 살고있는 22살 직장인&학생 여자임ㅎ.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위로의 글 받아보려 글씀요ㅠㅠ..

우선 저는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고. 저녁에는 야간으로 학교를 다님.

고등학교때부터, 너무너무 하고싶었던 꿈이 있었지만

집안사정이나 뭐,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먼~~ 타지까지 취업을 가게돼씀

첫월급부터, 적금을 빠듯하게 붓기 시작했음

어서 돈모아서 집에서 편하게 엄마가 해주는밥먹으며 학교를 다니고 싶은마음에

정말 열심히 일했음.

하지만 1년뒤, 갑자기 회사 사정이 좋지 않게 됐고 인원감축이란 이유로 인해

나는 퇴사를 하게됐음.

정말 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수있음.

퇴사하고 내려오자마자, 3job을 뛰게됨.

그리고 퇴직금이다 뭐다해서 받은돈과, 3job을 뛰며 밤낮없이 일한결과

전문대2년 등록금걱정없이 다닐돈을 마련하게됨. 난 입학을 하게됐음.

하지만.. 일은 멈추지 않음.

난 집에서 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들어가는 모든 걸 포함해서 용돈따위 받아본적없음.

드디어 22살. 전문대다닌 친구들은 졸업을 하여 사회생활에 뛰어들나이지만,

나는 드디어 10학번 새내기가 되었음.

 

 

학교다니기전부터 지인의 소개로 난 한 콜센터에 취직하게됨.

퇴근시간과 학교수업시간이 맞지않아, 월급제에서 시급제로 바꾸게됨.

그정도의 일도 없었지만, 사람들과의 정때문이란 이유로 난 드디어 고생길에 오름.

5시에 퇴근후 화장실들렀다가 바로 버스를 탐. 한시간내내 죽도록 달리면

6시에 수업시작인데, 10분정도 지각은 그냥 애교정도로 넘어간다치고

그렇게 학교를 다니게됨.

3월초, 한남자가 우리회사에 입사함.

당시에 그 콜센터에는 내 또래가 없었음. 내가 그저 막내였음.

동갑에 , 그것도 남자임.

잠깐 관심이 갔지만 난 시크하게 관심 일찍 끊었음.

한달에 한번 자리가 바뀌는데, 팀장님이 그애를 내 바로 뒷자리로 해줌.

우린 급속도로 친해지게 됨.

3월중순쯤, 학교 개교기념일날이였고. 이제 평일따위에 학교가지않는날은 없다 싶어

회사 언니들과 술자리를 갖게됨.

나 혼자 잘먹고 놀순없다 생각에, "친구야 오늘 술자리가 있는데 가지않을래?"

그 친구는 기다렸단듯. 어서가자를 외침.

우린 그자리에 더욱더욱더욱 친해지게 됨

술자리가 끝나고 회사언니들은 아가엄마들이라 다들 집에 돌아가심.

한참나이인 우리는 둘이서 술한잔더하자며, 자리를 옮기게 됨.

3시간가량을 수다를 떨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 .참 말이 많았음. 유난히 내 걱정을 해주더라니,

입사함과 동시에 나한테 관심이 있었다고 함.

하지만 난 눈조차 돌리지 않았고. 나와 친하지 않는 어떤언니께서 친절하게도

걔한테 내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들은거 같다며, 아마 해군과 사귀는거 같다고해주심.

하하.....

난 아직 내가 널 모르니, 나도 너에게 관심을 갖고 한번 지켜보겠다고 함

그리고 2주후. 그 2주는 정말 너무 급속도였음.

전 남친에게 금전적문제로 꽤나 상처가 있었음. 결정타는 그 남자는 날 사랑하지않았음.

그런데 이친구는 정말 너무 고마울정도로 날 좋아해주심..

3월 말, 이애는 우리집앞 호프집에서 한잔을 하게되고 나에게 사귀자고 함.

나는 널 당장 좋아한다고는 못하겠지만 착한애같아서 차차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만나보겠다고 대답함.

그게 절망의 시작이였음..

 

 

같이 일하면서 느꼈지만 정말 레알 책임감 따위 없음.

처음엔 내가 술을 별로 좋아하지않지만, 술자리를 좋아한다고 했더니

이 친군 자기도 술을 못먹기도하지만 좋아하지도 않아서 정말 무슨 기념일아니면

술을 입에 대지도 않는다고했음.

하지만 그저 입에 발린 개똥구라에 불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알콜매니아에 담배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남자였음.

술을 먹는건 좋음.

다음날 출근을 안해버림. 그리고 회사에는 잠수를 꽂음.

난 거짓말로라도 회사를 쉬어본적없음.

정말 너무 몸이 힘들어 쉬고싶으면 그땐 팀장님께 사실대로 고함.

나 너무 오늘은 일하기도 힘들고, 오늘만은 너무 일하기가 싫다고함.

평소 지각,결근모르고 항상 내일은 열심히 였던 나라서 , 팀장님은

그렇게 일하기 싫으면 하루쯤은 쉬어준다고 말해주심.

이해가 되지않았음.

근데 그게 하루이틀이 아니였음. 술만 먹었다하면 늦게 들어가는것도 아닌데

그냥 결근임. 그리고 잠수임

결국 어느날.. 회사와서 퍼질러 주무심.

내가 전날 술먹어서 그러는거 뻔히 아는데, 아프다고 하심^^

난 무지 화가나서 걔를 아침부터 무시하고있었음.

결근말고도, 내가봐도 정말 이런직원 두기 싫겠다 생각할정도로 행동하고다녔는데

이날 아프다고 조퇴를 시켜달라고함. 우린 3시40분부터 조퇴가 가능함(업무상)

조퇴도 잘 안시켜주는데, 그시간에 시켜줄테니 좀만 참고 일하라고하심

근데 또 일안하고 주무심.

결국 너무 화가나신 팀장님 큰소리를 치게됨"나가!!!!!!!!!!!!!!!!!!!"

하하.. 직원들 앞에서 쫓아냄.

난 정말 얼굴이 너무 화끈거리고 나도 나가고싶었을 정도였음

(회사식구들 전부 우리 사귀는거 앎)

그래도 난 남자친구라 걱정했음.

 

 

그 이후... 집에서 띵가띵가 겜방다니고, 술먹으러 다니고 백수심.

지금까지 한일은 3주정도 노시다가, 이마트야간물류직원으로 들어갔지만

일주일 일하다가 월급문제로 다시 거길 나오심(내가보기엔 적응문제도 살짝 있는거같음)

그이후... 지금까지 퍼 놀으심..ㅎㅎ

 

 

그리고 난 거짓말을 너무너무 레알레알레~~알! 싫어함

사귀기전에도, 사귀자할때도, 그 이후에도 난 누차 말을함.

난 거짓말을 싫어한다. 그게 선의든 악의든 상관없다.

욕먹을짓을 했으면 욕을먹는게 당연하고, 내가 싫어지면 싫어졌다고 말을해라.

하지만 이 친구..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밥먹듯이함.

오죽하면, 지금은 "나 밥 먹었어" 이말도 곧이곧대로 들리지않음.

거짓말때문에 어제저녁에 싸워서 화해하면 그날아침에 한말도 결국 거짓말.

그리고 안들키면 차라리 나을텐데... 다 들킴. 그리고 앞뒤가 전혀 맞지도 않음.

사귄지 3주만에 우린 헤어지자 소리까지 나옴.

이렇게 보면 난 참 인내심이..ㅎㅎ;;

그렇게 우린 헤어짐.

 

 

 

이래저래 우여곡절끝에 2주만에 우린 다시 만남.

거짓말? 여전함. 술? 여전함.

그리고 잦은 다툼에 2주후 우린 다시 헤어짐. 얘가 날 찼음

근데 이번엔 내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은거임.

잡았음. 다시만남.

그리고 지금까지 만남은 이어짐......................

 

 

두달내에 정말 이런 ㅈㄹ도 없을꺼임.

다들 어떻게 참고 만났냐고 함.

그냥 시간이 흘러흘러 만나고 놀고 싸우고 지지고 볶고 요리조리 지나고 보니 두달이 지났음.

그리고 난.. 지금 신용불량자 위기에 놓여있음..^^..

난 22년 살면서 빚따위 져본적이 단. 한. 번. 도 없음

핸드폰비 아무리 나와도, 밀려본적 없고 카드값 할부긁은거다 합쳐진거와

일시불 4~5만원 긁어서 30정도 썼었지만,

난 30만원내는것도 너무 후덜덜했음.

그 할부도 나한테 1~2개? 나머진 봄이니까 아빠 옷 두벌사드리고.

주말에 틈틈히 장봐옴.

난 평일에 직장다니고, 학교다님. 주말에는 지인의 소개로 편의점알바를 하게됨.

집에서도 멀기도 멀고 시급도 솔직히 얼마안됨.

근데 편의점 점장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정때문에 거의 도와준다 생각으로 일함.

난 원래 사람들에게 돈을 잘씀.

아무한테나는 아니지만, 원래 사람을 잘 안만나서 만나는 사람도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몇명. 그게 한정되있음.

남자친구 생기면서 그마저도 안만났지만.......

내 남자친구.

항상 돈이 없음..

두달만나면서 우린 그 흔한 영화한편을 같이 보러 간적도 없음.

한거? 정해져있음.

술집. 노래방. pc방. 공원 ㅎㅎㅎㅎ;;;;;;; 정말없네..

내가 영화값낸다고 까지 했지만 내내 밤새고 아침에 잠들어서..

잠때문에 약속깨버린 남자임..ㅎㅎ;;

나랑 한 약속따위 그저 껌임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을 깼는지 기억도 잘 안남

그래서 난 약속따위 얘랑 안함ㅋㅋㅋㅋ

매일만나는것도 아니고, 이틀에한번? 만났음.

데이트 비용이라해봤자.. 식사=10000정도, 겜방비=4000원?

뭐 거의 이런정도.. 얜 그것도 없이 나옴ㄴ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 내가 다냄

난 원래 더치페이주의자 아님.

친구들과 가면 걔네도 그렇지만 내꺼내면서 다 같이 냄.

돈은 버는데, 사람을 안만나니 돈이 있어도 쓸데가 없었던 적이 있었기도 함.

나 흡연자임 내남자친구? 흡흡흡흡연자임. 정말 담배 사랑함

근데 담배값도 없어뵘

항상 얘만나러갈때 내꺼사면서 얘것도 사는게 난 습관임

어쩌다 내가 담배를 안사도되서, 편의점에 안감.

얘만남. 지 담배 다피면? 내꺼핌..^^쿨함

자리옮기게 됨. 절대 편의점안감ㅋ 내꺼핌

성질나서 내가 사버림 ㅎㅎ;;

내가 돈내면 그냥 멀뚱멀뚱 서있뜸..ㅎㅎ..

돈없는거 따위.. 난 이해할수있었음.

근데 도를 넘어섰음.

 

 

 

작년에, 일생에 단 한번인 성년의날. 제일 친한친구와 팔찌를 맞춤..ㅎㅎ

14k긴했지만 난 그게 중요하지않음 성년의날기념이라는게 중요함.

너무 소중한 내 팔찌.. 고리가 휘어져 옷에 걸리길래 맡겨달랬더니

그날로 잃어버리심. 나? 화안냄 대신 울었음. 울면서

제발 찾아달라고, 제발 찾아달라고 그말만했음.

결국 못찾음 ㅃ2

 

 

3월 월급탄거 고~대로 이얘만나면ㅅㅓ 다씀.

부족함.

카드현금서비스를 받기 시작함.

4월월급탄거 카드값 다 막음(54만원나옴) 그나마도 10만원정도는 못매꿈 핸드폰비? 못냄.

하지만. 카드값을 다 막고나니 내겐 0원.

또 카드를 긁기 시작함........ 현금서비스 받음....

그리고 지금 현재

5월월급... 5월초때, 직장이직때문에 지금 일을 잠깐 쉬고있음.

전직장 일주일정도 밖에 일을 못했음(하필 시급임)

그리고 편의점알바도 얘를 만나려고 시간도 줄여서 5시간밖에 안함;;

그래서 그 월급도 그닥 기대할 금액아님

지금 카드값.... 67만원 나오심..ㅎㅎ;;

하지만 내 남자친구 정말 쿨함 "카드 다 어디다 썼냐 카드무서운줄알아라 다술값이지?"

그래 술값이다. 너 술먹고싶대서 술사고 밥사고 겜방비내고 너만나고집가느라 택시타느라고

점점 정내미가 뚝뚝 떨어져감.

그리고 핸드폰비 저번달 못내고 이번달도 못낼듯 싶음..

빚이 느닷없이 100마넌 정도 나오게 생겼음.

난 지금 너무 무서움. .

 

 

 

일주일전 지인의 소개로 선거운동에 일하게됐다고함. 10일넘게 일하면 80정도받는다함

내가 우와 많이받는다 이러니.. 핸드폰비내면없어 17만원이래 이랬음...

얘는 심심하면 아는사람한테 다 안부전화를 갑ㅈㅏ기 걸음. 한두명도 아니고^^

근데 그 핸드폰비 .. .나한테 전화하느라 나왔다고하심ㅋ

나 무료통화 10시간이여서 내가 다걸었는데 무슨 개솔야??ㅎㅎㅎ

이거받으면 맛잇는거 사줄께 소리 따위 할지모름. 나쓸것도 없다 이소리같음.

난 정말 하다하다 담배값하라고 지갑에 돈도 넣어줌. 그저 겜방비에 홀라당

ㅃ2한거같지만..^^

그리고 지금 목소리조차도 듣기 싫음. 문자오면 그냥 짜증남.  싫음

 

 

 

근데 저번주에 카드값내려 십마넌 꼼쳐둔거랑..

주말에 오전알바하고나서 오후에, 타이핑알바를 했음.

그냥 방바닥에서 상자위에 노트북하나 올려놓고 10시간을 노트북만 쳐대낌

근데 그냥 타자만 치는게 아니라...하하..

회계사무소에 보낼 서류라.. 엑셀.워드 번갈아가면서 아예 서류작성을 해야했던거임.

이틀내내해서 12만원 벌었음.

그돈......... 이애만나면서 야금야금다씀.

 

 

 

난 학교가 밤 10시에 끝남. 날 보고싶다하심.

난 또 차비 2000원을 내고(시외지역이라) 거기까지감.

마땅히 갈데없으니 술집을 감. 술값냄. 겜방가자해서 겜방감. 내가냄

집에갈 택시비 .. 내가냄^^..

이얘가 우리동네에 온적이 있음. 근데 내가 더 술먹는걸 싫어하는게..

술먹으면 개가됨. 2번왔는데 2번다 개가되서 시비트고 다니길래,

오지말라함.

그리고 그 두번다... .택시비..내가줌..^^..

 

 

 

지금 이시점에서.. 난.. 남은게 빚뿐임.

아 하나더있네, 내팔찌잃어먹고 대신 내 팔에 채워진 걔의 팔찌..

매입도 잘안하는 그냥 은.팔.찌^^ 말은좋제 증표라함

하하 그거말고는..전혀

밥값한번 낸적없고.. 난 커피를 좋아하는데 마시는 커피도 정해져있는데

한번도 사준적없고......

그래.. 돈낸적있네... 느닷없이 너 술먹고싶은데 먹을사람없으니 나불러서

돈생겼다고 쏜다고 해서 술값낸거..^^노래방낸거.

 

 

 

아...........................

난 왜 정신을 못차린걸까 너한테,

그때 내가 널 좋아한게 아니라 단지 허전해서였을뿐인데.

난 널 왜 잡았을까?

.......

나 지금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병원도 가야하고 학교다니려면 차비도 있어야함.

전.혀.없.음

이얘한테 삼만원 빌려준게 있어서 받으려는데, 자꾸 쳐 미룸.

아쉬운데로 그거라도 받고 헤어져야 할것 같아서 지금 조용히 만나지도않고

연락도 안하고 있음.

 

 

 

얼마전.. 만났는데, 택시비있냐길래 없다고 3100원있다했더니

웃으면서 너도 카드없으니까 가난해졌구나 이말을 한거임..ㅎㅎ

기분이 무척상함. 무척. 그래서 넌 나한테 쓰는돈이 아깝냐고 했더니

자길 거지로 봤다느니, 막말을 쳐날리심

아무래도 내가 지금 갑자기 일안하고 돈줄이 끊기다보니, 예민해져있는거같다며

그전엔 카드있으니까 꿀리지도 않고이럤는데 지금은 아니니까, 라며

그리고 니가 예전에 나한테 돈생각같은거 하지 말라며. 이러는거임..........하하

내 말은.. 둘다 어리고 하니, 너무 너만쓸라고 하지말라 이말였음.

얘는............전혀 였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돈부담없이 날 만나준거니 ?

정말 그날 코피터지게 싸운후 걘 가버리고. 나 홀로 그 공원에서

너무너무 서럽게 울어버림. 나 왠만해선 정말 울지않음. 

 서운하다못해, 걔가 무서웠음 . 이런말하는 이렇게 무서운애가 내옆에 있었다는거

자체가 너무 서러웠음.

정말 아무도 없길래, 너무 서럽게 엉엉이러면서 크게 울었음.

 

 

 

하아......

말하다보니, 두서도 없고 이건뭐...... 스압쩌네염.

사람들도 날 한심하게보고, 나도 내가 한심함. 그저 내잘못임.

이런뻔뻔하고 날 갉아먹는애를 두달이나 만남..

이애때문에, 정말 결석도 많이 하고, 시험기간에도 공부조차 못했음..

얼마나 문자전화를 해대던지.. 꺼놓으면 꺼놨다고 ^%$!^!&^%$@@$%%!

난..... 왜 참고 얠 만난거지?

대체 난 어떻게 참은거지?

나 지금 왜이렇게 갈피못참는 사춘기 청소년이 된거지 ?

난 그저 캐볍신이였고, 한심함......

그냥 내 하소연..........

나 볍신이다고 자랑하는거 아니고.... 다시 우울해졌어.

악플달지마요..... 그러다 나 한강물 뛰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