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가 끝나고, 머리를 식힐 겸 경기도 양평을 향해 달려갔다.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어진 다양한 전원주택들이 보인다. 언젠가 나도 노년엔 전원에서 한적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집구경을 했다. 그런데, 어라~ 큰 통나무를 파서 만든 집처럼 보이는 독특한 주택이 눈에 들어온다.
마침 집울타리를 손질하고 있던 60대 중반의 집주인 남자를 만났다. 그는 이 독특한 집의 주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 집은 큰통나무를 잘라서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철제로 주문제작한 것이다. 웬만한 천재지변에도 끄덕 없을 만큼 튼튼해 보였다. 가격은 대략 3천만원 정도. 그러나 작년에 제작 회사가 부도가 나서, 구입할 수 없다고 해서 섭섭했다.
이제 옷이나 장신구뿐만 아니라 집도 개성시대.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집안의 구조가 궁금했다.
집주인의 양해를 얻어서 실내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
실내로 들어서자 입구 왼쪽에 화장실이 있고, 냉장고와 에어콘 시설도 구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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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낮잠이라도 자고 일어났는지, 정돈되지 않은 침대. 그러나 1~2인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었다. 원목을 사용하여 시원한 느낌이 준다.
경기도 양평의 케빈 하우스를 구경하고.....
케빈 하우스
6.2 지방선거가 끝나고, 머리를 식힐 겸 경기도 양평을 향해 달려갔다.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어진 다양한 전원주택들이 보인다. 언젠가 나도 노년엔 전원에서 한적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집구경을 했다. 그런데, 어라~ 큰 통나무를 파서 만든 집처럼 보이는 독특한 주택이 눈에 들어온다.
마침 집울타리를 손질하고 있던 60대 중반의 집주인 남자를 만났다. 그는 이 독특한 집의 주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 집은 큰통나무를 잘라서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철제로 주문제작한 것이다. 웬만한 천재지변에도 끄덕 없을 만큼 튼튼해 보였다. 가격은 대략 3천만원 정도. 그러나 작년에 제작 회사가 부도가 나서, 구입할 수 없다고 해서 섭섭했다.
이제 옷이나 장신구뿐만 아니라 집도 개성시대.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집안의 구조가 궁금했다.
집주인의 양해를 얻어서 실내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
실내로 들어서자 입구 왼쪽에 화장실이 있고, 냉장고와 에어콘 시설도 구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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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낮잠이라도 자고 일어났는지, 정돈되지 않은 침대. 그러나 1~2인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었다. 원목을 사용하여 시원한 느낌이 준다.
큰 집은 아니지만, 전원 속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갖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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