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전과 후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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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박성환 의원님 보세요

 

제가 진짜진짜 좀 짜증이 나거든요?! 선거 전에도 문자 한번 보내셨어요

 

그때 080인가 암튼 그 번호로 보내셨구요 몇분전에는 당당히 번호 찍어서 보내셨어요

 

두번가지고 뭐 그러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아시죠?! 제가 왜!! 왜!! 그러는지

 

제가 네이트온으로 문자대화로 폰이랑 연결해놔서 컴에서 문자 확인이 가능합니다

 

근데 몇분전에 문자가 왔네요 그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주머니가 받으시데요?!

 

저- 제 핸드폰 번호 어찌 아셨어요?!

 

아- 아는 지인 분께 받았습니다

 

저- 지인분께서 이런거 가지고 남의 개인정보 유출시키면 안되잖아요

 

아- 선거 때라 이젠 안보낼겁니다

 

아저씨!! 이봐요!! 내 진짜 딴나라당 싫어하는 개인적인 감정도 있지만 정말 지인분께

 

그냥 주셨을까요?! 당신들이 돈받구 산거잖아요  남의 개인정보 왜 당신들 맘대로 사서

 

문자보내고 하는데요?! 제 개인 정보가 그렇게 우스워 보였나요?! 개인 정보 사실때

 

제 주소도 사셨을거 아니에요?! 왜 박성환 후보님 찍어줄 사람 아무도 없는 타도시에

 

있는 사람에게 보내시면 어쩌려구요?! 그래도 지멋대로 나라해먹고 다니는 딴나라당에

 

계시는 분이면 품의는 지켜야죠?! 치사하게 왜 남의 개인정보를 사요?! 참 어의 없네요

 

박후보님 사진 찾아보면 겉모습은 인자하게 생겼는데 속은 그게 아닌가 보네요

 

당장 사과 하세요 저뿐만이 아니라 개인정보 함부로 사셔서 문자보내셨던 분들께요

 

 

 

보내지마세요 진심짱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