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중앙일보를 본다.난 수구 꼴통 할배도 아니고, 강남 부자도 아니다.살면서 논리적이란 얘기도 많이 들었고 쉽게 누구 편을 들지도 않는다. 근데 내가 왜 생각이 막혀있고 무지한 사람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세뇌 당한 것처럼 똑같은 말 되풀이 하는건 당신들 아닌가?의료보험 민영화 관련해서 사람들과 얘기하다보면, 결국 당신들은 막판에"MB는 그럴 놈이다"란 말로 끝을 낸다. 할말이 없으니까. 당신들이 주장하는 맹장 수술비 5천만원 시대가 도래하려면 건보 탈퇴 유무와 당연지정제 폐지가 필수인데, 그 부분은 아예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언론장악 언론장악 하는데 뭐가 언론장악이냐 물으면 딱히 근거도 없다.정권교체 때 마다 각 기관 단체장들 바뀌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참고로 노무현 때는 안 그랬는줄 아냐? 노무현 정권 때도 마찬가지로 당시 정부 성향에 맞는 인사들로 다 물갈이 됐다. 맨날 조중동 조중동 그러는데..그럼 그 잘난 한겨례나 프레시안은 그렇게 균형잡힌 시각을 유지하고 있냐?현역 장성이 북한에 수차례나 기밀 빼돌리고 간첩질 해서 구속되는데 거기에 대한 기사는 한마디도 없는게 균형잡힌 신문이냐?한겨례나 프레시안에서 북한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 좋은 얘기 쓴거 본적 있냐?항상 정부 탓만 하지. 이번 투표에서 무조건 민주당을 찍는게 무슨 큰 애국인냥..노무현의 정신? 하늘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이 울겠다. 말기에 노무현 지지율 떨어지니까 노무현 욕하면서 열린우리당 버리고 민주당이란 이름으로 헤쳐모였던 놈들이, 지금와서 노무현 인기 많아지니까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 어쩌구 눈물 흘리는 척 하는데... 거기에 속아넘어가는 놈들이나... 시청에 나가서 빨간 옷 입고 대~한민국 외치는게 애국이냐?2002년 월드컵 4강 자랑스러웠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개뿔 자랑스럽냐. 같은 2002년 6월 서해 바다에서 북한의 기습 공격을 받아 죽은 9명의 장병들을죽인 놈들 눈치보느라 찍소리도 못하고대통령이란 작자는 영결식에 코빼기도 안비치고 월드컵 가서 실실 거리며 박수나 치고 있었다. 그런 대한민국이 그렇게 자랑스럽냐? 민간인이 관광하다 북한 군인한테 조준 사격을 당해도 찍소리도 못했지. 나 같으면 월드컵 따위 한번도 못 나가도 자국민 죽었을 때 엄중하게 경고하는, 할 말은 하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내 친구나 가족, 형 동생이 억울하게 죽었을 때, 죽인놈 눈치보면서 할말도 못하는 나라 따위가 무슨 주권 국가냐. 이런 말 하면 또 "전쟁은 너나 해" 뭐 이런 리플 달리겠지만. 투표해서 민주당 당선시켰다고 뭔가 큰 애국했다고 착각하면서 굉장히 뿌듯해 하고, 조중동 본다고 꽉 막힌 할배라고 생각하는 무뇌아들아. 정신차려라.
한나라당 지지하고 조중동 보면 안되나요?
근데 내가 왜 생각이 막혀있고 무지한 사람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세뇌 당한 것처럼 똑같은 말 되풀이 하는건 당신들 아닌가?의료보험 민영화 관련해서 사람들과 얘기하다보면, 결국 당신들은 막판에"MB는 그럴 놈이다"란 말로 끝을 낸다. 할말이 없으니까. 당신들이 주장하는 맹장 수술비 5천만원 시대가 도래하려면 건보 탈퇴 유무와 당연지정제 폐지가 필수인데, 그 부분은 아예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언론장악 언론장악 하는데 뭐가 언론장악이냐 물으면 딱히 근거도 없다.정권교체 때 마다 각 기관 단체장들 바뀌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참고로 노무현 때는 안 그랬는줄 아냐? 노무현 정권 때도 마찬가지로 당시 정부 성향에 맞는 인사들로 다 물갈이 됐다.
맨날 조중동 조중동 그러는데..그럼 그 잘난 한겨례나 프레시안은 그렇게 균형잡힌 시각을 유지하고 있냐?현역 장성이 북한에 수차례나 기밀 빼돌리고 간첩질 해서 구속되는데 거기에 대한 기사는 한마디도 없는게 균형잡힌 신문이냐?한겨례나 프레시안에서 북한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 좋은 얘기 쓴거 본적 있냐?항상 정부 탓만 하지.
이번 투표에서 무조건 민주당을 찍는게 무슨 큰 애국인냥..노무현의 정신? 하늘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이 울겠다.
말기에 노무현 지지율 떨어지니까 노무현 욕하면서 열린우리당 버리고 민주당이란 이름으로 헤쳐모였던 놈들이, 지금와서 노무현 인기 많아지니까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 어쩌구 눈물 흘리는 척 하는데... 거기에 속아넘어가는 놈들이나...
시청에 나가서 빨간 옷 입고 대~한민국 외치는게 애국이냐?2002년 월드컵 4강 자랑스러웠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개뿔 자랑스럽냐.
같은 2002년 6월 서해 바다에서 북한의 기습 공격을 받아 죽은 9명의 장병들을죽인 놈들 눈치보느라 찍소리도 못하고대통령이란 작자는 영결식에 코빼기도 안비치고 월드컵 가서 실실 거리며 박수나 치고 있었다. 그런 대한민국이 그렇게 자랑스럽냐?
민간인이 관광하다 북한 군인한테 조준 사격을 당해도 찍소리도 못했지.
나 같으면 월드컵 따위 한번도 못 나가도 자국민 죽었을 때 엄중하게 경고하는, 할 말은 하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내 친구나 가족, 형 동생이 억울하게 죽었을 때, 죽인놈 눈치보면서 할말도 못하는 나라 따위가 무슨 주권 국가냐.
이런 말 하면 또 "전쟁은 너나 해" 뭐 이런 리플 달리겠지만.
투표해서 민주당 당선시켰다고 뭔가 큰 애국했다고 착각하면서 굉장히 뿌듯해 하고, 조중동 본다고 꽉 막힌 할배라고 생각하는 무뇌아들아.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