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가끔 즐겨보는 24세 귀염둥이 직딩남입니다~ XX햇음 식으로 글을적겠습니다~ 군대전역을하고 여자를 2번사귀다가 오래못가고 헤어졌음 ㅠㅠ 요즘너무우울해서 친한이성친구에게 여자를한명소개해달라고햇음..그 이성친구가하는말이 "내친구들은다품절녀라고 솔로가있을떄소개를해주겠다고햇음" 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런생각없이 기다림... 드디어 그친구가 자기친구를소개해준다고함 ... 나는 일단 사진을 보여달라고햇음 (너무이쁨 꿈에그리던이상형임!!) 일단만나기전에 서로 사진을교환햇음 !! 그여자분도 나를 썩 마음에 안들어하던거아니였음! 저사진보고너무귀엽게생겻다고함!! 키가얼마냐고물어서 운동화신으면180!!! (맨발로는178..........333333) 이귀여운얼굴에 180이라는게 믿기지않다면서 얼릉 약속잡아서 보자고함 ㅎㅎ 드디어 그녀랑 토요일저녁에 시내에서보기로했음..!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약속시간보다10분전먼저약속장소로나갓음!! 그런데 약속장소에 그녀가먼저와있엇음!!ㅠㅠ 너무미안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보다실물이더이뻣음..키가162정도되는거같던데 아담하고딱좋았음!!껴안아주고싶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할래뭐할래하다가 밥을 먼저먹기로하고 인근카페로향해갓음!! 메뉴판을그녀에게주고 먹고싶은거 시키라고햇음! 그녀는 스파게티를스키고 ..나는 밥을먹고싶었지만 그냥 직원에게 같은걸로달라고햇음! 스파게티가나오기전에 이런저런애기를나눔! 그녀가 직접 나의얼굴을보고도 너무귀엽게생겻다고햇을떄 기분이너무좋앗음(이여자랑은잘될수있겠다 드디어나에게도 꽃피는날이오는구나라고혼자상상함 ㅎㅎ) 드디어스파게티가나옴! 스파게티를다먹고 디져트로 음료를 마시고 그녀랑 카페에서 빠져나옴..! 시간은 저녁9시경..이제 술을마셔도 될시간!그녀에게 술한잔 하러 가는건어떠냐고 물어보니 그녀도 흔쾌히 콜이라고해줌! 인근 술집으로향함! 소주랑맥주를시키고 먹던중 배가살살아파옴.. 그래서 잠깐 그녀를 혼자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장실로향햇음 바지를벗자마자 설사가 콱콱나옴 ㅠㅠ 볼일을다보고 다시 그녀에게로갓음..이런저런애기를나누다가 괄약근에힘을잘못조절해서 방구를꼇는데 하필 소리도낫음..ㅠㅠ 방귀소리만난게아니라 똥도같이나왓을법한그런소리가낫음 ...더중요한건 그녀가 그소리를 들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소리를 듣고 그녀를 피식웃으면서 나를 쳐다보지못하고 고개를숙이고계속웃는거같아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X팔려서 얼굴이빨개지고 화장실로달려감.. 그리고 바지를 벗어보니 팬티에이아주귀엽게뭍어있엇음 ㅠㅠ 얼릉팬티를벗어서 휴지통에버리고 휴지로 엉덩이를꺠끗히딲고 ..나갈려구하는데 차마 발걸음이 옴겨지지않음..ㅠㅠ 그녀가 내 방구소리를 들엇다는것도있지만..똥일꺼같다는 그소리를 들었을까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들게 발걸음을옴기고 그녀에게갓음.. 그녀는 천사였음... 내입장을너무잘생각해줌..뻘쭘할까봐 살짝미소를띄우면서 다른애기를 막 꺼냄..그런그녀에게너무고마웠음..그렇게그녀랑헤어졋음.. 집에도착해서 즐거웠다고문자하나날리고..그녀도나한테하는말이"오늘이 가장 즐거웠던 하루라면서 문자답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주선자를 만남..주선자에게 그녀가나를어떻게생각하냐고물어봣음.. 주선자가 하는말이 "똥싸는남자는싫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그녀랑은 친한친구로지냄~~~ 똥싼거떄문에싫어하는건아니라고생각하고싶음!! 지금은 친한친구로지내다가 언젠가 기회가되면그녀에게고백할려구함!! 소개팅자리에서 똥싼 사연임~ 살다살다 이런일도 겪어봄 ㅡㅡ; 이상~오늘토요일임!! 솔로분들 얼릉~ 짝을참으셈!------------------------------------------------------------------------------------- 톡되면 귀염둥이 얼굴 보여줄게요~^^ 1
소개팅자리에서똥쌋어염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가끔 즐겨보는 24세 귀염둥이 직딩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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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너무우울해서 친한이성친구에게 여자를한명소개해달라고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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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런생각없이 기다림...
드디어 그친구가 자기친구를소개해준다고함 ...
나는 일단 사진을 보여달라고햇음 (너무이쁨
꿈에그리던이상형임!!)
일단만나기전에 서로 사진을교환햇음 !!
그여자분도 나를 썩 마음에 안들어하던거아니였음! 저사진보고너무귀엽게생겻다고함!!
키가얼마냐고물어서 운동화신으면180!!! (맨발로는178..........333333)
이귀여운얼굴에 180이라는게 믿기지않다면서 얼릉 약속잡아서 보자고함 ㅎㅎ
드디어 그녀랑 토요일저녁에 시내에서보기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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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약속장소에 그녀가먼저와있엇음!!ㅠㅠ 너무미안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보다실물이더이뻣음..키가162정도되는거같던데 아담하고딱좋았음!!껴안아주고싶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할래뭐할래하다가 밥을 먼저먹기로하고 인근카페로향해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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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스파게티를스키고 ..나는 밥을먹고싶었지만 그냥 직원에게 같은걸로달라고햇음!
스파게티가나오기전에 이런저런애기를나눔! 그녀가 직접 나의얼굴을보고도 너무귀엽게생겻다고햇을떄 기분이너무좋앗음(이여자랑은잘될수있겠다 드디어나에게도 꽃피는날이오는구나라고혼자상상함 ㅎㅎ)
드디어스파게티가나옴! 스파게티를다먹고 디져트로 음료를 마시고 그녀랑 카페에서 빠져나옴..!
시간은 저녁9시경..이제 술을마셔도 될시간!
그녀에게 술한잔 하러 가는건어떠냐고 물어보니 그녀도 흔쾌히 콜이라고해줌!
인근 술집으로향함! 소주랑맥주를시키고 먹던중 배가살살아파옴.. 그래서 잠깐 그녀를 혼자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장실로향햇음 바지를벗자마자 설사가 콱콱나옴 ㅠㅠ
볼일을다보고 다시 그녀에게로갓음..이런저런애기를나누다가 괄약근에힘을잘못조절해서 방구를꼇는데 하필 소리도낫음..ㅠㅠ 방귀소리만난게아니라 똥도같이나왓을법한그런소리가낫음 ...더중요한건 그녀가 그소리를 들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소리를 듣고 그녀를 피식웃으면서 나를 쳐다보지못하고 고개를숙이고계속웃는거같아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X팔려서 얼굴이빨개지고 화장실로달려감..
그리고 바지를 벗어보니 팬티에
이아주귀엽게뭍어있엇음 ㅠㅠ
얼릉팬티를벗어서 휴지통에버리고 휴지로 엉덩이를꺠끗히딲고 ..나갈려구하는데 차마 발걸음이 옴겨지지않음..ㅠㅠ 그녀가 내 방구소리를 들엇다는것도있지만..똥일꺼같다는 그소리를 들었을까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들게 발걸음을옴기고 그녀에게갓음..
그녀는 천사였음... 내입장을너무잘생각해줌..뻘쭘할까봐 살짝미소를띄우면서 다른애기를 막 꺼냄..그런그녀에게너무고마웠음..그렇게그녀랑헤어졋음..
집에도착해서 즐거웠다고문자하나날리고..그녀도나한테하는말이
"오늘이 가장 즐거웠던 하루라면서 문자답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주선자를 만남..주선자에게 그녀가나를어떻게생각하냐고물어봣음..
주선자가 하는말이
"똥싸는남자는싫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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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녀랑은 친한친구로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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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오늘토요일임!! 솔로분들 얼릉~ 짝을참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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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면 귀염둥이 얼굴 보여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