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반쪽은 도대체 어디있냐고ㅜㅗㅜㅗㅜㅗㅜㅗ ㅠㅠ

외국人2010.06.06
조회274

A~~ What's up?안녕(ㅈㅅ 갑자기 개미왕 형님 따라하고싶었음)

 

나로 말할것 같으면 호주에서 대학다니고있는 21살 청년임.

 

판에 글 처음 쓰는거라 ㅈㄴ 떨리...... 는건 개뿔 오늘 좀 슬픈얘기좀 하고 나

 

토커분들한테 위로좀 받아야겠음.. (이런데 조회수 50 댓글 1 막 이러면 나 울거야..엉엉)

 

보시다시피(?) 난 7665일동안 솔로였음.. 애인은 고사하고 XX염색체를 가진 친구 도

 

제대로 없어봤음.

 

난 이래배도 어렸을때 아줌마들한테 인기 짱이었음.

 

엄마들 모임때 엄마가 나 대리고 가면 나 절때 그 사이에서 안꿀렸음..

 

아줌마들이 나 나중에 크면 여자들 여럿 울리겠다고 맨날 그랬었음..

 

근데 현실은 없음...

 

아줌마들 나 가꼬 장난 한거임? 버럭

 

그.렇.다.고 대부분 애인이 없었던 남자들처럼 남중-남고 테크트리였냐?

 

뻐끔 대답은 ㅈㄴ 슬프긴 하지만 No... 나는 초중고 전부 모든 남자들에 로망이라는

 

남여 공학을 다녔음.똥침 

 

으ㅏㅣㅁ너다머ㅏ너나ㅓㄴ아너댜?!@#@!#@!1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안생김.. 아무리 기다려도 안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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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그래서 그냥 여자친구 가지고싶다고 ㅠㅠㅠ.....

 

전세계 솔로들 화이팅임!

 

P.S 매우 지루한 솔로에 푸념이지만 제발 읽어주고 위로 댓글좀 달아주면 고맙겠음부끄

 

그럼 See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