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뒷문 이후로는 양쪽으로 좌석이 두개씩 있잖아요. 통로쪽자리/창가쪽자리 이렇게요. 필자는 어제 저녁에 버스를 탓습니다. 한자리씩 있는 버스 앞부분....은 사람이 다 앉아있었죠.따라서 필자는 뒷자석을 봤는데...이렇게 앉아 있는겁니다..;맨 뒷자리 5좌석도 사람이 꽉 차있구요... 저 빨간 점의 몇분은 아주머니셧고 몇분은 젊은 여자분이 셨습니다. 제가 묻고픈건 도대체 이렇게 앉아있는 사람들이 심리가 뭔가요?당연히 다른사람이 앉을 수 있게 창가쪽에 앉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필자는 거의 매일 버스를 탑니다.그런데서있는 사람들도 있는 상황에서저렇게 두자리좌석의 통로쪽에 앉아있는사람들....괭장히 많이 봅니다.아니...거의 매일 봅니다. 솔직히 저는 그사람들 보면...'웬만하면 내 옆에 앉으려고 하지마라...'하고 무언의 신호를 주는것 같아서 좀 보기 그렇습니다. 물론 전부 그런건 아니겠죠.나름의 사정....통로쪽에 앉아야만 하는 사정이 있을수도 잇겠죠...예를 들어서 어떤건지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요. 저같이 소심한 사람들은"저기요;; 자리좀..." 하면서 안쪽에 앉게 무릎좀 비켜달라고 말하기도 뻘쭘하고요.결국 그냥 서서 갔습니다. 두사람씩 앉는 좌석은 모두 한 좌석(창가쪽)씩 비어있는데도요...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꼬아서 생각하는건가요?두자리 좌석에서 통로쪽으로만 저렇게 앉아있는분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어떤분이"안쪽에 앉으면 내릴 때 불편해서...."라고 말씀하시니 이해가 가긴 하는데...서서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도 저렇게 앉는건 ... 뭐랄까 좀 이기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기가 통로쪽에 앉아서 '나도 좀 앉게 잠깐 비켜달라'고 말하기 뻘쭘하기때문에저 사람들이 저렇게 서서가는구나...하는걸 모르는건가요? 아니면..'저사람들은 빨리 내리니까 서서 가겠지...'하고 자기 좋은쪽으로만 생각하는건가...그게 아니면 아예 타인에 대한 관심,배려가 없거나요... 그리고 저렇게 앉아서 가는 사람들 중에서저보다 빨리내리는 사람 몇 못봤습니다...58
버스에서 통로쪽에 앉는 사람들 심리가...
버스에서 뒷문 이후로는
양쪽으로 좌석이 두개씩 있잖아요.
통로쪽자리/창가쪽자리
이렇게요.
필자는 어제 저녁에 버스를 탓습니다.
한자리씩 있는 버스 앞부분....은 사람이 다 앉아있었죠.
따라서 필자는 뒷자석을 봤는데...
이렇게 앉아 있는겁니다..;
맨 뒷자리 5좌석도 사람이 꽉 차있구요...
저 빨간 점의 몇분은 아주머니셧고 몇분은 젊은 여자분이 셨습니다.
제가 묻고픈건
도대체 이렇게 앉아있는 사람들이 심리가 뭔가요?
당연히 다른사람이 앉을 수 있게 창가쪽에 앉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필자는 거의 매일 버스를 탑니다.
그런데
서있는 사람들도 있는 상황에서
저렇게 두자리좌석의 통로쪽에 앉아있는사람들....괭장히 많이 봅니다.
아니...거의 매일 봅니다.
솔직히 저는 그사람들 보면...
'웬만하면 내 옆에 앉으려고 하지마라...'
하고 무언의 신호를 주는것 같아서 좀 보기 그렇습니다.
물론 전부 그런건 아니겠죠.
나름의 사정....통로쪽에 앉아야만 하는 사정이 있을수도 잇겠죠...
예를 들어서 어떤건지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요.
저같이 소심한 사람들은
"저기요;; 자리좀..." 하면서 안쪽에 앉게 무릎좀 비켜달라고 말하기도 뻘쭘하고요.
결국 그냥 서서 갔습니다.
두사람씩 앉는 좌석은 모두 한 좌석(창가쪽)씩 비어있는데도요...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꼬아서 생각하는건가요?
두자리 좌석에서 통로쪽으로만 저렇게 앉아있는분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어떤분이
"안쪽에 앉으면 내릴 때 불편해서...."
라고 말씀하시니 이해가 가긴 하는데...
서서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도 저렇게 앉는건 ...
뭐랄까 좀 이기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기가 통로쪽에 앉아서
'나도 좀 앉게 잠깐 비켜달라'고 말하기 뻘쭘하기때문에
저 사람들이 저렇게 서서가는구나...
하는걸 모르는건가요?
아니면..
'저사람들은 빨리 내리니까 서서 가겠지...'하고 자기 좋은쪽으로만 생각하는건가...
그게 아니면 아예 타인에 대한 관심,배려가 없거나요...
그리고 저렇게 앉아서 가는 사람들 중에서
저보다 빨리내리는 사람 몇 못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