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겨울 쯤에 학교 언니한테 소개를 받았어요.남친은 그 언니의 남자친구의 친구구요.사귄지는 550일 정도 되었구요,근데 그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사귀는게 제가 처음이고 해서 처음에 질투도 귀엽게 하고 하는게 좋아는데.이사람이 가면갈수록 의부증 증세가..- ㅅ-;;네이트 제아이디로 들어가서 방명록 뒤지고.제 핸드폰 통화, 문자 수신발신, 다 확인하고..저는 사귀는 사이더라도, 개인이 지킬선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서남친 핸드폰 건드리지도 않고혹시라도 시계나 어쩔수 없이 봐야하는 상황이면 핸드폰 봐도 되냐고 항상 묻고 봅니다.근데 남친은 내 사생활을 자기가 보는게 당연한가봅니다.그리고 저는 막 새로운 학교에 편입한 대학생이고적응하고 과생활 잘 할려면 과 친구들이든 과대든 이러저러 연락할 일이 많은데혹여나 남자이름 통화나 문자기록 있으면 난리를 칩니다.내가 사준 선물을 부수거나..그럽니다.엠티는 당연 못가고과사람들도 남자가 있는 술자리 있으면 못가고행여나 갔으면 난리치고과사람이라도 남자면 안부문자나 말도 걸지 말랍니다.너무 힘들어서 헤어지려고 하면 헤어졌을 때 내가 과연 잘 버틸 수 있을까내가 과연 저사람 없이 괜찬을까 라는 생각에 접습니다.지난번엔 핸드폰에 과 오빠랑 통화기록 있는거 보고 싸우다 헤어질뻔 했습니다.조언좀 해 주세요..아무리 이 문제에 대해 남친이랑 대화를 해 보려고 해도 결국 싸움으로 끝나네요..
남자친구의 지나친 집착.
제작년 겨울 쯤에 학교 언니한테 소개를 받았어요.
남친은 그 언니의 남자친구의 친구구요.
사귄지는 550일 정도 되었구요,
근데 그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사귀는게 제가 처음이고 해서
처음에 질투도 귀엽게 하고 하는게 좋아는데.
이사람이 가면갈수록 의부증 증세가..- ㅅ-;;
네이트 제아이디로 들어가서 방명록 뒤지고.
제 핸드폰 통화, 문자 수신발신, 다 확인하고..
저는 사귀는 사이더라도, 개인이 지킬선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서
남친 핸드폰 건드리지도 않고
혹시라도 시계나 어쩔수 없이 봐야하는 상황이면 핸드폰 봐도 되냐고 항상 묻고 봅니다.
근데 남친은 내 사생활을 자기가 보는게 당연한가봅니다.
그리고 저는 막 새로운 학교에 편입한 대학생이고
적응하고 과생활 잘 할려면 과 친구들이든 과대든 이러저러 연락할 일이 많은데
혹여나 남자이름 통화나 문자기록 있으면 난리를 칩니다.
내가 사준 선물을 부수거나..그럽니다.
엠티는 당연 못가고
과사람들도 남자가 있는 술자리 있으면 못가고
행여나 갔으면 난리치고
과사람이라도 남자면 안부문자나 말도 걸지 말랍니다.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려고 하면 헤어졌을 때 내가 과연 잘 버틸 수 있을까
내가 과연 저사람 없이 괜찬을까 라는 생각에 접습니다.
지난번엔 핸드폰에 과 오빠랑 통화기록 있는거 보고 싸우다 헤어질뻔 했습니다.
조언좀 해 주세요..
아무리 이 문제에 대해 남친이랑 대화를 해 보려고 해도 결국 싸움으로 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