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죽을뻔 한 사건 (봉식이편..)

. 2010.06.04
조회234

톡톡이란게 먼지 멀라 캐나다 사는 봉식이 인니다.

시크한도시남 베프인만큼 바로 이야기 하께

 

칠득이가 너무너무 재미있게 써나서 칠득이가 사.가.지. 없게 의자를 180도 확 후려쳤을때 있었던 일 애기하께

 

(저 한국말 잘못써니까 이해해주새요...Sorry I'm not that good at writing in korean)

 

차로 친구랑다 도망가느대 옆에 칠득이 찾았는데 없었어....보니까 이 쉬뱅스뇬이 의자가 침대가 대써...난 무서워서 차를 빨리 달렸어 근데 칠득이가 말한 씨바스대갈 횽님이 이상한거 막 던지고 쏘고 ㅊㅣ랄해서 오른쪽길로 빠졌어...그래서 다시 왼쪽으로 들어가써 근데 앞에서 횽아들이 오고이써써

 난 놀라서 몸이 뒤로갔는데 발은 앞으로 가서 차가 더 빨리갔어 근데 횽들이 막 자기 나라 말로 욕했어... "밤바클랏 마마췌 마마췌" (흑인횽들) "에이 뿌따 마리콘 에쎼이" (스폐니쉬횽들) ... "마더 파더" (백인횽들) .. 그때 난 "아이 기뷰 원달라" 라고 외쳤지만 너무 빨리 차가지나가서  못들어나바 계속 따라와...

 

근데 갑자기 길없어지고 앞에 축구장이 나와...너무무서워서 난 덜컹덜컹 인도를 넘으며 축구장을 박지성보다 빠르게 질주했어... 그떄 외국친구들이 유 빠킹 크레이지 베스터라는둥 별 욕을 해뎄어.. (그땐 난 빨리 주차하라는지 알았어-_-..)

 

암튼 나의 crazy taxi 드라이빙 스킬로 횽들을 따돌리고 주차를 했는데 탄냄새나

먼가해서 내려보니 바퀴타고 엔진연기나써..............근데 나도 마무리 못지어..

 

나 한국가서 차 빌릴껀데 나랑 드라이브 갈사람 방명록 남겨줘~

 

www.cyworld.com/bk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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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득이 졸라 잼있게 잘썻네... 군대가서 글쓰기 연습하냐 -_-  내가 적으니까 캐재미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떄 같이 놀았던 친구들이랑 맥주나 마시러가야겠당~~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