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을 오늘 첨 써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지만 어째저째 써 봅니다. 아 글구 이 이야기가 톡 되면 에피소드 2탄 적을게요
저 요즘에 미국에서 살아남고 있는데요(이렇게 해야 좀 맞을듯). 사막기후라 그런지 바퀴들이 그렇게 많더라고요. 제가 이사를 서너번쯤 했는데 가는 집마다 개미, 바퀴벌레 등등
아 진짜 짜증나거든요. 첫번째 아파트에 이사왔을때 동생하고 수영하고 들어왔거든요. 간단히 짜파게티를 먹으려고 식탁에 앉았는데 오마야!!! 음식을 놓은 순간부터 개미들이 올라오는거에요 ㅠㅜ 젓가락에개미들 붙을뻔 했어요 그래서 우린 그날 거실에서 먹었어요 그리고 어느날 집에 돌아와서 빨래 감들을 빨래 바구니에 넣어 두려고 무심코 세탁실 문에 가까이 다가가서 문을 보았는데 omg 개미들이 시간에 멈춘 것처럼 딱 문에 붙어있더라고요 킬라에 의해 그렇게 된 것 같았어요 전 보자마자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고 부엌에 (세탁실과 부엌은 붙어있습니다) 있던 엄마는 면박을 주시더군요 동생도 면박을 주었어요 너무 슬펐어요 나만 그런가... 그래서 어쨌든 개미들이 점점 더 꼬여 가니깐 결국 엄마도 관리실에 가서 개미 약좀 쳐주라고 했어요 히유 개미 빠빠이 그 순간 나는 또 다른 인물이 등장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퀴 안녕 언제한번은 밥먹는 도중에 나타나서 엄마가 경보 울리고 깜놀해서 나는 바퀴 등위에다가 젓가락 떨어뜨릴 뻔 했고... 작년 여름에 우리 이사했거든요 따른 새동네로요 화장대를 들어내는데 세상에 2센티 만한 날개 달린 바퀴가 박제 되어 있는거예여 와 또 저 깜놀 했었어요 앞에서 말했듯이 만약 이 잼없는 에피가 톡되면 이사온 집에서 있었던 일도 올리겠습니당
나의 개미&바퀴 에피소드
제가 톡을 오늘 첨 써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지만 어째저째 써 봅니다. 아 글구 이 이야기가 톡 되면 에피소드 2탄 적을게요
저 요즘에 미국에서 살아남고 있는데요(이렇게 해야 좀 맞을듯). 사막기후라 그런지 바퀴들이 그렇게 많더라고요. 제가 이사를 서너번쯤 했는데 가는 집마다 개미, 바퀴벌레 등등
아 진짜 짜증나거든요. 첫번째 아파트에 이사왔을때 동생하고 수영하고 들어왔거든요. 간단히 짜파게티를 먹으려고 식탁에 앉았는데 오마야!!! 음식을 놓은 순간부터 개미들이 올라오는거에요 ㅠㅜ 젓가락에개미들 붙을뻔 했어요 그래서 우린 그날 거실에서 먹었어요 그리고 어느날 집에 돌아와서 빨래 감들을 빨래 바구니에 넣어 두려고 무심코 세탁실 문에 가까이 다가가서 문을 보았는데 omg 개미들이 시간에 멈춘 것처럼 딱 문에 붙어있더라고요 킬라에 의해 그렇게 된 것 같았어요 전 보자마자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고 부엌에 (세탁실과 부엌은 붙어있습니다) 있던 엄마는 면박을 주시더군요 동생도 면박을 주었어요 너무 슬펐어요 나만 그런가... 그래서 어쨌든 개미들이 점점 더 꼬여 가니깐 결국 엄마도 관리실에 가서 개미 약좀 쳐주라고 했어요
히유 개미 빠빠이 그 순간 나는 또 다른 인물이 등장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퀴 안녕 언제한번은 밥먹는 도중에 나타나서 엄마가 경보 울리고 깜놀해서 나는 바퀴 등위에다가 젓가락 떨어뜨릴 뻔 했고... 작년 여름에 우리 이사했거든요 따른 새동네로요 화장대를 들어내는데 세상에 2센티 만한 날개 달린 바퀴가 박제 되어 있는거예여 와 또 저 깜놀 했었어요 앞에서 말했듯이 만약 이 잼없는 에피가 톡되면 이사온 집에서 있었던 일도 올리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