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족한 생각으로, 그리고 얕은 시선으로 바라본 모습을 보고 썻던 글이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키게 될줄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썻던 글에 대해서 상세한 해명을 해주셔서 지금에 와서야 그것이 내가 오해를 하고 있던 부분이었구나 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거 개표에 관여한것이 이번에 처음 경험해보는 일이었기에 상당한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것들을 유심히 보고 싶었고 관찰하고 싶은 마음이 컷던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저 자신이 개인적으로 한쪽에 치우친 정치적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앞에 보이는 사실이 왜곡되어 보여졌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행동에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끝으로 공익근무요원께서 올려주신 글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제가 다른 누리꾼들과의 리플에 관한 내용입니다. 증거를 제시하겠다고 했던
그러한 리플을 달았던 부분에 있어서 말씀드리자면 그 리플은 다른분께서 제가 개표에
참여했다는 것을 믿지 못하신다고 말씀드린거에 대한 리플입니다.
그런데 그 리플이 지금와서 왜 거론되는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봅니다.
두번째로 사실관계와 상관없이 허위적 사실을 진짜 사실인냥 글을 올린 것에 대한 사과
글에 관한 내용입니다. 지금 와서 제가 본것이 허위라는 결론을 얻게 된 지금 관련자 분
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수 없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쓴 글이 많은 사람
들이 읽게 되었고 그로 인해 원치않는 피해를 입게 된 점에 대해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철없는 젊은이의 철없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고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저와 전화 통화를 나누었던 선관위 계장님께 본위 아니게 무례하게 굴었던 점에 대해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세번째로 처음 전화 통화상에서 제가 올린적 없다고 말했던 부분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당시 전화를 받고 상당히 놀라기도 했지만 우선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아볼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익 요원께서도 들으셨겠지만 그 다음 전화 통화에서는 제가 쓴 사실에 대해서 당당하게 시인했었고 그에 따라서 전화 통화가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관련자 분들께서 선거 준비를 하시며 고생하신 부분을 십분 이해하고 있고 이 일이 벌어지게 되어 곤혹을 치르시고 불쾌하셨을 거라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분명 제가 잘못한 일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그 당시 제가 소신을 가지고 행하였던 일을 '자신의 잘못을 회피한 만용적인 행위' 라고 폄하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불쾌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네번째로 다시한번 관련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나름의 소신을 가지고 했던 행동이긴 하였지만 여러가지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있지도 않은채로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인터넷에 게시하였다는 부분, 또한 그로 인해서 원치 않게 피해를 입으신 관련자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구로구 선관위에 보내는 글입니다.
구로구 선거관리 측에서 올리신 글을 모두 잘 읽어 보았습니다.
그에 딸려서 공익근무 요원께서 올려주신 글도 모두 다 읽어 보았습니다.
우선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의 성급한 행동에 사과의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부족한 생각으로, 그리고 얕은 시선으로 바라본 모습을 보고 썻던 글이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키게 될줄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썻던 글에 대해서 상세한 해명을 해주셔서 지금에 와서야 그것이 내가 오해를 하고 있던 부분이었구나 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거 개표에 관여한것이 이번에 처음 경험해보는 일이었기에 상당한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것들을 유심히 보고 싶었고 관찰하고 싶은 마음이 컷던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저 자신이 개인적으로 한쪽에 치우친 정치적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앞에 보이는 사실이 왜곡되어 보여졌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행동에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끝으로 공익근무요원께서 올려주신 글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제가 다른 누리꾼들과의 리플에 관한 내용입니다. 증거를 제시하겠다고 했던
그러한 리플을 달았던 부분에 있어서 말씀드리자면 그 리플은 다른분께서 제가 개표에
참여했다는 것을 믿지 못하신다고 말씀드린거에 대한 리플입니다.
그런데 그 리플이 지금와서 왜 거론되는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봅니다.
두번째로 사실관계와 상관없이 허위적 사실을 진짜 사실인냥 글을 올린 것에 대한 사과
글에 관한 내용입니다. 지금 와서 제가 본것이 허위라는 결론을 얻게 된 지금 관련자 분
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수 없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쓴 글이 많은 사람
들이 읽게 되었고 그로 인해 원치않는 피해를 입게 된 점에 대해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철없는 젊은이의 철없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고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저와 전화 통화를 나누었던 선관위 계장님께 본위 아니게 무례하게 굴었던 점에 대해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세번째로 처음 전화 통화상에서 제가 올린적 없다고 말했던 부분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당시 전화를 받고 상당히 놀라기도 했지만 우선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아볼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익 요원께서도 들으셨겠지만 그 다음 전화 통화에서는 제가 쓴 사실에 대해서 당당하게 시인했었고 그에 따라서 전화 통화가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관련자 분들께서 선거 준비를 하시며 고생하신 부분을 십분 이해하고 있고 이 일이 벌어지게 되어 곤혹을 치르시고 불쾌하셨을 거라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분명 제가 잘못한 일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그 당시 제가 소신을 가지고 행하였던 일을 '자신의 잘못을 회피한 만용적인 행위' 라고 폄하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불쾌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네번째로 다시한번 관련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나름의 소신을 가지고 했던 행동이긴 하였지만 여러가지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있지도 않은채로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인터넷에 게시하였다는 부분, 또한 그로 인해서 원치 않게 피해를 입으신 관련자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