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앤몰래 친구들과 계모임차 나이트를 갔습니다 곗돈으로 룸잡아서 술 진탕먹고 한참 노는데 참한 아가씨두명이 부킹이 들어오길래 전 필이꼽혀서춤추고 노래하고 난리를 부렸죠 그나마 부킹온아가씨들중에 탑이였고 술도마니먹은상태라 우린 그냥 그애들과 4대2로 2차로 술만땅먹고 전 자연스레 맘에들었던 애를 보쌈해서 mt로 갔습니다그여자앤 물론 취한척하고있었고 그렇게 원나잇을하고우린 그제서야 서로의 이름과 사는곳 학교등을 얘기했죠 잠시 놀란얼굴로 침묵하던 그애는 혹시 oo이 아시는분아니죠 ? 헉 죽었다 세상이 노랗더군요 그애는 저한테 어쩐지 낯이익었더라 ㅜ ㅜ 참 돌이킬수 없는 사고를 둘은 치고 만거죠 ...그애와 앤은 절친은 아니고한달에 한두번은 만나는사이더라구요 ... 그날 모자를 쓴게 화근 , ㅡ ㅡ 앤 보다 한참은 못한 그애와의 잠자리때매 괜히 앤과 헤어지게 될까두렵고 부탁하고 부탁했죠 걸리면 같이 죽는다고 ... 그렇게 우리는 아침에 헤어지고 네이트로 한번씩 얘기하는 친구가 됐답니다 친구를 끊자니 더불안하고 어떻게 해야죠 ㅜ ㅠ 고민의 나날 ㅜ ㅠ
여친 친구와 잠자리 ㅡ ㅡ
얼마전 앤몰래 친구들과 계모임차 나이트를 갔습니다
곗돈으로 룸잡아서 술 진탕먹고 한참 노는데
참한 아가씨두명이 부킹이 들어오길래 전 필이꼽혀서
춤추고 노래하고 난리를 부렸죠
그나마 부킹온아가씨들중에 탑이였고 술도마니먹은
상태라 우린 그냥 그애들과 4대2로 2차로 술만땅먹고
전 자연스레 맘에들었던 애를 보쌈해서 mt로 갔습니다
그여자앤 물론 취한척하고있었고 그렇게 원나잇을하고
우린 그제서야 서로의 이름과 사는곳 학교등을 얘기했죠
잠시 놀란얼굴로 침묵하던 그애는 혹시 oo이 아시는분아니죠 ?
헉
죽었다 세상이 노랗더군요 그애는 저한테 어쩐지 낯이익었더라 ㅜ ㅜ
참 돌이킬수 없는 사고를 둘은 치고 만거죠 ...그애와 앤은 절친은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은 만나는사이더라구요 ... 그날 모자를 쓴게 화근 , ㅡ ㅡ
앤 보다 한참은 못한 그애와의 잠자리때매 괜히 앤과 헤어지게 될까
두렵고 부탁하고 부탁했죠 걸리면 같이 죽는다고 ...
그렇게 우리는 아침에 헤어지고 네이트로 한번씩 얘기하는 친구가 됐답니다
친구를 끊자니 더불안하고 어떻게 해야죠 ㅜ ㅠ 고민의 나날 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