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기강확립이 필요하다

. 20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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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이후 남북은 거의 모든 교류가 중단되고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 봉착해 있다

 

현역 육군소장이  군의 작전교리와 야전교범을 대북 공작원출신 간첩에게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군 내부의 안보의식이 풀린 것은 심각한 안보위기이며  안보위해 사고가 발생해도 책임

지는 이가 없는 무책임 풍토와 부실한 문책이 더 큰 군 사고를 연발시키고 있다

 

군은  사고 가능성 전반에 대해 총체적인 점검에 나서 군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군에서 주적개념이 없어진후 군인들의 기강도 많이 해이해 졌고

군의 정체성에에 대해 국민으로 부터 신뢰를 많이 상실했다

 

고급 지휘관인 장성(소장)이 북한 공작원에게 군사기밀을 유출했다는 것이

도대체 말이 되는가

 

군은 이 기회에 스스로 군의 기강과 안보태세를 점검하여
신뢰받는 강군으로 다시 태어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