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6~ 09.30Sydney, Australiawith. Su ji Kwang 3rd, 오늘의 main은 !Manly beach정말 한적했던 맨리 비치.맨리 비치 가는 길마저 한적하고 운치있고-으아정말 여기서 살고싶었다ㅜㅜ 맨리비치 가기 전,하버브릿지를 지나 다리아래서 약간의 휴식 time- 이 곳,Sydney Harbour National ParkArabanoo Lookout원주민이 1788년에 납치된 장소라고 한다. 새야 안녕 -뭐해줄까 우쭈쭈쭈 ♥ Hello Manly :) 그들은 파도를 타고있던걸까구름을 타고있던걸까 .. 맨리비치 물 엄청 차갑다!발가락이 시릴정도로 차갑다 !!모래는 엄청나게 곱고 따뜻하다 -♥ 삼일간 뭇 여성들의 관심을 한몸에받은 우리의 의도치않은 금색 couple shoes * 너 이사진에서 포인트2 는저기 저아래 살짝보이는 구름이야. hahahahaha 신난다 ♪ 이제 슬슬 해변에 드러눕기 시작한다 따뜻해모래를 이불삼아 햇볕을 이불삼아파도소리를 노래삼아 - 저~~기 저뒤에 있는 Baby ♥엄청멀리서 아주작은 목소리로 Hey Baby! 하면 쳐다본다인형같이 생겨가지구 정말 귀엽딱 > _< 멋~찐 수지그래도 내게 넌, 어쩔수없는 '쾅'수지 ♥ 울 수지는 키가 180이에요아주아주 날 눌러버리고 하늘끝까지 올라가게 생겼어요 ! Beautiful Sunshine - 아주아주 섹쉬한 수지 ~ 3~화보찍어줬다 내가 ㅋㅋ 커~다란 DSLR로 찍은 셀카맘에들어 ♥ 글쎄 정말...........너무좋은거 있지ㅜㅜ Manly beach에서의 꿈만같던 시간을 뒤로하고 점심을 먹으러Pancakes on the Rocks로 가다. Devils Delight & Blueberry Heaven 환상의 맛딱 내스타일아주아주 맛있었다 !! 팬케익 잔뜩먹구 oz jetboating 타러 고고우비를 입고 보트를 타는거다30분간 하버브릿지 아래를 지나 저~~기 저 갭팍까지 찍고 돌아온다 짓궂은 Driver 덕에 우린 한순간에 만신창이가 되어버렸다..gg 다시 호텔들어가서 씻구 뽀송뽀송해 져가지구 Australian museum으로 갔다 !폐장시간 30분 남았었는데 박박 우겨서 결국 들어갔다.ㅋㅋ Hyde Park에서 본 호주 박물관,세인트 메리스 대성당.분수가 갑자기 틀어진다ㅋㅋㅋㅋ도도한 금발의 여자가 지나가구 있었는데 갑자기 분수가 틀어져서소스라치게 놀랐다ㅋㅋ귀엽게 웃더니만 핸드폰을 꺼내들어 사진찍더라ㅋㅋ귀여워 귀여워 붕어야 안녕 저기 저 쪼끄만 악어진짜 살아있는 악어다.지나가면서 얼핏보고는 어!잘못봤나.. 싶어서다시가서 봤더니 ..정말 저러고 서있었다 ㅋㅋ물속에서 서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한발씩 올려놓고는 귀엽게 서있었다 ㅋㅋㅋㅋ 호주박물관 구경 다 하구 하이드파크에서 산책도 다 하구 -저녁먹으러 ㄱㄱㄱㄱ이번엔 센트럴 역쪽으로 - Scruffy Murphy's 맛있는 스테이크가 6.95불 쉬라즈와인. 하우스 와인 한잔에 5불싸고 맛있는집으로 유명하대서 갔는데그 넓은곳에 한국인이 80%였다 ! Martin Place station에 거리의 악사가 있었다.시드니는 거의 모든 상점이 18시면 닫기시작한다.그래서 시드니도 20시 정도가 되면 밤이다 밤.그 밤에 거리를 걷고있는데 어디선가 음악이 흘러나온다 그 음악 주위로 다양한사람이 모여 음악을 듣고있다 약간 술기운이 있는 사람도 있고, 운동을 하던 사람들도 있고,힙합차림으로 옷을 입은 사람들고 있었고, 검정색 트랜치코트를 입은 어느 커리어 우먼도 있었고저 멀리 대한민국에서 여행온 사람들도 있었다.공통점은 단 하나, 음악.어느 중국인들이 지나가던길에 한곡만 쳐봐도 되겠느냐고 양해를 구하더니아직까지 귓가에 맴도는 멋진 노래를 연주했다. 그 악사는 밤새도록 한자리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겠지.같은장소에서 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가슴속에서 뭔가 따뜻한게 느껴지던.. 그랬던 시간. 아 이분 생각난다ㅜㅜ 마지막 날 밤,의도치않게 아껴두었던(?) 시드니타워의 전망대를 갔다.80층 높이이고, 현재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한다. 난 남산타워도 안가봤는데 ..시드니타워에서 보는 시드니의 야경은 감동이었다 ㅜㅜ 타워 바로아래서 꼭대기를 올려다보는데바로옆에 달이 떠있었다 두둥 . 하이드 파크의 야경- 저기 저 하얀게 오페라 하우스고저기 저 동그란 아치형인게 하버브릿지다.야경보며 한참동안을 창문에 기댄채로 앉아있었다20분 30분 아무생각안하고 그냥 너무멋진 시드니의 야경을 바라보며 너무나도 행복했던, 꿈만같았던 시드니에서의 3일.
Sydney, Australia
2009.09.26~ 09.30
Sydney, Australia
with. Su ji Kwang
3rd,
오늘의 main은 !
Manly beach
정말 한적했던 맨리 비치.
맨리 비치 가는 길마저 한적하고 운치있고-
으아
정말 여기서 살고싶었다ㅜㅜ
맨리비치 가기 전,
하버브릿지를 지나 다리아래서 약간의 휴식 time-
이 곳,
Sydney Harbour National Park
Arabanoo Lookout
원주민이 1788년에 납치된 장소라고 한다.
새야 안녕 -
뭐해줄까 우쭈쭈쭈 ♥
Hello Manly :)
그들은 파도를 타고있던걸까
구름을 타고있던걸까 ..
맨리비치 물 엄청 차갑다!
발가락이 시릴정도로 차갑다 !!
모래는 엄청나게 곱고 따뜻하다 -♥
삼일간 뭇 여성들의 관심을 한몸에받은 우리의 의도치않은 금색 couple shoes *
너 이사진에서 포인트2 는
저기 저아래 살짝보이는 구름이야.
hahahahaha 신난다 ♪
이제 슬슬 해변에 드러눕기 시작한다
따뜻해
모래를 이불삼아 햇볕을 이불삼아
파도소리를 노래삼아 -
저~~기 저뒤에 있는 Baby ♥
엄청멀리서 아주작은 목소리로 Hey Baby! 하면 쳐다본다
인형같이 생겨가지구 정말 귀엽딱 > _<
멋~찐 수지
그래도 내게 넌, 어쩔수없는 '쾅'수지 ♥
울 수지는 키가 180이에요
아주아주 날 눌러버리고 하늘끝까지 올라가게 생겼어요 !
Beautiful Sunshine -
아주아주 섹쉬한 수지 ~ 3~
화보찍어줬다 내가 ㅋㅋ
커~다란 DSLR로 찍은 셀카
맘에들어 ♥
글쎄 정말...........
너무좋은거 있지ㅜㅜ
Manly beach에서의 꿈만같던 시간을 뒤로하고 점심을 먹으러
Pancakes on the Rocks로 가다.
Devils Delight & Blueberry Heaven
환상의 맛
딱 내스타일
아주아주 맛있었다 !!
팬케익 잔뜩먹구 oz jetboating 타러 고고
우비를 입고 보트를 타는거다
30분간 하버브릿지 아래를 지나 저~~기 저 갭팍까지 찍고 돌아온다
짓궂은 Driver 덕에 우린 한순간에 만신창이가 되어버렸다..gg
다시 호텔들어가서 씻구 뽀송뽀송해 져가지구 Australian museum으로 갔다 !
폐장시간 30분 남았었는데 박박 우겨서 결국 들어갔다.ㅋㅋ
Hyde Park에서 본 호주 박물관,세인트 메리스 대성당.
분수가 갑자기 틀어진다ㅋㅋㅋㅋ
도도한 금발의 여자가 지나가구 있었는데 갑자기 분수가 틀어져서
소스라치게 놀랐다ㅋㅋ
귀엽게 웃더니만 핸드폰을 꺼내들어 사진찍더라ㅋㅋ
귀여워 귀여워
붕어야 안녕
저기 저 쪼끄만 악어
진짜 살아있는 악어다.
지나가면서 얼핏보고는 어!잘못봤나.. 싶어서
다시가서 봤더니 ..정말 저러고 서있었다 ㅋㅋ
물속에서 서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한발씩 올려놓고는 귀엽게 서있었다 ㅋㅋㅋㅋ
호주박물관 구경 다 하구 하이드파크에서 산책도 다 하구 -
저녁먹으러 ㄱㄱㄱㄱ
이번엔 센트럴 역쪽으로 -
Scruffy Murphy's
맛있는 스테이크가 6.95불 쉬라즈와인. 하우스 와인 한잔에 5불
싸고 맛있는집으로 유명하대서 갔는데
그 넓은곳에 한국인이 80%였다 !
Martin Place station에 거리의 악사가 있었다.
시드니는 거의 모든 상점이 18시면 닫기시작한다.
그래서 시드니도 20시 정도가 되면 밤이다 밤.
그 밤에 거리를 걷고있는데 어디선가 음악이 흘러나온다
그 음악 주위로 다양한사람이 모여 음악을 듣고있다
약간 술기운이 있는 사람도 있고, 운동을 하던 사람들도 있고,
힙합차림으로 옷을 입은 사람들고 있었고, 검정색 트랜치코트를 입은 어느 커리어 우먼도 있었고
저 멀리 대한민국에서 여행온 사람들도 있었다.
공통점은 단 하나, 음악.
어느 중국인들이 지나가던길에 한곡만 쳐봐도 되겠느냐고 양해를 구하더니
아직까지 귓가에 맴도는 멋진 노래를 연주했다.
그 악사는 밤새도록 한자리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겠지.
같은장소에서 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가슴속에서 뭔가 따뜻한게 느껴지던.. 그랬던 시간.
아 이분 생각난다ㅜㅜ
마지막 날 밤,
의도치않게 아껴두었던(?) 시드니타워의 전망대를 갔다.
80층 높이이고, 현재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한다.
난 남산타워도 안가봤는데 ..
시드니타워에서 보는 시드니의 야경은 감동이었다 ㅜㅜ
타워 바로아래서 꼭대기를 올려다보는데
바로옆에 달이 떠있었다 두둥 .
하이드 파크의 야경-
저기 저 하얀게 오페라 하우스고
저기 저 동그란 아치형인게 하버브릿지다.
야경보며 한참동안을 창문에 기댄채로 앉아있었다
20분 30분 아무생각안하고 그냥 너무멋진 시드니의 야경을 바라보며
너무나도 행복했던, 꿈만같았던 시드니에서의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