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날 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일단 전 여성임 네이버 중고나라 뒤지는중 이쁜 케릭터 시트 발견+_+ (자가용 앞뒤 시트)가격도 맘에들고 이뻐서 판매자한테 문자로 제가 구매한다고 문자보냈음판매자 게시글에도 예약중이라는 댓글 달았음 그때가 낮 12시경 지금 입금하면 바로 발송해준다고함..가격도 많은것도 아니여서 안전거래 안함x (지금생각해보면 미첬지,,,)택배비도 같이 보낸다고 얼마보내면 되냐니깐 2500원 보내달라함송금하고난 뒤 바로 송금했다고 문자전송ㄱㄱ.. 20여분 지나 다시 판매자 게시글 시트 사진보다가 조금이상함?앞뒤 시트 모두가 등받이밖에 없는것으로 보임.. 판매자와 문자내용 ↓ 나: 혹시 등받이 시트인가요?판매자: 아뇨 의자다요 어깨만 쒸울수도 있고 다 씌울수도 있어요나: 아..사진상에선 등받이로만 보여서,,,판매자: 아니예요~ 다있어요^^ 믿었음..........그러곤 4시간이 지나제가 한숨자고있는 동안 문자 두통옴 "붙이셨어요?" "안사실꺼면 문자라두 주세요~"이렇게 옴 -_- 나완존 황당했자나!!! 음.... 바로 문자 보냄 송금했다고 문자보냈잖아요? 라는 문자를 보낸뒤판매자 게시글 보니 더더황당-_-...ㅋ 내 댓글 밑에 다른분이 구매완료 라는 댓글이두둥..............나? 그 댓글 단 사람이랑 내가 먼저 송금했니 안했니 주고받고 쌩쑈함..판매자와 통화하니 내가 송금했는지 모르고 다른분 한테도 돈을 받았다고함 ㅋㅋ? 일단 내가 먼저 송금한거니 나한테 보내준다고함.....거지동냥???쨋든 한숨돌리고 운송장번호 기다림 오후 7시가 다되어도 연락이 없음-_-..운송장 번호 안주냐고 하니 택배사가 다 문을닫아서 월요일날 보내준다고함ㅋㅋ나 빨리 받고 싶음 맘에 편의점가면 24시간으로 택배받는다고 알려줌.. 알아보겠다고 하곤 1시간뒤 택배비가 5천원이라서 못보냈다고 월요일날 보내준다고함;;알겠다고 하고 월요일 까지 기다림 어익후............월요일이 되어서 오후8시가 넘도록 연락한번 안옴...전화 문자 계속 쌩깜 ----------------------------------- ㄴㅁ... 담날 내가먼저 문자를 날림..판매자 답문... (보냈어요 일하는 중이라 3시쯤에 운송장번호 보내드릴께요)하곤 4시가 넘도록 연락안옴ㅋㅋㅋ 이때부터 스슬 발동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 ㄷㄷㄷ 열라 보냈음 보냈냐고요????10통보내면 한통 올까말까임;;; 운송장 번호 몰라도 되니 어디택배사인지만 이라도알려달라고 나 ? 애걸복걸함..허나 여전히 쌩...............6시가 넘어서야 "우체국요" 이람........그러곤 또 문자옴"택배비 2500원 더 나왔으니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이람........먼말인지 몰랐음쨋든 더 어이없는건 월요일날에 보냈다는데 택배 추적하니 화요일 오후3시에 접수한거임날 갖고 논거임ㅋㅋㅋㅋ 택배비까지 선입금해서 보내줬더니 착불로 보낸거임ㅋㅋ착불5000원ㅋㅋㅋㅋ착불로 보낸거냐고 하니 쌩...........계좌번호 불러줘도 쌩.......쌩 전문가임ㅋㅋ진짜 옆에있었으면 한대 때렸음-_-그러곤 담날 택배를 기다림.......................근데 오호라???? 선거투표날이라 우체국 쉼.. 쩔수없이 담날까지 기다림 (아참 그전에 나머지 2500원 언제쯤 붙일실거?붙이면문자한통 바람 이라고 문자를 보내여도 쌩.........)목요일날이 되어서야 드디어 시트 내손안에 짠 +_+;;)박스를 뜯어보니 이런 ??? ㅇ;ㅣㅑ앤동라ㅓ롱ㄹㅇ리ㅏㅇㄹ냥ㄴ유ㅔㅇ 역시나 등받이만 있음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건당30원짜리 문자 열라보냄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다 쌩함 나 존댓말 써가며 좋게좋게 문자했음 보시는데로 이 계좌번호로물건값 택배비 보내달라고 ㅇ ㅕ전히 쌩..................(근데 님들아? 택배 착불인데 보내는사람 주소 다 안적어도 접수들어감??주소 모름ㅋㅋ반만적었음ㅋㅋㅋ) 하도 연락이 없어서 제 여동생 폰으로 전화를 걸었음신호 2번 울리자 바로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뒤로 바로 내 전화기로 다시 걸었는데 쌩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나 당한거구나 하고 생각듬..........근데 사람잘못봤음-_-아무리 작은돈이라지만 날갖고 논건 용서못함문자 한통 보냈음나: 좋게좋게 해결하죠?언제까지 입금한다는 연락없으면 얼굴못들게 만들어드림 정말 저 말은 참다참다 나옴 말임 그러고 10분뒤 문자온게 ㅋㅋㅋ판매자: 미팅녀 종까는 소리하네 ( 욕이라 혀좀 꼬아봤음..;;;;)이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곤 문자 또옴 판매자: 평생 기다려봐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확그냥 욱하는거 참고 답문 해드렸죠 신고 해준다고함 -_-또 쌩깜...............그러고 저녁이 되어서야 제 남친이 어떻게 알아냈는지집 전화번호를 알려주는거임?ㅋㅋ바로 전화 ㄱㄱ싱아주머니가 받음 나랑 몇마디 나누더니 아들 바까 준다곤 그대로 끊어버림ㅋㅋ?ㅋㅋ 나참 어이가..없어서 ㅋㅋ 그러곤 판매자한테 문자가 옴 문자 내용이 " 야 보내줄려고해도 넌 도저히 안될 인간이다 너왜그러니???왜이리진상부려?아웃겨" "야 너비장의카드가 집에다가 전화하는거야? 아웃기다ㅋㅋ 머가 웃기니 ㅋㅋㅋㅋㅋ??니가한짓은 안웃기지?그치?ㅋㅋ나 완전 어이상실했음ㅋㅋ 그리고 밤 9시경에 또 다시 집으로 전화했음이번엔 남친이 검ㅋㅋ 아주머니께서 받으셨는데 말진짜 안통함ㅋㅋ아주머니 께서 하는말이 우리 아들래미는 팔은게 아니고 자기가 직접샀는데(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말은 듣도안함ㅋㅋ)우리보고 판매자라면서 도대체 머라고 설득시켰길래?ㅋㅋ응?ㅋㅋ난 모르겠다 우리 아들래미랑 통화해라.. 하더임.. 주소만이라도 가르쳐 달라니깐 아주머니 버럭함ㅋㅋ왜안가르쳐주실까;;-_-?그러곤 말도 안끝났는데 일방적으로 끊어버림..여러번 전화 시도 하였는데도 일부러 안받고 수화기 들었다 놔버림-_-;;) 그리곤 아들한테 문자옴서울로 와라 돈줄께 띠꺼우면 전화하고 이람ㅋㅋ이런 ㅎㄽㄲ -_-;;;;;;;;;;;;;;;;;;;;;;;;;;;;;;;쩝전활 거니 이새끼 저새끼 ㅅㅂ 이람서 오만욕을 다함ㅋㅋ(녹음했음ㅋㅋ)흠ㅋㅋㅋㅋ아참 ㅋ내 남친 훌륭하게도 싸이주소 찾아냄ㅋㅋ 여기서부터 그 놈한테 한마디 할거임........;;혹시나 이 판을 보게된다면-_- 나보다 늦게 입금한 사람한테는 돈 돌려줬습니까?? 내가 입금하고 바로 송금햇다고 문자를 보냇는데도 다른사람한테 또 송금하라고 한건 무슨 심보죠??ㅋ 돌려 먹기 하시게요?ㅋㅋ얼마 안되는 돈 거지한테 담배한갑 사준셈 치면 되는돈인데 당신 인생 진짜 그렇게 사는게 아니지 않나못부쳤으면 못부쳤다고 하지 사람 속여가면서 당당하고 싶으시던가??그덕에 나는 이제오나 저제오나 가게에 붙어잇은거 생각하면당신 일만 바쁘고 당신 시간만 소중하지??바쁜것도 아니엇네 발송안해서 못보낸거지 송장번호를 ㅋㅋ내가 착불로 받을거엿으면 당신한테 왜 택배비 같이 부쳤게^^?2500원만 달라고 햇는데 5000원이나 되는 큰돈 나와서 착불로 부친거 같은데보통 판매자들이면 그자리에서 전화해 생각보다 택배비가 많이 나오는데요 이러면보통 구매자들은 그래요? 그럼 지금 나머지 보내드릴께요 하고 선불로 부치거든??당신처럼 한가한 사람이면 착불이든 선불이든 상관없겟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잇다는걸 생각해줬으면 좋겠는데?판매자면 판매자답게 최소한의 양심을 갖고 장사하란 말이야다른카페에 당신이 남긴글 몇개봤는데 한심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더만 진짜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그따위로 살지마 인생나같은놈이 기분 더러운날 당신 마주하면 뭔짓할지 모르니까지생각만 하다가 남 피해주는 짓거리해서야 그 2세가 뭘보고 자라겠나 말이야 쯧쯧쯧,,, ...........글이 너무나 길었음-ㅅ-.,,,,ㅈㅅ
사기란걸 당했습니다 ...-_-
저번주 토요일날 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일단 전 여성임 네이버 중고나라 뒤지는중 이쁜 케릭터 시트 발견+_+ (자가용 앞뒤 시트)
가격도 맘에들고 이뻐서 판매자한테 문자로 제가 구매한다고 문자보냈음
판매자 게시글에도 예약중이라는 댓글 달았음
그때가 낮 12시경 지금 입금하면 바로 발송해준다고함..
가격도 많은것도 아니여서 안전거래 안함x (지금생각해보면 미첬지,,,)
택배비도 같이 보낸다고 얼마보내면 되냐니깐 2500원 보내달라함
송금하고난 뒤 바로 송금했다고 문자전송ㄱㄱ..
20여분 지나 다시 판매자 게시글 시트 사진보다가 조금이상함?
앞뒤 시트 모두가 등받이밖에 없는것으로 보임..
판매자와 문자내용 ↓
나: 혹시 등받이 시트인가요?
판매자: 아뇨 의자다요 어깨만 쒸울수도 있고 다 씌울수도 있어요
나: 아..사진상에선 등받이로만 보여서,,,
판매자: 아니예요~ 다있어요^^
믿었음..........그러곤 4시간이 지나
제가 한숨자고있는 동안 문자 두통옴 "붙이셨어요?" "안사실꺼면 문자라두 주세요~"
이렇게 옴 -_- 나완존 황당했자나!!! 음....
바로 문자 보냄 송금했다고 문자보냈잖아요? 라는 문자를 보낸뒤
판매자 게시글 보니 더더황당-_-...ㅋ 내 댓글 밑에 다른분이 구매완료 라는 댓글이
두둥..............나? 그 댓글 단 사람이랑 내가 먼저 송금했니 안했니 주고받고 쌩쑈함..
판매자와 통화하니 내가 송금했는지 모르고 다른분 한테도 돈을 받았다고함 ㅋㅋ?
일단 내가 먼저 송금한거니 나한테 보내준다고함.....거지동냥???
쨋든 한숨돌리고 운송장번호 기다림 오후 7시가 다되어도 연락이 없음-_-..
운송장 번호 안주냐고 하니 택배사가 다 문을닫아서 월요일날 보내준다고함ㅋㅋ
나 빨리 받고 싶음 맘에 편의점가면 24시간으로 택배받는다고 알려줌..
알아보겠다고 하곤 1시간뒤 택배비가 5천원이라서 못보냈다고 월요일날 보내준다고함;;
알겠다고 하고 월요일 까지 기다림 어익후............
월요일이 되어서 오후8시가 넘도록 연락한번 안옴...
전화 문자 계속 쌩깜 ----------------------------------- ㄴㅁ...
담날 내가먼저 문자를 날림..판매자 답문...
(보냈어요 일하는 중이라 3시쯤에 운송장번호 보내드릴께요)
하곤 4시가 넘도록 연락안옴ㅋㅋㅋ 이때부터 스슬 발동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 ㄷㄷㄷ 열라 보냈음 보냈냐고요????
10통보내면 한통 올까말까임;;; 운송장 번호 몰라도 되니 어디택배사인지만 이라도
알려달라고 나 ? 애걸복걸함..
허나 여전히 쌩...............6시가 넘어서야 "우체국요" 이람........그러곤 또 문자옴
"택배비 2500원 더 나왔으니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이람........먼말인지 몰랐음
쨋든 더 어이없는건 월요일날에 보냈다는데 택배 추적하니 화요일 오후3시에 접수한거임
날 갖고 논거임ㅋㅋㅋㅋ
택배비까지 선입금해서 보내줬더니 착불로 보낸거임ㅋㅋ착불5000원ㅋㅋㅋㅋ
착불로 보낸거냐고 하니 쌩...........계좌번호 불러줘도 쌩.......쌩 전문가임ㅋㅋ
진짜 옆에있었으면 한대 때렸음-_-
그러곤 담날 택배를 기다림.......................근데 오호라???? 선거투표날이라 우체국 쉼..
쩔수없이 담날까지 기다림 (아참 그전에 나머지 2500원 언제쯤 붙일실거?붙이면
문자한통 바람 이라고 문자를 보내여도 쌩.........)
목요일날이 되어서야 드디어 시트 내손안에 짠 +_+;;)
박스를 뜯어보니 이런 ??? ㅇ;ㅣㅑ앤동라ㅓ롱ㄹㅇ리ㅏㅇㄹ냥ㄴ유ㅔㅇ
역시나 등받이만 있음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건당30원짜리 문자 열라보냄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다 쌩함
나 존댓말 써가며 좋게좋게 문자했음 보시는데로 이 계좌번호로
물건값 택배비 보내달라고 ㅇ ㅕ전히 쌩..................
(근데 님들아? 택배 착불인데 보내는사람 주소 다 안적어도 접수들어감??
주소 모름ㅋㅋ반만적었음ㅋㅋㅋ)
하도 연락이 없어서 제 여동생 폰으로 전화를 걸었음
신호 2번 울리자 바로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바로 내 전화기로 다시 걸었는데 쌩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나 당한거구나 하고 생각듬..........
근데 사람잘못봤음-_-
아무리 작은돈이라지만 날갖고 논건 용서못함
문자 한통 보냈음
나: 좋게좋게 해결하죠?언제까지 입금한다는 연락없으면 얼굴못들게 만들어드림
정말 저 말은 참다참다 나옴 말임 그러고 10분뒤 문자온게 ㅋㅋㅋ
판매자: 미팅녀 종까는 소리하네 ( 욕이라 혀좀 꼬아봤음..;;;;)
이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곤 문자 또옴
판매자: 평생 기다려봐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확그냥
욱하는거 참고 답문 해드렸죠 신고 해준다고함 -_-
또 쌩깜...............
그러고 저녁이 되어서야 제 남친이 어떻게 알아냈는지
집 전화번호를 알려주는거임?ㅋㅋ바로 전화 ㄱㄱ싱
아주머니가 받음 나랑 몇마디 나누더니 아들 바까 준다곤 그대로 끊어버림ㅋㅋ?ㅋㅋ
나참 어이가..없어서 ㅋㅋ 그러곤 판매자한테 문자가 옴
문자 내용이 " 야 보내줄려고해도 넌 도저히 안될 인간이다
너왜그러니???왜이리진상부려?아웃겨"
"야 너비장의카드가 집에다가 전화하는거야? 아웃기다ㅋㅋ
머가 웃기니 ㅋㅋㅋㅋㅋ??니가한짓은 안웃기지?그치?ㅋㅋ
나 완전 어이상실했음ㅋㅋ
그리고 밤 9시경에 또 다시 집으로 전화했음
이번엔 남친이 검ㅋㅋ
아주머니께서 받으셨는데 말진짜 안통함ㅋㅋ
아주머니 께서 하는말이 우리 아들래미는 팔은게 아니고 자기가 직접샀는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말은 듣도안함ㅋㅋ)
우리보고 판매자라면서 도대체 머라고 설득시켰길래?ㅋㅋ응?ㅋㅋ
난 모르겠다 우리 아들래미랑 통화해라.. 하더임..
주소만이라도 가르쳐 달라니깐 아주머니 버럭함ㅋㅋ왜안가르쳐주실까;;-_-?
그러곤 말도 안끝났는데 일방적으로 끊어버림..
여러번 전화 시도 하였는데도 일부러 안받고 수화기 들었다 놔버림-_-;;)
그리곤 아들한테 문자옴
서울로 와라 돈줄께 띠꺼우면 전화하고 이람ㅋㅋ
이런 ㅎㄽㄲ -_-;;;;;;;;;;;;;;;;;;;;;;;;;;;;;;;쩝
전활 거니 이새끼 저새끼 ㅅㅂ 이람서 오만욕을 다함ㅋㅋ(녹음했음ㅋㅋ)
흠ㅋㅋㅋㅋ
아참 ㅋ내 남친 훌륭하게도 싸이주소 찾아냄ㅋㅋ
여기서부터 그 놈한테 한마디 할거임........;;혹시나 이 판을 보게된다면-_-
나보다 늦게 입금한 사람한테는 돈 돌려줬습니까??
내가 입금하고 바로 송금햇다고 문자를 보냇는데도 다른사람한테 또 송금하라고 한건 무슨 심보죠??ㅋ
돌려 먹기 하시게요?ㅋㅋ
얼마 안되는 돈 거지한테 담배한갑 사준셈 치면 되는돈인데 당신 인생 진짜 그렇게 사는게 아니지 않나
못부쳤으면 못부쳤다고 하지 사람 속여가면서 당당하고 싶으시던가??
그덕에 나는 이제오나 저제오나 가게에 붙어잇은거 생각하면
당신 일만 바쁘고 당신 시간만 소중하지??
바쁜것도 아니엇네 발송안해서 못보낸거지 송장번호를 ㅋㅋ
내가 착불로 받을거엿으면 당신한테 왜 택배비 같이 부쳤게^^?
2500원만 달라고 햇는데 5000원이나 되는 큰돈 나와서 착불로 부친거 같은데
보통 판매자들이면 그자리에서 전화해 생각보다 택배비가 많이 나오는데요 이러면
보통 구매자들은 그래요? 그럼 지금 나머지 보내드릴께요 하고 선불로 부치거든??
당신처럼 한가한 사람이면 착불이든 선불이든 상관없겟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잇다는걸 생각해줬으면 좋겠는데?
판매자면 판매자답게 최소한의 양심을 갖고 장사하란 말이야
다른카페에 당신이 남긴글 몇개봤는데 한심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더만
진짜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그따위로 살지마 인생
나같은놈이 기분 더러운날 당신 마주하면 뭔짓할지 모르니까
지생각만 하다가 남 피해주는 짓거리해서야 그 2세가 뭘보고 자라겠나 말이야 쯧쯧쯧,,,
...........글이 너무나 길었음-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