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발 : 제레미 거스리) vs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 : 존 레스터)
어찌보면 당연한 경기로 보여지는 경기. 일단 두팀의 최근상대전적으로 보면 볼티모어기준 6승 18패이다.
완전하게 압도적이진 않지만 높은 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레드삭스. 최근 보스턴은 팀 분위기가 살아나는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어
고무적이다. 반면 볼티모어는 현재 8연패중. 팀 분위기가 엉망인 상태이다.
보스턴 선발 레스터의 성적은 6승 2패 방어율 2.97로 상당히 좋은 편이다. 시즌 삼진수도 77개로 맞춰잡는 스타일보단 삼진을 구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볼티모어의 선발 거스리는 3승 5패 방어율 3.84로 준수한 편이지만 맞춰잡는 스타일로 보여진다. 최근 팀타율이 리그전체 3위를 달리고있는 보스턴을 상대로 맞춰잡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더욱 고무적인건 보스턴 선발 레스터가 볼티모어 타선을 상대로 10승 무패를 기록 방어율 2.22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팀타율에서도 보스턴은 3위를 기록 아주 좋은 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볼티모어는 30개 구단중 29위로 타력이 침체되어 있는 상황이다.
레스터에게 약한 볼티모어의 타선이 최근 타력도 안좋다면 보스턴의 승리가 아주 높다. 최근 보스턴의 방어율이 좋진 않고 볼티모어의 연패가 길어졌다는 점이 걸리지만 이런 악재를 제압할 만큼 보스턴이 좋아보이는 건 사실이다.
악마의 팀 캔자스시티와 디트로이트의 대결. 두팀간 최근 상대전적은 12승 12패 박빙이다.
바로 투수진을 보게 되면 로얄스의 투수 호체버는 현재 5승 3패 방어율 5.10으로 다소 높은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팀타력이 워낙 좋아 승을 많이 챙긴
것을 볼 수 있다. 디트로이트의 선발 벌렌더는 5승 4패 3.75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다. 벌렌더는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9승 2패 2.58의 방어율을 가지고 있고 호체버는 디트로이트 상대로 2승 2패 5점초반대의 방어율을 기록 투수면에선 벌렌더가 좋아보인다.
캔자스시티는 투수진의 비해 타선이 좋아 대량실점을 해도 이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7일간 타율을 보면 캔자스시티는 19위를 기록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디트로이트의 타선이 10위로 좋아보이긴 하지만 티트로이트의 타선은 기복이 심한 편. 캔자스시티의 타력이 무섭긴 하지만 최근 타선이 침체되어있다는 걸 감안. 벌렌더가 최근 2연패를 벗어나려고 좋은 피칭을 선보일 것이라 판단하에 디트로이트의 신승을 점쳐본다.
간단하게 좋아보이는 경기는 플로리다 입니다. 플로리다 선발 로벗슨은 4승 4패 4점대의 방어율을 기록 좋아보이진 않지만 메츠를 상대로 2승 무패를 기록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메츠의 선발은 니스가 예정인 가운데 선발부분에서도 로벗슨이 약간이나마 좋아보입니다. 타선은 둘다 비슷한 수준이지만 투수진은 플로리다가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날을 체크해봐야겠지만 별 문제가 없다면 플로리다가 좋아보입니다.
국내야구는 이번회차 예측하기 힘든가운데 굳이 뽑자면 삼성이 좋아보입니다. 장원준 장원삼 두 투수 모두 좋은 피칭을 하지만 장원준 같은 경우 전 피칭때 대량실점을 한게 보이네요. 반면 장원삼은 두산과 sk상대로 좋은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권혁이 중간으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여 내일 출전을 안할것으로 보이지만 정현욱을 쓰지 않았다는점.. 장원삼이 많은 이닝을 소화할 능력이 있다는 점으로 보아 삼성이 약간 우세해 보입니다.
프로토 45회차 분석
이번회차 역시 mlb기준으로 분석합니다.
A매치. 특히나 월드컵전 A매치는 역시나 변수가 많기 떄문에 패스하길 권장합니다.
토요일 배당과 회차전경기 흐름파악을 해야되겠지만 현재 좋아보이는 경기 써봅니다.
1.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발 : 제레미 거스리) vs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 : 존 레스터)
어찌보면 당연한 경기로 보여지는 경기. 일단 두팀의 최근상대전적으로 보면 볼티모어기준 6승 18패이다.
완전하게 압도적이진 않지만 높은 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레드삭스. 최근 보스턴은 팀 분위기가 살아나는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어
고무적이다. 반면 볼티모어는 현재 8연패중. 팀 분위기가 엉망인 상태이다.
보스턴 선발 레스터의 성적은 6승 2패 방어율 2.97로 상당히 좋은 편이다. 시즌 삼진수도 77개로 맞춰잡는 스타일보단 삼진을 구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볼티모어의 선발 거스리는 3승 5패 방어율 3.84로 준수한 편이지만 맞춰잡는 스타일로 보여진다. 최근 팀타율이 리그전체 3위를 달리고있는 보스턴을 상대로 맞춰잡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더욱 고무적인건 보스턴 선발 레스터가 볼티모어 타선을 상대로 10승 무패를 기록 방어율 2.22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팀타율에서도 보스턴은 3위를 기록 아주 좋은 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볼티모어는 30개 구단중 29위로 타력이 침체되어 있는 상황이다.
레스터에게 약한 볼티모어의 타선이 최근 타력도 안좋다면 보스턴의 승리가 아주 높다. 최근 보스턴의 방어율이 좋진 않고 볼티모어의 연패가 길어졌다는 점이 걸리지만 이런 악재를 제압할 만큼 보스턴이 좋아보이는 건 사실이다.
2. 캔자스시티 로얄스 (선발 : 루크 호체버) vs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선발 : 저스틴 벌렌더)
악마의 팀 캔자스시티와 디트로이트의 대결. 두팀간 최근 상대전적은 12승 12패 박빙이다.
바로 투수진을 보게 되면 로얄스의 투수 호체버는 현재 5승 3패 방어율 5.10으로 다소 높은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팀타력이 워낙 좋아 승을 많이 챙긴
것을 볼 수 있다. 디트로이트의 선발 벌렌더는 5승 4패 3.75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다. 벌렌더는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9승 2패 2.58의 방어율을 가지고 있고 호체버는 디트로이트 상대로 2승 2패 5점초반대의 방어율을 기록 투수면에선 벌렌더가 좋아보인다.
캔자스시티는 투수진의 비해 타선이 좋아 대량실점을 해도 이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7일간 타율을 보면 캔자스시티는 19위를 기록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디트로이트의 타선이 10위로 좋아보이긴 하지만 티트로이트의 타선은 기복이 심한 편. 캔자스시티의 타력이 무섭긴 하지만 최근 타선이 침체되어있다는 걸 감안. 벌렌더가 최근 2연패를 벗어나려고 좋은 피칭을 선보일 것이라 판단하에 디트로이트의 신승을 점쳐본다.
간단하게 좋아보이는 경기는 플로리다 입니다. 플로리다 선발 로벗슨은 4승 4패 4점대의 방어율을 기록 좋아보이진 않지만 메츠를 상대로 2승 무패를 기록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메츠의 선발은 니스가 예정인 가운데 선발부분에서도 로벗슨이 약간이나마 좋아보입니다. 타선은 둘다 비슷한 수준이지만 투수진은 플로리다가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날을 체크해봐야겠지만 별 문제가 없다면 플로리다가 좋아보입니다.
국내야구는 이번회차 예측하기 힘든가운데 굳이 뽑자면 삼성이 좋아보입니다. 장원준 장원삼 두 투수 모두 좋은 피칭을 하지만 장원준 같은 경우 전 피칭때 대량실점을 한게 보이네요. 반면 장원삼은 두산과 sk상대로 좋은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권혁이 중간으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여 내일 출전을 안할것으로 보이지만 정현욱을 쓰지 않았다는점.. 장원삼이 많은 이닝을 소화할 능력이 있다는 점으로 보아 삼성이 약간 우세해 보입니다.
mlb같은 경우 전날 경기력과 불펜소모를 지켜보고 최종픽을 해야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