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나영,한예슬,임수정, 오윤아, 엄지원스타일 분석

김정우2010.06.06
조회3,291

황정음 머리모음VS 슈퍼 모델, 같은 옷 다른 느낌!(버버리 프로섬 - 이나영,한예슬,임수정, 오윤아, 엄지원)


 



 


 


스타들이 세계 유명 브랜드의 옷을 입고 공식석상에 참석하는 일은


 흔한 일이지만 스타들이 입었을 때와 모델이 입었을 때의 느낌은 조금 틀린데요


4일 오후 목동에서 열린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완판녀'황정음이 '2010년 버버리 프로섬 봄 여름 컬렉션의 의상'을 입고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황정음이 입은 이날 패션은


 이미 톱 스타 최지우, 임수정, 엄지원, 오윤아, 이나영, 한예슬이 제작회 등에서


주로 선보인 제품으로 많은 여배우들이 선호하는 의상으로 유명한데요



이날 황정음이 입은 패션은 골드 메탈 시퀸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드라마 속 당대 최고 여배우가 되는'이미주' 의 캐릭터와도 어울리는 화려한 의상이네요


 


 



 


 


 


황정음은 검은 헤어 스타일에 검은 구두를 매치시키며 사진속 모델과


다른 느낌을 주며 그녀만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고


 


 



 


 


반면 모델이 선보이는 룩의 스타일은 헤어부터 신발까지 컬러를 통일시켜


 시크한 모델만의 매력을 풍기며 황정음과 또다른 느낌을 주고 있는거 같아요


 


 


 



 


 


2010년 트렌드는 벌써부터 '버버리 프로섬'이 주도하고 있는데요


버버리 프로섬은 카멜과 누드, 파스텔 컬러로 컬렉션에 생동감을 불어 넣었고


또한 드레이프와 주름 그리고 어깨 포인트를 준 의상을 런웨이에 올렸다고 해요


 


수십년간 버버리의 상징인 트렌치 코트에도 신선한 변화를 주었고


매탈릭한 컬러와 파스텔 컬러의 새로운 트렌치 코트를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고 하네요


 



 


 


황정음 뿐만아니라 다른 스타들도 입고나왔기로 소문난 버버리 프로섬 ..


다같이 보도록 해요~


 


 


 



 


 


임수정은 영화 '전우치' 시사회에서 입었고


스타들이 입은 버버리 프로섬의 의상중 가장 우아하고 엣지가 넘쳐보이네요


어깨에 주름을 넣어 볼륨을 준 디테일이 세련되어 보이기까지 하네요


 


 



 


 


임수정은 잡지 화보에서 또 한 번 버버리 프로섬과 만났고


이번에는 상큼, 섹시함에 무게를 둔 스타일이네요


민크컬러 탑과 톤온톤의 스커트는 상큼함 그 자체이네요


 


 


 



 


 


이나영은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제작보고회에서 버버리 프로섬의 의상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치 은박지를 구겨서 만들어 놓은 듯한
매탈릭한 느낌의 트렌치코트형 원피스를 입었고
우연의 일치겠지만 런웨이 위 모델과 머리스타일까지 비슷하네요


아니 똑같은거 같네요 ㅋ
자칫 오버스러워 보일 수 있는 의상을 이나영은 무난하게 소화낸거 같아요


 


 



 


한예슬은 SBS-TV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제작발표회에서


 


옅은 카멜 탑과 스커트가 원피스처럼 연결되어있는 의상을 입었네요


근데 키가 작아서 그런가? 한예슬도 슈퍼모델출신인데..


옆에 모델보다 치마가 많이 길어 보이네요 ㅠㅠ


.


 



 


 


 


오윤아의 의상에서 벌써 봄이 성큼 다가온거 같네요


모델보다 더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ㅋ


 



 


엄지원은 우아하게 의상을 소화했다.


짙은 하늘색 탑과 스커트를 입은 엄지원.


스커트의 디테일은 컬렉션 의상과는 조금 다른거 같네요


 



 


 


전체적으로 보니


슈퍼모델들이 신고있는 구두까지 같이 다 코디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