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그동안 참 아무렇지않게 지내고있는 내가 신기할 따름. 톱니바퀴가 싫은데, 아무렇지 않은거보니, 나도 어쩔수없는 사람이라는 사회적 동물인가보다. 1
사회적 동물
어느덧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그동안 참 아무렇지않게 지내고있는 내가 신기할 따름. 톱니바퀴가 싫은데, 아무렇지 않은거보니, 나도 어쩔수없는 사람이라는 사회적 동물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