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s Top 5 !!

2010.06.06
조회135

흔히 영화를 추천할때 내생의 최고의 영화라는 표현을 하는데

나도 그런 영화들이 있다.

 

 

 

 

Wicker Park   2004

 

그냥 말이 필요없다.

영화가 재미있고 재미없고를 떠나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다.

평범한 멜로라기에는 전개되는게 마치 스릴러영화 같은??

엔딩씬은 정말 압권 !!

 

그런데 아무리 봐도 저 한국어개봉명은 심히 오글거린다. 

 

 

 

 

 

Ray   2004

 

개인적으로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를 좋아한다.

전기 영화 중 탑이라고 생각한다.

2시간 30분 가량의 러닝타임중 지루함을 느낄 시간이 없었다.

연기좋고 음악좋고 몰입도 역시 최고 !

 

 

 

 

 

Vanilla Sky   2001

 

국민배우 우리 탐 형 ! 나이들고 싫은소리 좀 들으시던데...

암튼 에전에 추억의 주말의 명화를 통해서 보고 다시 본적 없는데

영화가 끝나고 그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최고의 멜로.

 

 

 

 

 

The Dark Knight   2008

 

영화를 보기 전에는 그냥 히스레져의 죽음으로 인해 과도한 관심을 받는 히어로물?

정도로 생각했는데 보고나면 이건 머........

완벽 그자체다. 흠 잡을 부분이 없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는 이제 필수!

 

 

 

 

 

The Truman Show   1998

 

고등학생때 본 걸로 기억한다. 

말은 안했지만 한번쯤 해보는 상상을 영화로 만들었다.

잠깐동안 영화 속 짐캐리와 같은 상황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부모님, 친구까지 의심하게 만들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