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새댁이구요.정말 너무 열받아서 남편한테 실컷 신경질 내구여기 들어와서 판 씁니다.. 남편분들,남친분들아!!!원래 남자들은 자기 여자가 이쁘든 안이쁘든 다른여자랑 비교하구,자기 여자의 못난 부분만 보이고 그런가요??!!!!!! 제가 뭐 연예인 뺨치게 아름다운 미모를 가졌다거나 한 건 물론 아닙니다..!!!!세상에 저보다 이쁜 여자들 득실득실 거리죠!!! 그치만 저도 어디가서 빠지지 않거든요.고등학교때부터, 과 내에서도 인기 많았고,대학교때 선배들한테 몇번이나 사랑고백받구,과 내 미소녀 2위로 뽑히기도 했고,지나가다 조심스레 제게 말거는 남자들도 몇명이나 있었고,어딜가든 뭐 기본적으로 미인이다,이쁘시다- 요런소리 많이 듣구요.여자들한테도 이쁘다.이쁘장하다.- 뭐 이런소리 그냥 기본으로 듣기땜에솔직히 별로 제 외모에 크게 불만을 느끼며 살아온 적이 없어요. 자랑하시는 걸로 들으시는 분들 없길 바랍니다 제발...;;제가 제 자신을 잘 아는데요.다시 말하지만 저 무슨 연예인 뺨치는 미인 아닙니다.좀 통통하기도 하구요. 근데 걍 얼굴이 이쁘장하고 피부가 좋아서 암튼 어딜가도 남자들이 많이 대쉬하고 여자들도 이쁘담서 칭찬해주는그냥 그정도??? ←제가 느끼기엔 고냥 요정도의 외모 같습니다요. 암튼!!! 제 주제를 모르는 공주병도 절대 아니지만,그렇다고 제 외모에 딱히 불만을 가진 적도 없고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는데요. 지금껏 제가 만나온 남자들도 다 저보고 이쁘다고 하고 자랑스러워 했어요- 근데 우리남편...-_- 너무너무 얄밉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론 울 남편도 자기 와이프인데 기본적으로 이쁘다 이쁘다 자주 칭찬두 해주고,친구들이 너보구 이쁘다더라-하면서 뿌듯해하기도 하고..아얘 저를 못난이 취급하는건 아닌데요. 이남자 진짜 가면 갈수록..웃깁니다!!!제 외모의 구석구석을 다 살피며 트집을 잡아요. 예를 들면-1.안마해주다가.. 야 너 뒤에서 보니까 어깨가 한등치 하는거 같다? ㅋㅋ2. 발 보면서..-너 발이 못생긴거 같애 ㅋㅋ 아줌마 발이다 ㅋㅋㅋ3. 허벅지 보면서-아이고~ 토실토실 허벅다리 ㅋㅋㅋㅋ 물살봐라4.가슴-_-;; - 자그마한 우리 애기 찌찌~ 쪼꼬매 ㅋㅋㅋㅋ 그 외 머리카락,머리색깔,코모양,얼굴형,팔뚝 라인,배,엉덩이,피부 느낌, 손톱 색깔과 발톱 모양까지 트집잡는 사람입니다.... -_-... 물론 거의 반장난으로 말하는거같아서 저도 첨엔 그러려니 넘겼거든요..근데 살면 살수록 짜증이 나는거에요.웃긴 농담도 계속 하면 열받잖아요?? 맨날 몸매 구석구석까지 언급해가면서 저렇게 놀리고 맘에 안든다는 식으로 하는데 정말 그거땜에 몇번이나 싸웠어요. 근데 자기는 매번... 그냥 장난이라고..이쁘고 기여워서 그런거라고..하는데... 여자입장에선 또 그게 아니잖아요?? 하여튼 제 몸매 보고는 매일 트집잡고 얼굴보고도 웃기게 생겼다고 놀리고 그러면서,다른 여자를 칭찬할땐 정말 전 열받아서 돌아버릴 거같은 거에요... 제가 여기서 제 남편의 말투나 우리 사이에 있었던 일을일일히 열거할 수 없으니이 글만 보면 별거 아닌거로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자로 보일수 있으나.이런 남편 두신 여자분이라면 이해할거에요... 자기 와이프 보고는 통통하고 돼지같다 하면서,누가봐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인 여자보고 "저정도면 괜찮지"라고 칭찬할때그 어이없는 기분과 짜증.... 나보다 별로 이쁘지도 않은 평범한 여자가 지나가는데힐끔힐끔 쳐다보는 남편을 볼때그 열받는 기분....ㅡㅡ무너지는 자존심... 정말 이 기분은 경험 있으신 여자분들만 이해할거같아요 ㅠㅠ나 어디가도 빠지지않고..외간 남자들은 미인이시라고 칭찬만 해주는 마당에남편이라고 하나있는게 맨날 다리가 굵다느니 엉덩이가 크다느니 웃기게 생겼다느니발이 못생겼다느니 온갖 트집을 잡아대면서 놀리고 시비거는게아주 습관이 되어있다면 그게 얼마나 짜증나는지..ㅠㅠ 오늘도 같이 장보러 다녀오는데,어쩌다가 싸이클 선수들 이야기가 나왔거든요.그러면서 남편이 저보고 자전거 타보라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귀찮고 힘들다고 했더니,그래야 허벅지 살이 빠지지 이러는 거에요 ..아 또 이인간 왜 시비인가 싶어서 퉁명스럽게 "허벅지 살빠지는건 좋은데 자전거 타면 또 근육 붙었다고 시비걸게?"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근육붙은 다리 이쁘지 않냐면서 그러면서.."너같이 너무 물살인 건 좀 그렇잖아 살짝 근육이 붙어야 이쁘지" 이러길래..정말 성질이 머리끝까지 나서엄청 화냈어요... 아 또 왜 남의 다리갖고 난리냐고...허벅지 탄탄하고 잘빠진 여자 데꼬 가서 살으라고...그랬더니 "야~ 그런뜻으로 한말이 아니잖아.그냥 예를 든거 뿐인데~"라고 변명하길래그게 무슨 예를 든거냐고대체 마누라 몸이 얼마나 맘에 안들면 허구헌날와이프 몸갖고 난리냐고 소리지르고 집에 들어왔어요...ㅡㅡ^ 이런일이 오늘 하루 뿐이 아니에요.무슨 연예인 포스터를 보면서도 "너도 저렇게 입어봐"이러질 않나... 제 앞에서 "나는 귀엽구 이쁜 스탈보단 좀 섹시한 스탈이 좋아" 이러질 않나..(제가 섹시하곤 거리가 좀 멉니다... 이쁘고 귀엽다..라는 말이 더 잘 맞는 스탈이죠..피부도 하얗고 눈도 되게 동글동글하고 크구요... 그래서 저는 나름 제 그런분위기를 자부심으로 갖고 살아왔는데 ..이남자 그런 제 스탈이 싫답니다..그럼 왜 나랑결혼했냐 이색히야!!!!!!!!!!!!!!!!!!) 글래머보단 마른 여자가 좋답니다.. ㅡㅡ 스칼렛 요한슨보고도 뚱뚱하다는 우리 남편..(저는 참고로 마르지않고 오히려 좀 통통합니다 . 글래머러스한 스탈이에요엉덩이도 좀 있고 가슴도 75c....이 남자 그런 제 스탈이 싫답니다..그럼 왜 나랑 결혼했냐고 이 색히야!!!!!!!!!!!!) 심지어 머리카락 색깔갖고도... 자기는 갈색머리가 좋다네요..(저는 흑발입니다... 아 그럼 갈색머리 여자랑 결혼하지 이색히야!!!!!!!!!!) 암튼.... 1년 살았는데 , 1년 내내 이쁘단 소리보담저런식으로 트집잡는 일이 더 많습니다.왜저럽니까 대체??!!!!!!!!!!! 제가 남편한테 맨날 못난이란 소리 듣고 살아야하나요??ㅡㅡ아님 대부분 모든 여자들이 이렇게 사는건가요??남자들 ,원래 그래요??자기 여자 이쁜 부분보다 못난 부분만 눈에 더 보이구다른 여자가 더 매력있어 보이고 그러나요? 한번 진지하게대화한적 있는데..남편이 이러더라구요.니가 맘에 안들고 못나서 그런게 아니라..그냥 반은 장난이고..반은 그냥 니가 지금도 이쁘지만 더 이뻐졌음 해서 그렇다고..사랑하니까 이곳저곳 구석구석 관심을 갖게 되고발도 손도 다리고 허리도 더 이뻐졌음 해서 그런거라고... 말이 됩니까..어느정도 일리는 있지만그렇다구 해서 맨날 와이프한테 여기저기 트집잡고 놀리고 그럽니까??장난도 하루이틀이죠. 옆에 있는 제게 만족하지 못하고끊임없이 다른 여자,다른 스타일을 추구 하는것처럼느껴져서 너무 짜증이 납니다..ㅠㅠ 누군 자기한테 만족해서 시비 안거냐고요..ㅠㅠ배는 텔레토비 배에 시커먼 피부에 큰 엉덩이에 코도 비뚤어졌고어깨도 좁은 주제에... !!ㅠㅠ 내가 남편이랑 다른 몸좋고 멋진 훈남들이랑 비교질을 해야정신을 차리려나요?? ㅡㅡ 아 짜증나... 우리남편이 별난 건지제가 예민한건지... 너무 성질이 나네요 ㅠㅠㅠㅠ 1
남자들은 원래 자기 여자가 이뻐도 불만스럽나요?
저는 27살 새댁이구요.
정말 너무 열받아서 남편한테 실컷 신경질 내구
여기 들어와서 판 씁니다..
남편분들,남친분들아!!!
원래 남자들은 자기 여자가 이쁘든 안이쁘든 다른여자랑 비교하구,
자기 여자의 못난 부분만 보이고
그런가요??!!!!!!
제가 뭐 연예인 뺨치게 아름다운 미모를 가졌다거나 한 건 물론 아닙니다..!!!!
세상에 저보다 이쁜 여자들 득실득실 거리죠!!!
그치만 저도 어디가서 빠지지 않거든요.
고등학교때부터, 과 내에서도 인기 많았고,
대학교때 선배들한테 몇번이나 사랑고백받구,
과 내 미소녀 2위로 뽑히기도 했고,
지나가다 조심스레 제게 말거는 남자들도 몇명이나 있었고,
어딜가든 뭐 기본적으로 미인이다,이쁘시다- 요런소리 많이 듣구요.
여자들한테도 이쁘다.이쁘장하다.- 뭐 이런소리 그냥 기본으로 듣기땜에
솔직히 별로 제 외모에 크게 불만을 느끼며 살아온 적이 없어요.
자랑하시는 걸로 들으시는 분들 없길 바랍니다 제발...;;
제가 제 자신을 잘 아는데요.
다시 말하지만 저 무슨 연예인 뺨치는 미인 아닙니다.
좀 통통하기도 하구요. 근데 걍 얼굴이 이쁘장하고 피부가 좋아서
암튼 어딜가도 남자들이 많이 대쉬하고 여자들도 이쁘담서 칭찬해주는
그냥 그정도??? ←제가 느끼기엔 고냥 요정도의 외모 같습니다요.
암튼!!! 제 주제를 모르는 공주병도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 외모에 딱히 불만을 가진 적도 없고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는데요.
지금껏 제가 만나온 남자들도 다 저보고 이쁘다고 하고
자랑스러워 했어요-
근데 우리남편...-_-
너무너무 얄밉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울 남편도 자기 와이프인데 기본적으로 이쁘다 이쁘다 자주 칭찬두 해주고,
친구들이 너보구 이쁘다더라-하면서 뿌듯해하기도 하고..
아얘 저를 못난이 취급하는건 아닌데요.
이남자 진짜 가면 갈수록..웃깁니다!!!
제 외모의 구석구석을 다 살피며 트집을 잡아요.
예를 들면-
1.안마해주다가.. 야 너 뒤에서 보니까 어깨가 한등치 하는거 같다? ㅋㅋ
2. 발 보면서..-너 발이 못생긴거 같애 ㅋㅋ 아줌마 발이다 ㅋㅋㅋ
3. 허벅지 보면서-아이고~ 토실토실 허벅다리 ㅋㅋㅋㅋ 물살봐라
4.가슴-_-;; - 자그마한 우리 애기 찌찌~ 쪼꼬매 ㅋㅋㅋㅋ
그 외 머리카락,머리색깔,코모양,얼굴형,팔뚝 라인,배,엉덩이,피부 느낌,
손톱 색깔과 발톱 모양까지 트집잡는 사람입니다....
-_-...
물론 거의 반장난으로 말하는거같아서 저도 첨엔 그러려니 넘겼거든요..
근데 살면 살수록 짜증이 나는거에요.
웃긴 농담도 계속 하면 열받잖아요??
맨날 몸매 구석구석까지 언급해가면서 저렇게 놀리고
맘에 안든다는 식으로 하는데 정말 그거땜에 몇번이나 싸웠어요.
근데 자기는 매번... 그냥 장난이라고..이쁘고 기여워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여자입장에선 또 그게 아니잖아요??
하여튼 제 몸매 보고는 매일 트집잡고
얼굴보고도 웃기게 생겼다고 놀리고 그러면서,
다른 여자를 칭찬할땐 정말 전 열받아서 돌아버릴 거같은 거에요...
제가 여기서 제 남편의 말투나 우리 사이에 있었던 일을
일일히 열거할 수 없으니
이 글만 보면 별거 아닌거로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자로 보일수 있으나.
이런 남편 두신 여자분이라면 이해할거에요...
자기 와이프 보고는 통통하고 돼지같다 하면서,
누가봐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인 여자보고 "저정도면 괜찮지"라고 칭찬할때
그 어이없는 기분과 짜증....
나보다 별로 이쁘지도 않은 평범한 여자가 지나가는데
힐끔힐끔 쳐다보는 남편을 볼때
그 열받는 기분....ㅡㅡ무너지는 자존심...
정말 이 기분은 경험 있으신 여자분들만 이해할거같아요 ㅠㅠ
나 어디가도 빠지지않고..외간 남자들은 미인이시라고 칭찬만 해주는 마당에
남편이라고 하나있는게 맨날 다리가 굵다느니 엉덩이가 크다느니 웃기게 생겼다느니
발이 못생겼다느니 온갖 트집을 잡아대면서 놀리고 시비거는게
아주 습관이 되어있다면 그게 얼마나 짜증나는지..ㅠㅠ
오늘도 같이 장보러 다녀오는데,
어쩌다가 싸이클 선수들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남편이 저보고 자전거 타보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귀찮고 힘들다고 했더니,
그래야 허벅지 살이 빠지지
이러는 거에요 ..
아 또 이인간 왜 시비인가 싶어서 퉁명스럽게
"허벅지 살빠지는건 좋은데 자전거 타면 또 근육 붙었다고 시비걸게?"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근육붙은 다리 이쁘지 않냐면서 그러면서..
"너같이 너무 물살인 건 좀 그렇잖아 살짝 근육이 붙어야 이쁘지"
이러길래..
정말 성질이 머리끝까지 나서
엄청 화냈어요...
아 또 왜 남의 다리갖고 난리냐고...
허벅지 탄탄하고 잘빠진 여자 데꼬 가서 살으라고...
그랬더니
"야~ 그런뜻으로 한말이 아니잖아.그냥 예를 든거 뿐인데~"
라고 변명하길래
그게 무슨 예를 든거냐고
대체 마누라 몸이 얼마나 맘에 안들면 허구헌날
와이프 몸갖고 난리냐고 소리지르고 집에 들어왔어요...ㅡㅡ^
이런일이 오늘 하루 뿐이 아니에요.
무슨 연예인 포스터를 보면서도
"너도 저렇게 입어봐"이러질 않나...
제 앞에서 "나는 귀엽구 이쁜 스탈보단 좀 섹시한 스탈이 좋아" 이러질 않나..
(제가 섹시하곤 거리가 좀 멉니다... 이쁘고 귀엽다..라는 말이 더 잘 맞는 스탈이죠..
피부도 하얗고 눈도 되게 동글동글하고 크구요... 그래서 저는 나름 제 그런
분위기를 자부심으로 갖고 살아왔는데 ..이남자 그런 제 스탈이 싫답니다..
그럼 왜 나랑결혼했냐 이색히야!!!!!!!!!!!!!!!!!!)
글래머보단 마른 여자가 좋답니다.. ㅡㅡ 스칼렛 요한슨보고도 뚱뚱하다는 우리 남편..
(저는 참고로 마르지않고 오히려 좀 통통합니다 . 글래머러스한 스탈이에요
엉덩이도 좀 있고 가슴도 75c....이 남자 그런 제 스탈이 싫답니다..
그럼 왜 나랑 결혼했냐고 이 색히야!!!!!!!!!!!!)
심지어 머리카락 색깔갖고도... 자기는 갈색머리가 좋다네요..
(저는 흑발입니다... 아 그럼 갈색머리 여자랑 결혼하지 이색히야!!!!!!!!!!)
암튼.... 1년 살았는데 , 1년 내내 이쁘단 소리보담
저런식으로 트집잡는 일이 더 많습니다.
왜저럽니까 대체??!!!!!!!!!!!
제가 남편한테 맨날 못난이란 소리 듣고 살아야하나요??ㅡㅡ
아님 대부분 모든 여자들이 이렇게 사는건가요??
남자들 ,원래 그래요??
자기 여자 이쁜 부분보다 못난 부분만 눈에 더 보이구
다른 여자가 더 매력있어 보이고 그러나요?
한번 진지하게대화한적 있는데..
남편이 이러더라구요.
니가 맘에 안들고 못나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반은 장난이고..
반은 그냥 니가 지금도 이쁘지만 더 이뻐졌음 해서 그렇다고..
사랑하니까 이곳저곳 구석구석 관심을 갖게 되고
발도 손도 다리고 허리도 더 이뻐졌음 해서 그런거라고...
말이 됩니까..어느정도 일리는 있지만
그렇다구 해서 맨날 와이프한테 여기저기 트집잡고 놀리고 그럽니까??
장난도 하루이틀이죠.
옆에 있는 제게 만족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다른 여자,다른 스타일을 추구 하는것처럼
느껴져서 너무 짜증이 납니다..ㅠㅠ
누군 자기한테 만족해서 시비 안거냐고요..ㅠㅠ
배는 텔레토비 배에 시커먼 피부에 큰 엉덩이에 코도 비뚤어졌고
어깨도 좁은 주제에... !!ㅠㅠ
내가 남편이랑 다른 몸좋고 멋진 훈남들이랑 비교질을 해야
정신을 차리려나요??
ㅡㅡ 아 짜증나...
우리남편이 별난 건지
제가 예민한건지...
너무 성질이 나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