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과속으로 결혼해서...식은 알올리고 혼인신고만하고살아여..그런데 이 자식이........이번이 세번째 바람을 피네여......첫번째는 작년가을...친구랑 노래방가서 노래방 도우미랑 영화도보고 술도먹고..여차여차해서 제가 그년한테 머라고하면서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했습니다..두번째 이번에는 회사동료들이랑 술먹고 나이트가서언년한테 번호따서 문자 주고받는 꼬락서니가 여뽀뽀~ㅇㅓ늘은 ㅁㅓㅎㅐ열?이따위 문자더군여..신랑이 회식하고 그담날 들어왔을때 전화가 왔는데..제가 받았더니 그냥 끝더군여..그래서 그냥 아무것도 아닌갑다..문자는 이뒤에 확인한거에열..그래서 걍 넘어가는데..끊임없이 오는 전화..저왈"누구세여?" 그년왈"그쪽은 누구세여?" "저 빵꾸와이프인데여" "네?아네....."뚝!제가 문자 보냈습니다.."혹시 우리 빵꾸랑 만났냐고?" "네..근데..찐짜 빵구 결혼했어여?안했다고했는데..." "그럼 누가 결혼했냐고 말하고 다녀여?!여자꼬실려면 별짓을 못해여" "담부터 연락하지마세여!그리고 나이트가서 남자꼬실꺼면!25이상은 절대 결혼했냐고 먼저 물어보세여""글고 당신이 두번째인데 내 입만 아프니까 간단하게 얘기할게여""다시는 이따위 연락하지마세여.매번 설명해주기 귀찮으니까 알아들었져?"문자가 없더군여...그래여...그렇게해서......지나갔습니다......그러고 지나간지.......한달 조금 지났을까여...?오늘 문자가 아주 기가막히게 보냈더군여....."뽀뽀안해주면 나 삐질꼬야~~~""뽀뽀~~~""뽀뽀~~~"시흥시........아주 화딱지나..슬슬....."낼 일찍끝나묜 찐짜 뽀뽀해줄꺼야~~?"울빵꾸왈"너 내가 귀찮을때까지 뽀뽀해줄테니까 도망가면 죽는다 "더군여.."와.....완전.....무서웡~도망가야지~"헐.....이거.......사귀는거 같져?누가 친구사이에 이따위 문자보내여?나이트에서 만난 형......내......회사분이군여......근데.......나이트에서 만난.....어떤 골빈년일까여.....그래여.....나이트에서 부킹하는것까지 좋아여...근데.......그 쉐끼 저랑 애기낳고 정말 즐거운 성생활 몇번없습니다..딱.....열번........넘을듯.........근데.......회식한다고 외박하고.....저번주에는 일주일동안 딱 이틀들어오더니 장기외박.......네.......그러면서 나이트 가셨군여........오늘 그래서 제가 화딱지가 나서 씨팔 니가 이따위로 하니까 내가 너랑 살기 싫은거야라고했더니 "먼데 먼일인데?""태연이가 누군데?니가 이따위로 하니까 내가 해주기 싫은거야""가만있어봐 또 모가지고 그런건데?""니 핸드폰 문자봐봐""아씨 아무일도 아니야 그냥 친구야""이 시흥시야 내 친구랑도 그따위 문자안보내""그래서 저번에 집에 안올때 나이트갔냐?""아 시흥시 아침밥한번 차려준다고 그따위냐?""내가 언제 안차려줬어?" "닭치고 그냥있어봐..""시픙시 내가 너랑 사는게 아니였어..내가 미쳤지..""난 또...모라고.....별거없네..." "왜 조기퇴근해서 그년이랑 놀아~시픙시야""헐........" "시픙시 왜 또 나이트갈려구?왜 뽀뽀도해주지....""그만 궁시렁거려 짜쯩나니까 지가 언제부터 나한테 해준게 있다고""내가 너한테 못해준게 몬데?" "닭치라고했다..미칭뇬아""닭쳐 꽃게놈아"....그러고..그 빵꾸는 출근했습니다..미안했던지..저한테 친구 결혼식 몇시냐고 묻더군여..내가 언제부터 신경썼냐고 얘기했습니다..친구 결혼식에 가기 가더라도 너랑 안간다고하면서.....네..빵꾸 월급..다 카드값으로 나가서..돈이 없습니다..그래도 오만원 부쳐주더군여.......그것도 제가 잘못했다고 말하라고하면서 왜 내승질 건드냐고 하면서 주더군여.....저........계속 이렇게 살아야할까여.........?정말......소설같은 얘기 그대로 임신햇을때부터 쓰라고하면 쓸수있어여.....저......정말........힘이듭니다...첨에는 믿었고...........근데 가면갈수록 이사람.........바람끼가.......살아나는군여......저 집에서 살림만하는데........자꾸.......저도 나가서 바람피고싶더군여......철이 없어도.....이렇게 철이 없을까여......톡커님들의 충고 받고싶어서......들어왔어여.......이혼을 하더라도......제지갑에 돈이 한푼도 없어여.....그래서 일은하고 그만둬야하는데......아......정말......답답하네여........오죽하면......집에서 화장까지하고 기다려도봤습니다......네.......그날은 회식이더군여......빙고 외박!네.........저.......진짜 우울증 장난아닌데.....어머님은 교회앞에다가 집얻어주시더니.....이제 계약기간 끝났으니까 들어오랍니다.......냐응미.......짜증납니다.....................어케해야할까여?정말.........이대로 아이는 제가 키우면서 이혼할까여.........?
그래 넌 빵꾸였어......개빵꾸
정말.....과속으로 결혼해서...식은 알올리고 혼인신고만하고살아여..
그런데 이 자식이........이번이 세번째 바람을 피네여......
첫번째는 작년가을...
친구랑 노래방가서 노래방 도우미랑 영화도보고 술도먹고..
여차여차해서 제가 그년한테 머라고하면서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했습니다..
두번째 이번에는 회사동료들이랑 술먹고 나이트가서
언년한테 번호따서 문자 주고받는 꼬락서니가 여뽀뽀~ㅇㅓ늘은 ㅁㅓㅎㅐ열?
이따위 문자더군여..
신랑이 회식하고 그담날 들어왔을때 전화가 왔는데..제가 받았더니 그냥 끝더군여..
그래서 그냥 아무것도 아닌갑다..문자는 이뒤에 확인한거에열..
그래서 걍 넘어가는데..끊임없이 오는 전화..
저왈"누구세여?" 그년왈"그쪽은 누구세여?"
"저 빵꾸와이프인데여" "네?아네....."뚝!
제가 문자 보냈습니다.."혹시 우리 빵꾸랑 만났냐고?"
"네..근데..찐짜 빵구 결혼했어여?안했다고했는데..."
"그럼 누가 결혼했냐고 말하고 다녀여?!여자꼬실려면 별짓을 못해여"
"담부터 연락하지마세여!그리고 나이트가서 남자꼬실꺼면!25이상은 절대 결혼했냐고 먼저 물어보세여"
"글고 당신이 두번째인데 내 입만 아프니까 간단하게 얘기할게여"
"다시는 이따위 연락하지마세여.매번 설명해주기 귀찮으니까 알아들었져?"
문자가 없더군여...
그래여...그렇게해서......지나갔습니다......
그러고 지나간지.......한달 조금 지났을까여...?
오늘 문자가 아주 기가막히게 보냈더군여.....
"뽀뽀안해주면 나 삐질꼬야~~~"
"뽀뽀~~~"
"뽀뽀~~~"시흥시........아주 화딱지나..슬슬.....
"낼 일찍끝나묜 찐짜 뽀뽀해줄꺼야~~?"
울빵꾸왈"너 내가 귀찮을때까지 뽀뽀해줄테니까 도망가면 죽는다 "더군여..
"와.....완전.....무서웡~도망가야지~"헐.....
이거.......사귀는거 같져?
누가 친구사이에 이따위 문자보내여?
나이트에서 만난 형......내......회사분이군여......
근데.......나이트에서 만난.....어떤 골빈년일까여.....
그래여.....나이트에서 부킹하는것까지 좋아여...
근데.......그 쉐끼 저랑 애기낳고 정말 즐거운 성생활 몇번없습니다..
딱.....열번........넘을듯.........
근데.......회식한다고 외박하고.....
저번주에는 일주일동안 딱 이틀들어오더니 장기외박.......
네.......그러면서 나이트 가셨군여........
오늘 그래서 제가 화딱지가 나서 씨팔 니가 이따위로 하니까 내가 너랑 살기 싫은거야라고
했더니 "먼데 먼일인데?"
"태연이가 누군데?니가 이따위로 하니까 내가 해주기 싫은거야"
"가만있어봐 또 모가지고 그런건데?"
"니 핸드폰 문자봐봐"
"아씨 아무일도 아니야 그냥 친구야"
"이 시흥시야 내 친구랑도 그따위 문자안보내"
"그래서 저번에 집에 안올때 나이트갔냐?"
"아 시흥시 아침밥한번 차려준다고 그따위냐?"
"내가 언제 안차려줬어?" "닭치고 그냥있어봐.."
"시픙시 내가 너랑 사는게 아니였어..내가 미쳤지.."
"난 또...모라고.....별거없네..." "왜 조기퇴근해서 그년이랑 놀아~시픙시야"
"헐........" "시픙시 왜 또 나이트갈려구?왜 뽀뽀도해주지...."
"그만 궁시렁거려 짜쯩나니까 지가 언제부터 나한테 해준게 있다고"
"내가 너한테 못해준게 몬데?" "닭치라고했다..미칭뇬아"
"닭쳐 꽃게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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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그 빵꾸는 출근했습니다..
미안했던지..저한테 친구 결혼식 몇시냐고 묻더군여..
내가 언제부터 신경썼냐고 얘기했습니다..
친구 결혼식에 가기 가더라도 너랑 안간다고하면서.....
네..빵꾸 월급..다 카드값으로 나가서..돈이 없습니다..
그래도 오만원 부쳐주더군여.......
그것도 제가 잘못했다고 말하라고하면서 왜 내승질 건드냐고 하면서 주더군여.....
저........
계속 이렇게 살아야할까여.........?
정말......소설같은 얘기 그대로 임신햇을때부터 쓰라고하면 쓸수있어여.....
저......정말........힘이듭니다...
첨에는 믿었고...........근데 가면갈수록 이사람.........바람끼가.......살아나는군여......
저 집에서 살림만하는데........
자꾸.......저도 나가서 바람피고싶더군여......
철이 없어도.....이렇게 철이 없을까여......
톡커님들의 충고 받고싶어서......들어왔어여.......
이혼을 하더라도......제지갑에 돈이 한푼도 없어여.....
그래서 일은하고 그만둬야하는데......아......정말......답답하네여........
오죽하면......집에서 화장까지하고 기다려도봤습니다......
네.......그날은 회식이더군여......빙고 외박!
네.........저.......진짜 우울증 장난아닌데.....
어머님은 교회앞에다가 집얻어주시더니.....
이제 계약기간 끝났으니까 들어오랍니다.......
냐응미.......짜증납니다.....................어케해야할까여?
정말.........이대로 아이는 제가 키우면서 이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