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VS 2010 이청용 선수 스타일 비교

국가대표빠순이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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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고대하던 첫 골을 넣은 이청용선수

 

사실 볼턴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소식만 들었지 크게 관심이 없었던 이 선수를

 

눈여겨 보게 된 것은 바로 첫 골의 쾌거 때문이다~(호프집에서 벌떡 일어났었다)

 

문전 앞에서의 여유로운 볼 컨트롤은 기존의 대표팀에서 가장 부족했던 부분

 

이번 경기에서 그의 활약에 눈이 번쩍…+_+ 관심을 가지는 선수로 급부상했다.

 

볼턴에서의 활약과 화보촬영, 이번의 골로 어느 신문이나 그의 기사를 볼 수 있는데,

 

과거 기사들을 보며 느낀 점은(아 어쩌다가 과거기사를 본 것이다…절대 스토커 아님ㅡㅡ!!)

 

이 선수 패션센스가 참…..ㅡㅡ;;

 

 

기사에 공개된 그의 패션들(2009)

 

 

 

왼쪽부터(1.6일, 7.20일, 8.21일, 9.25일)

 

첫 번째 사진에서부터 무리한 감지 팍팍 오고 있다…ㅡㅡ;;

 

두 번째 사진에는 솔찍히 북한에서 오신듯한…

 

세 번째 네 번째에서는 아…이 친구 편안옷을 좋아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살짝 매치가 아쉬운 감이 없지 않다

 

 

그에 비해서 2010년 기사사진에서는 장족의 발전을 보이는데!!!!

 

 

 

기사에 공개된 그의 패션들(2009)

 

 

 

 

왼쪽부터(5.11일, 5.12일,5.17일)

 

공개석상이 늘어서일까 점점 더 정장을 입은 모습이 많았고, 좀더 세련되졌달까?

 

이전의 무리한 컨셉이 줄어들어서 일까?? 올해 기사 속의 그는 편하고, 트렌디하다.

 

 

요즘은 화보 속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있는 그!!

 

 

좌측부터(1~2번은 나이키화보, 3~4번은 프라이드 11 화보)

 

소년에서 남자로 성숙해지는 듯한 이청용선수

 

그의 높아지는 인기만큼, 최선을 다해 월등한 기량을 보여주는 선수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