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uthenticfeel isnot one woman.real ismany womans.난 다시 돌아왔다.두 손에 돈을 가지고 온것도 아니고명예도 아니고자존심도 아니고출세도 아니다. 가깝고 먼 길. 시작했던 곳으로 다시 도착한 이곳. 스스로 도망쳤던나의 중심. 두려움이 없는 이 곳.사랑. 너와의 추억이 있는 이 곳.지금도 시원한 바람이 부는 언덕.
stair to way 무덤
my authentic
feel is
not one woman.
real is
many womans.
난 다시 돌아왔다.
두 손에 돈을 가지고 온것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고
자존심도 아니고
출세도 아니다.
가깝고 먼 길.
시작했던 곳으로
다시 도착한 이곳.
스스로 도망쳤던
나의 중심.
두려움이 없는 이 곳.
사랑.
너와의 추억이 있는 이 곳.
지금도 시원한 바람이 부는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