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해물파전 시키구 소+사+막 ~궈궈씽. 술이들어간다~ 쭉쭉쭉 쭉쭉 ~ 언제까지....
암튼 달리다가 우리는 알딸딸 상태가 되서 나옴. 약 24시경이였음..
이제 집에가자고 의견이 모아져서 교통편 남은게 택시 밖에 없었음. 그것도 할증. 젝일ㅜ
돈을 모아보니까 택시비(8명이니까 택시2대 x 이만원 = 사만원)가 안나옴......헐OTL 꼭!! 만날때 지갑을 안가지고 나오는 쒜끼들이 문제임 -_- ㅆ
그래서 우리들은 무작정 집방향으로 걸었음.. 친구1(산적)이 뽈뽈이(스쿠터)따서 가지고 왔는데 8명한테 역부족 ㅋㅋ ;; 그냥 타고 놀다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택시타고 가서 돈 안내고 도망치자" 이렇게 됬심. 택시사건.뜨든
누가 "전에 함 해봤는데 조카 띠기만 하면된다ㅋㅋ안 쫓아오드라" 이말에 모두 말려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재밌겠다 싶어서 흥분 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홓홓
자, 계획은 이러 했음. 친구1~3 하고 나하고 한팀 A, 친구 4~7까지 한팀 B. 이렇게 두팀으로 해서 택시 두대 타고 가기로 함. 달리기 제일 빠른놈이 조수석타서 내릴떄 돈내는척하면서 시간끌면서 나머지는 내려서 빠른걸음으로 가기로 함.(그런데 우리팀은 장신이 없었음 -_-) 그 다음일은 도망친다음에 만나서 말하자고 하고 계획끝.
B팀이 먼저 택시를 잡아서 타고 감."굿럭" 그 다음에 우리A팀이 출발~ gogo
택시안에서 아 진짜 긴장 떄렸음 ㅋㅋㅋㅋ 우리들은 막 서로 눈치보면서 걍 쓸데없는 이야기들 막 함.이제 내릴떄가 됬음.. 가슴은 벌렁벙렁 동공은 확장 땀은 삐질삐질 ㅋㅋㅋㅋㅋ
우리는 택시에 내리고 나서 '달리기 제일 빠른 '맹구'가 시간은 버는 동안 빠른 걸음으로 택시에서 멀어질려고 노력함 ㅋㅋㅋㅋ 최대한 내츄럴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맹구가 택시에서 내리면서 조카 뜀.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도 내리더만 우리쪽으로 조카 뜀.-_- "아 시옷 비옵 ... 거시기 됫다"카면서 우리 4명은 흩어져서 전력질주함..... 헥 헥헥.. 우리가 내린곳이 주택가 였음. 근디 도망치는데 개가 열라 짖는거...... 아놔 -_-
설상가상... 택시기사가 경찰에 신고함...ㅜㅜ ㅋㅋㅋㅋㅋㅋㅋ(신고한 이유는 따로 있음)
난 위험을 느껴서 어떤 집 옥상에 올라가서 숨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안전할것같아서ㅋㅋ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무슨 목소리가 들렷었음. 경찰과 집주인의 대화였음. ㄷㄷ
아놔 -_- 쥰내 심장이 벌렁벌렁 ㅋㅋㅋㅋㅋ 대화내용은 "이러한 상황이니 조심하시고 집에 한번 확인하세요" 이딴 내용이였음. 난 대화만 하고 말겠지... 생각했었는데.......
발자국소리가 내쪽으로 점점 커지기 시작했음.. 누군가가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누구지'
누군가가 내 바로 옆에 왔을 무렵..난 벌떡일어서니까 아줌마 한명이 날보고 "아아아앆ㄲㄲㄲㄲㄲㄲㄲㄲ" 고함을 질려서 난 예의바르게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해내끼 도망감.
아 근디 도망가는데 갑자기 동네아저씨가 방망이를 들고 날 쫓고 있는거.... -_- 아우 .....
아저씨 달리기 잘하더라...난 아저씨한테 잡힘 ㅅㅂ ㅜㅜㅜㅜㅜㅜㅜ 봐주라고 애원했지만
아저씨는 매정하게 날 경찰한테 넘겼음 -_-;; 난 경찰차타고 서에 갔는데 친구3(몬스)가 있는거... ㅋㅋㅋㅋ 다행이였음 ㅋㅋㅋㅋㅋㅋ 혼자가 아니여서... 그녀석은 경찰한테 잡혀서 왔다네... ㅋㅋ 난 동네아저씨한테 잡혔..... -_-;; 흐엉 ㅋㅋ
경찰서에서 상황을 들어보니까 큰일이였음 -_- 친구1(산적)이 택시기사한테 잡혀서 때리고 도망가서 경찰서에 신고한거였었음.. 헉..절도죄에서 강도죄로 됬다는거..경찰들이 막 화내면서 나머지 둘 안부르면 너희가 공범이니까 죄 다 디집어 쓴다고 부르라고 했음.. .아ㅏㅏ놔 .. 어쩔수 없이 맹구랑 산적 불렀음. 그동안 우리들은 경찰한테 심문당함.."술은 어디서 먹었냐?"이카길래 간판이 없던데요... 이런저런 말 했음.
몬스랑 내가 잡혔다는 소식에...A팀 4명과 B팀 4명과 A팀가족들과 택시기사가 경찰서에 모였음.휴..... 택시기사는 동료 한명을 불렀음...근디 B팀은 택시기사가 쫓아오지도 않았다고 함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을 잘못 선듯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기사 동료가 아버지랑 아는 사람....아버지 오기전에 그 새끼가 나한테 싸대기 때렸었는데... 아팟디-_- 짜증지대로 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합의는 잘됫음...돈액수는 뺴고.
산적이 택시기사 '치아'를 떄려서.. 흔들거리는 바람에 몇백 깨짐... 아 ㅁㅊ ㅜㅜㅜㅜ
부모님들은 더치패이하기로 결론이 낳고 그 이후로는 난 집 밖 구경이 힘들어졌다는.................. 한동안 A팀은 힘들었다는........................
야밤의 택시사건 ┓-)
제가 친한 친구들과의 사건중의 하나입니다. ㅋㅋ 글 솜씨가 없어서 쫌 그렇네요,
그냥 한번 봐주셨으면 해요 ㅋㅋ
ㅇ일단,주요 등장인물부터 소개하겠음.
(친구1: 산적, 친구2: 맹구, 친구3: 몬스, 친구4: 동수이, 친구5: 떙크, 친구6: 재희
친구7: 한우, 글쓴이)
- 친구 1~7 까지 모두 초딩+중딩 같은학교에 같은반을 한 인간들임.
- 가명임
-때는 거슬러 2005년 여름. 고2 방학쯤 됫었음.
우리 8명은 머스마들 끼리 함 모여서 놀기로 했음. 놀다가 저녁이 되자, 술한잔 할려고
술집들 물색함.. 그런데 우리의 신분으로는 갈때가 몇 곳이 없었음. -_-ㅋㅋ
그래서 우리는 아무나(?) 받아주는 마음이 넓은 막걸리집에 감. 잇힝~
거기서 해물파전 시키구 소+사+막 ~궈궈씽. 술이들어간다~ 쭉쭉쭉 쭉쭉 ~ 언제까지....
암튼 달리다가 우리는 알딸딸 상태가 되서 나옴. 약 24시경이였음..
이제 집에가자고 의견이 모아져서 교통편 남은게 택시 밖에 없었음. 그것도 할증. 젝일ㅜ
돈을 모아보니까 택시비(8명이니까 택시2대 x 이만원 = 사만원)가 안나옴......헐OTL 꼭!! 만날때 지갑을 안가지고 나오는 쒜끼들이 문제임 -_- ㅆ
그래서 우리들은 무작정 집방향으로 걸었음.. 친구1(산적)이 뽈뽈이(스쿠터)따서 가지고 왔는데 8명한테 역부족 ㅋㅋ ;; 그냥 타고 놀다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택시타고 가서 돈 안내고 도망치자" 이렇게 됬심. 택시사건.뜨든
누가 "전에 함 해봤는데 조카 띠기만 하면된다ㅋㅋ안 쫓아오드라" 이말에 모두 말려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재밌겠다 싶어서 흥분 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홓홓
자, 계획은 이러 했음. 친구1~3 하고 나하고 한팀 A, 친구 4~7까지 한팀 B. 이렇게 두팀으로 해서 택시 두대 타고 가기로 함. 달리기 제일 빠른놈이 조수석타서 내릴떄 돈내는척하면서 시간끌면서 나머지는 내려서 빠른걸음으로 가기로 함.(그런데 우리팀은 장신이 없었음 -_-) 그 다음일은 도망친다음에 만나서 말하자고 하고 계획끝.
B팀이 먼저 택시를 잡아서 타고 감."굿럭" 그 다음에 우리A팀이 출발~ gogo
택시안에서 아 진짜 긴장 떄렸음 ㅋㅋㅋㅋ 우리들은 막 서로 눈치보면서 걍 쓸데없는 이야기들 막 함.이제 내릴떄가 됬음.. 가슴은 벌렁벙렁 동공은 확장 땀은 삐질삐질 ㅋㅋㅋㅋㅋ
우리는 택시에 내리고 나서 '달리기 제일 빠른 '맹구'가 시간은 버는 동안 빠른 걸음으로 택시에서 멀어질려고 노력함 ㅋㅋㅋㅋ 최대한 내츄럴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맹구가 택시에서 내리면서 조카 뜀.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도 내리더만 우리쪽으로 조카 뜀.-_- "아 시옷 비옵 ... 거시기 됫다"카면서 우리 4명은 흩어져서 전력질주함..... 헥 헥헥.. 우리가 내린곳이 주택가 였음. 근디 도망치는데 개가 열라 짖는거...... 아놔 -_-
설상가상... 택시기사가 경찰에 신고함...ㅜㅜ ㅋㅋㅋㅋㅋㅋㅋ(신고한 이유는 따로 있음)
난 위험을 느껴서 어떤 집 옥상에 올라가서 숨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안전할것같아서ㅋㅋ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무슨 목소리가 들렷었음. 경찰과 집주인의 대화였음. ㄷㄷ
아놔 -_- 쥰내 심장이 벌렁벌렁 ㅋㅋㅋㅋㅋ 대화내용은 "이러한 상황이니 조심하시고 집에 한번 확인하세요" 이딴 내용이였음. 난 대화만 하고 말겠지... 생각했었는데.......
발자국소리가 내쪽으로 점점 커지기 시작했음.. 누군가가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누구지'
누군가가 내 바로 옆에 왔을 무렵..난 벌떡일어서니까 아줌마 한명이 날보고 "아아아앆ㄲㄲㄲㄲㄲㄲㄲㄲ" 고함을 질려서 난 예의바르게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해내끼 도망감.
아 근디 도망가는데 갑자기 동네아저씨가 방망이를 들고 날 쫓고 있는거.... -_- 아우 .....
아저씨 달리기 잘하더라...난 아저씨한테 잡힘 ㅅㅂ ㅜㅜㅜㅜㅜㅜㅜ 봐주라고 애원했지만
아저씨는 매정하게 날 경찰한테 넘겼음 -_-;; 난 경찰차타고 서에 갔는데 친구3(몬스)가 있는거... ㅋㅋㅋㅋ 다행이였음 ㅋㅋㅋㅋㅋㅋ 혼자가 아니여서... 그녀석은 경찰한테 잡혀서 왔다네... ㅋㅋ 난 동네아저씨한테 잡혔..... -_-;; 흐엉 ㅋㅋ
경찰서에서 상황을 들어보니까 큰일이였음 -_- 친구1(산적)이 택시기사한테 잡혀서 때리고 도망가서 경찰서에 신고한거였었음.. 헉..절도죄에서 강도죄로 됬다는거..경찰들이 막 화내면서 나머지 둘 안부르면 너희가 공범이니까 죄 다 디집어 쓴다고 부르라고 했음.. .아ㅏㅏ놔 .. 어쩔수 없이 맹구랑 산적 불렀음. 그동안 우리들은 경찰한테 심문당함.."술은 어디서 먹었냐?"이카길래 간판이 없던데요... 이런저런 말 했음.
몬스랑 내가 잡혔다는 소식에...A팀 4명과 B팀 4명과 A팀가족들과 택시기사가 경찰서에 모였음.휴..... 택시기사는 동료 한명을 불렀음...근디 B팀은 택시기사가 쫓아오지도 않았다고 함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을 잘못 선듯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기사 동료가 아버지랑 아는 사람....아버지 오기전에 그 새끼가 나한테 싸대기 때렸었는데... 아팟디-_- 짜증지대로 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합의는 잘됫음...돈액수는 뺴고.
산적이 택시기사 '치아'를 떄려서.. 흔들거리는 바람에 몇백 깨짐... 아 ㅁㅊ ㅜㅜㅜㅜ
부모님들은 더치패이하기로 결론이 낳고 그 이후로는 난 집 밖 구경이 힘들어졌다는.................. 한동안 A팀은 힘들었다는........................
어떗는지요...? 많이 부족하죠? ^^;헤헤
친구들과의 사건중에 기억에 남는 사건하나 올렸습니다 ㅋ_ㅋ
저희의 지난 추억이니까요, 비난 안하시면 좋겠어요!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