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0년지기 친구야이렇게까지 하고싶지 않았지만넌 결국 날 이렇게 만드는구나 니가 우리집에 택배를 부친지도 어언10일이 지나가고있구나... 소포 보낼때만해도 난 니가 금방 찾아갈줄알앗다이렇게 오래토록... 매번 나에게 1633을해서 욕과함께 거절버튼을 누르게했던너인데...다시 내가 1633을하면 욕과함께 전화를 받던 너인데...그날따라 ... 전화를 받았을 때기계음이 아닌 니목소리가 들려왔지... 야 너거집주소뭐고 이렇게그래서 내가 왜 ㅡㅡ짜증을내며 이렇게 말하자 아 내 지금짐부쳐야되는데 아빠 집에 없을까봐(친구는 다른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며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너거집에 짐 좀 보내놓게 라고 ......(친구집과 저희 집 거리는30초거리) 그리고 정말 그런 어마어마한양이... 올줄이야 4인가족 기준 이삿짐에 맞먹는 짐 그날 내가 집에없어서 택배아저씨는택배를 경비실에 맡겨놓앗지... 그리고 경비아저씨가 빨리 찾아가라고 전화를 해대서봣는데 우체국 특대박스4개 사람이 옮길수잇는짐인가하는 의문점이 들정도에 ... 무거운양이었지... 그래서 경비아저씨한테 곧찾아간다고 일단 둘러댓지... 그 순하던 경비아저씨가 화를내시면서 잃어버리면 어짤라고 하느냐며 난 그 택배를 차마 옮길수없어서... 그날이후 난 너에게 전화를 해댔지만 닌 잠수를 탓고 내전화를 안받았지..며칠후 난 잠수를 탓지 니전화를 안받고 그리고 서로 연락을 안햇던거지 그리고 난 문자를 하나남겻어... 다 버리기전에 빨리 가지가라고 닌 당장 전화가 걸려왔고...좀 갖고잇으라고 그래서 나는말이되냐고 와서 보라고 저걸 어찌 갖고잇냐고경비실에서 옮기지도 못한다고우리집은 아파트3층이라고 또 짐 가져갈때 저걸 다 어떻게 내려서 너희집까지 들고가냐고닌 또 옛날에 내가 잘못햇던 일들을 들먹이며 어떻게 니가 이럴수잇냐며 니가 사람이냐며또 넋두리로 내 혼을 쏙 빼놓고는... 옛날에 내가 니한테 옷싸게사서 비싸게 팔아먹은것술취했을때 니 버리고 도망간것니 뒷담화 까다가 걸린것아파트 놀이터에서 머리지뜯고싸운것너네집에 친구들 데려가서 집 개판만들고 튄거내가 이럴 줄 알았으면 딴 애한테 보냈니니가 친구니곧 찾아간다니 또 난 니잔소리에 말려 들었고... 알겠다고하고그렇게 해서 우리는 전화를 끊고 다시만날날은 잡지도않았지.. 그 택배가 온 이후로 난 ... 생활이 바뀌었어... 우리집 인터폰을 끊었지.. 경비실에서 연결되는 아파트 인터폰그리고 경비실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아파트로 나가는 길을 버리고빙빙 둘러가는 시장 길로 다니고 잇으며 집에 들어오는 가족마다 택배때문에 경비아저씨들 뭐라한다고당장 니를 불러들여 저걸 치우라는 등밤마다 욕을 얻어먹으며 너에게 전화해서 욕하는게 생활이 되어버렸어... 니가 전화나 문자로는 정신 못차리는것같아이렇게 글을 올린다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실명거론하고 니 택배 사진까지 다 찍어서네이트 톡에 올리기전에말로할때 찾아가라 니 택배에 다 불질러 버릴테니Fire!!!!!!!!!!!
우리집에 온 택배는 이삿짐이었다...
나의 10년지기 친구야
이렇게까지 하고싶지 않았지만
넌 결국 날 이렇게 만드는구나
니가 우리집에 택배를 부친지도 어언10일이 지나가고있구나...
소포 보낼때만해도 난 니가 금방 찾아갈줄알앗다
이렇게 오래토록...
매번 나에게 1633을해서 욕과함께 거절버튼을 누르게했던너인데...
다시 내가 1633을하면 욕과함께 전화를 받던 너인데...
그날따라 ... 전화를 받았을 때
기계음이 아닌 니목소리가 들려왔지...
야 너거집주소뭐고 이렇게
그래서 내가 왜 ㅡㅡ
짜증을내며 이렇게 말하자
아 내 지금짐부쳐야되는데 아빠 집에 없을까봐
(친구는 다른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며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너거집에 짐 좀 보내놓게 라고 ......
(친구집과 저희 집 거리는30초거리)
그리고 정말 그런 어마어마한양이... 올줄이야
4인가족 기준 이삿짐에 맞먹는 짐
그날 내가 집에없어서 택배아저씨는
택배를 경비실에 맡겨놓앗지...
그리고 경비아저씨가 빨리 찾아가라고 전화를 해대서
봣는데 우체국 특대박스4개 사람이 옮길수잇는짐인가
하는 의문점이 들정도에 ... 무거운양이었지...
그래서 경비아저씨한테 곧찾아간다고 일단 둘러댓지...
그 순하던 경비아저씨가 화를내시면서 잃어버리면 어짤라고 하느냐며
난 그 택배를 차마 옮길수없어서...
그날이후 난 너에게 전화를 해댔지만
닌 잠수를 탓고 내전화를 안받았지..
며칠후 난 잠수를 탓지 니전화를 안받고
그리고 서로 연락을 안햇던거지
그리고 난 문자를 하나남겻어...
다 버리기전에 빨리 가지가라고
닌 당장 전화가 걸려왔고...
좀 갖고잇으라고
그래서 나는
말이되냐고 와서 보라고 저걸 어찌 갖고잇냐고
경비실에서 옮기지도 못한다고
우리집은 아파트3층이라고 또 짐 가져갈때 저걸 다 어떻게 내려서 너희집까지 들고가냐고
닌 또 옛날에 내가 잘못햇던 일들을 들먹이며
어떻게 니가 이럴수잇냐며 니가 사람이냐며
또 넋두리로 내 혼을 쏙 빼놓고는...
옛날에 내가 니한테 옷싸게사서 비싸게 팔아먹은것
술취했을때 니 버리고 도망간것
니 뒷담화 까다가 걸린것
아파트 놀이터에서 머리지뜯고싸운것
너네집에 친구들 데려가서 집 개판만들고 튄거
내가 이럴 줄 알았으면 딴 애한테 보냈니
니가 친구니
곧 찾아간다니
또 난 니잔소리에 말려 들었고... 알겠다고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는 전화를 끊고 다시만날날은 잡지도않았지..
그 택배가 온 이후로 난 ... 생활이 바뀌었어...
우리집 인터폰을 끊었지.. 경비실에서 연결되는 아파트 인터폰
그리고 경비실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아파트로 나가는 길을 버리고
빙빙 둘러가는 시장 길로 다니고 잇으며
집에 들어오는 가족마다 택배때문에 경비아저씨들 뭐라한다고
당장 니를 불러들여 저걸 치우라는 등
밤마다 욕을 얻어먹으며
너에게 전화해서 욕하는게 생활이 되어버렸어...
니가 전화나 문자로는 정신 못차리는것같아
이렇게 글을 올린다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실명거론하고 니 택배 사진까지 다 찍어서
네이트 톡에 올리기전에
말로할때 찾아가라
니 택배에 다 불질러 버릴테니
F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