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반찬거리가 생각나지 않을 때저렴하게 언제든 구할 수 있는 두부 두부 두부 두부 두부를 먹기좋은, 식성에 따른 크기로 잘라서물기는 쪽 따르고기름 한두번 두른 팬에 올려 치지직 구워줘요. 이때 후추를 (우리는 통후추 갈아서) 왕창 (저는 후추가 좋아요) 뿌려주구요.굵은 소금을 약 20cm 높이 (그냥 높이서 뿌려야 골고루 뿌려진다는 거임) 에서 촥촥 뿌려줍니다. 양은... 뭐 적당히? ^-^;; 노릇노릇 구워서 시원한 열무김치를 얹어 먹으면 와우!!! 저렴하고 간단하지만 훌륭한 영양소를 갖춘 밥반찬이 될 것 같아요. 새송이 버섯도 큼직하게 마구 썰어서 똑같이 꾸어먹어보세요. 담백하고 야들야들하니 삼삼한 반찬으로 해먹기에 좋아요. 일단 가난한 고백수에겐 이런 것도 진수성찬이예요.
요리왕 고룡의 [ 두부 부침 ]
딱히 반찬거리가 생각나지 않을 때
저렴하게 언제든 구할 수 있는 두부 두부 두부 두부
두부를 먹기좋은, 식성에 따른 크기로 잘라서
물기는 쪽 따르고
기름 한두번 두른 팬에 올려 치지직 구워줘요.
이때 후추를 (우리는 통후추 갈아서) 왕창 (저는 후추가 좋아요) 뿌려주구요.
굵은 소금을 약 20cm 높이 (그냥 높이서 뿌려야 골고루 뿌려진다는 거임) 에서 촥촥 뿌려줍니다.
양은... 뭐 적당히? ^-^;;
노릇노릇 구워서 시원한 열무김치를 얹어 먹으면 와우!!!
저렴하고 간단하지만 훌륭한 영양소를 갖춘 밥반찬이 될 것 같아요.
새송이 버섯도 큼직하게 마구 썰어서 똑같이 꾸어먹어보세요.
담백하고 야들야들하니 삼삼한 반찬으로 해먹기에 좋아요.
일단 가난한 고백수에겐 이런 것도 진수성찬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