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8살인 고등학생 입니다제가 너무 억울해서 진짜 이글을 올리게 됩니다저는 약 세달전부터 미니스톱에서 일을 시작하게 됬습니다처음 미니스톱에서 일해본거라 잘하지도 못하고 그렇게 욕을 좀 먹어가면서 배우게 됬습니다일주일후 전 일을 하는 방법을 외우게 됬고요인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솔직히 저희가게 시급도 한시간당 2800 밖에 안주고 심지어 밥도 안주고 일을 시킵니다 ..솔직히 미니스톱이라 폐품을 먹으면 그만이지만 사서 먹는건 좀 아니라 생각했구요..그래서 오늘 진짜 너무 목이 말랐습니다..제가 일하는곳에 저희 어머니 가게와 가까워서 한 5분정도 가게 문을 잠구고 어머니 가게에 가서 물한병을 떠왔습니다..그런데 하필 그떄 사장이 저희가게를 왔던겁니다..그래서 사장이 다짜고짜 화를 내면서 어디갔다 왔냐고 윽박을 지르는 것입니다그옆에선 사모님이라는 분이 막 제욕을 하면서 요즘 알바생들은 개념이 없다면서 말입니다..전 그말에 솔직히 기분도 상했지만 .. 그 오분비웟다고 그렇게 머라할줄은 꿈에도상상못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인제 시급도 작고 해서 제가 그전부터 그만둔다고 했구요..근대 오늘 갑자기 오더니 일하기 싫냐면서 뺵룸으로 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아무의심 없이 갓죠..그러자 문을 닫더니 표정이 완전 바뀌더군요..그러면서 내눈 안보냐 글면서 또 윽박을 지르더군요..그러더니 니가 잠시 비운 오분사이에 손님이 왔으면 니가 책임질꺼냐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만약에 그시간안에 손님이 안왔을수도 있다면서 따졌어요..그러더니 이번엔 사모가 들어와서 강아지 호루라기 인간안될새끼라면서니가 그따위니까 부모도 그러지 부모욕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장이 나가더니 사모가 문닫으며 주먹으로 제얼굴을 툭툭 치더군요...그러더니 결국엔 막 부모님 욕을 하더군요 ..진짜 이대론 너무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네티즌 여러분 저를 도와주세요.. 1
미니스톱 사장님 그렇게 살지마세요...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18살인 고등학생 입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진짜 이글을 올리게 됩니다
저는 약 세달전부터 미니스톱에서 일을 시작하게 됬습니다
처음 미니스톱에서 일해본거라 잘하지도 못하고 그렇게 욕을 좀 먹어가면서 배우게 됬습니다
일주일후 전 일을 하는 방법을 외우게 됬고요
인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솔직히 저희가게 시급도 한시간당 2800 밖에 안주고 심지어
밥도 안주고 일을 시킵니다 ..
솔직히 미니스톱이라 폐품을 먹으면 그만이지만 사서 먹는건 좀 아니라 생각했구요..
그래서 오늘 진짜 너무 목이 말랐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에 저희 어머니 가게와 가까워서 한 5분정도 가게 문을 잠구고
어머니 가게에 가서 물한병을 떠왔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떄 사장이 저희가게를 왔던겁니다..
그래서 사장이 다짜고짜 화를 내면서 어디갔다 왔냐고 윽박을 지르는 것입니다
그옆에선 사모님이라는 분이 막 제욕을 하면서 요즘 알바생들은 개념이 없다면서
말입니다..
전 그말에 솔직히 기분도 상했지만 .. 그 오분비웟다고 그렇게 머라할줄은 꿈에도
상상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제 시급도 작고 해서 제가 그전부터 그만둔다고 했구요..
근대 오늘 갑자기 오더니 일하기 싫냐면서 뺵룸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아무의심 없이 갓죠..
그러자 문을 닫더니 표정이 완전 바뀌더군요..
그러면서 내눈 안보냐 글면서 또 윽박을 지르더군요..
그러더니 니가 잠시 비운 오분사이에 손님이 왔으면 니가 책임질꺼냐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만약에 그시간안에 손님이 안왔을수도
있다면서 따졌어요..
그러더니 이번엔 사모가 들어와서 강아지 호루라기 인간안될새끼라면서
니가 그따위니까 부모도 그러지 부모욕을 하더군요 ..
그러면서 사장이 나가더니 사모가 문닫으며 주먹으로 제얼굴을 툭툭 치더군요...
그러더니 결국엔 막 부모님 욕을 하더군요 ..
진짜 이대론 너무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저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