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량 [有] 집에가서 발견한 엄마의 보물은,?

켄신2010.06.05
조회14,650

어랏,? +_+ 자고 나니 정말 판이 되었음, ㅋㅋ

 

죽어가는 싸이 공개(여긴 꼭 와보셔도 됨)

www.cyworld.com/kenshin880707    -내 싸이

 

우리누나껀 죽어가는 싸이 아님, ㅋㅋ(굳이 안와도,,,)

www.cyworld.com/hyevon             -우리 둘째누나,

 

이건 내 베프칭구 싸이임, ㅋㅋ (품절남임,하지만 연락은 기다림)

www.cyworld.com/slayersdark 

 

아 이제 훈련소들어가기 2틀 남았네요, ㅠ

그런데 오늘 잠을, 14시간 자버렸네요;;

 

다음번에 휴가 나와선 저의 장기 동영상을 꼭 올리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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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남자입니다,

요즘에는, 막 입니다, 이런거 쓰면 안되더라구요,?

글서 져두,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서 음체로 변신하겠음,

10일이면 군대가는데,, ㅠㅠ 들어가기전 톡 기대해봐도 되겠삼?? ㅋㅋㅋㅋ

 

 

난 담주면 훈련소로 떠나는 몸이라, 엉엉

고향으로 칭구들을 만나러 내려갔음,

 

그래서 칭구들 만나는 날은 월, 화, 목 으로 정하고 금욜날 다시 상경을 계획했음

월요일날은 칭구들 만나서 밥먹고 야기하고 헤어짐

 

화욜날은 약속이 점심이라서, 저녁부터, 할일이 없어짐,, ㅡ,,ㅡ;;;

그래서 서울에서 가져온 하드에 담아둔 드라마, 예능, 영화를 마구 보기 시작했듬

 

나는 모할까 모할까 하다가 집을 뒤지기 시작함,

저번 방학때 내려왔을때에는, 막 쵿잉때 여자애들한테 받은

 

연애편지들을 엄마 빽에서 발견해서,

혼자 쳐 (read)리드리드 하다가 개 웃다가, 막웄다가, 그랬었는데

나름 시간이 훌쩍 지나갔음, ㅋ 

 

그래서 이번에도 이런 잼난일이 없나 해서 여기저기 뒤져뒤져 했음,

근데 이게 뭐임,? ㅋ

 

어떤 보따리 같은게 농장안에 숨겨져 있는거임, ㅋ

난 그래서 '헉,, 이게 바로 비상용 우리집 보물인가,?'

'금덩어리들인가,?'  ' 요즘 금시세 장난 아니던디 엄마가 나보고, 여행용돈준건가,?'

별생각 다하고 붑푼 마음으로 보따리를 야심차게 풀어 헤쳤듬,

 

풀어보니 이건 예전에 엄마가 우체국 다니실때 모았던

우표들이였음, ㅋ

 

 

이거 내가 정말 할짓 없어서 세어 본거 아님,

나 그렇게 잉여남아니라곤 하지만,  맞음, ㅠ

 

우표를 펼쳐놓고 보니까, 종류만 세는데 거의 1시간30분이상걸렸음,

난속으로 '너님 내가 진실로 진실로 세어주리라 ' 하고 다짐했음,

종류는 190가지 짱 ㅁ너아리ㅓ나일ㄴㅇㄴㅇㄹ;ㅇ;; 할짓없어도 레알 힘들었심

 

저 우표에 총 적혀있던 우표값은 25160원,파안 후미러ㅏㅣㄴㅇ리농ㄹㅈㄱ일;

 

이 가격 세는건 더 장난 아니였음,

지금 저게 바닥에다가 종류만 깔아논거지,

1종류에 막, 몇 장씩 있던것도 있었음, ㅠ

막 머릿속으로 10언 20언 둘넷 여섯 진심 그만두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님,,엉엉

 

하지만 이제 곧 월드컵이 시작인 만큼,

난 불굴의 의지를 가즌 한쿡인임, ㅋㅋㅋ

 

근데 월드컵시작하는거랑 이거슨 뭔상관임,? ㅋ

 

더 자세한 사진들 좀 공개함, ㅋ

의상시리즈

 

 

 

 

국악시리즈

 

 

 

그리고 이외에 정말 여러가지 종류들이 많앗음,

 

과실시리즈, 꽃시리즈, 올림픽 시리즈, 배경시리즈, 풍경시리즈,

인물시리즈,

 

그중 난 간지 우표를 찾았음,

 

 

 

 

 

이건 별로임,?

그래서 또 한번 준비했듬,

 이거슨 개 to the 간지 우표임, ㅋl ㅋl

 

 

 

 

이상 우리 사랑스런 엄마의 처녀시절 우표수집품을 소개해드렸음, ㅋ

 

뭐 이 이야기에 감동과 재미는 없지만서도,

심심한 분들에겐 괜찮은 볼거리라 생각하고 올렸듬, ㅋ

 

글고 내 살랑~ (우리 엄마에게 부르는 우리 삼남매의 애칭임)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살아용,~♥

 

참고로 어무이가 물려주신다 하셨음,

많은 대쉬 기대하고 기다리고 목빠지라 대기타고 있겠슴 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