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ㅡ^ 심심할때마다 판을 즐겨 보는 남성입니다~ㅋ 오늘 판을 보다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떠올라 몇글자 적어 봅니다~ㅋ 100% 실화입니다^ㅡ^ 글이 길어지면 지루할거 같아 요점만 적겠습니다^^--------------------------------------------------------------------------------- 때는 작년 여름 입니다~^^ 대학교에서 친해진 여자 아이가 있었죠~ㅋ 성격도 좋고 착하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돈도많고 생각도 깊고 이랬으면 좋을것같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ㅋ(실명이 밝혀지면 안될것 같아 가명으로 태희라고 하겠습니다^^;;) 친구는 사교성도 좋고 재미있는 친구라서 인기가 많았죠^^ 여럿 친구들과 자주 술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술도 잘먹고 안주도 잘 먹는 여자아이이죠~ 안주를 거의 흡수하다 시피 합니다~ㅋ 그리고 술먹은날 집에가서 라면이나 밥을 먹어야 잠을 잘수있는 아이죠^^;; 그런데도 살 안찌는거 보면 신기할 정도 입니다..ㅋ;; 그날도 여김없이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하며 이런저런 얘기하며 1병~2병~3병~~술을 점점 마시며~술집의 매상을 올려주고 있었죠^^ 그날도 여김없이 안주를 들이 마시더군요...(공기밥까지 추가해서요^^;;) 항상 있는일이라 신경 안쓰고 친구들과 술을 마셨죠 그렇게 해가 뜰 무렵까지 술을 마시고 우리는 내일 보자며 술자리를 끝내며 빠이빠이 했죠~~ 그리고 다음날 자고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ㅎ 저: 어 ~~왜??자는데 전화질이고?? 태희:야...나 큰일나따...ㅜ.ㅜ 저: 왜??무슨일인데??? 태희:아...쪽팔려서 말을 몬하겠다..아니다~~자라.뚜뚜뚜..... 저:(뭐야?...ㅡㅡ;;) 저는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서 바로 전화를 해서 무슨일이냐고 걱정반 궁금증반으로 전화를 했죠~ 하지만 끝끝내 말을 안해주더군요~ㅡㅡ;; 다음날 학교에가서 저의 끈질긴 설득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술을 많이 마신 그날 새벽 ... 비틀거리며 집으로 간 그녀 늦은시각 귀가한걸 알면 어머니께 강 스파이크를 맞을게 뻔했기에... 문도 조심스레 열고 인기척없이ㅋ 부모님 깨실까봐 불도 켜지않고 현관문을 열고 살금살금 집에 들어갔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잠을 청하려고 누웠대죠,ㅎㅎ 근데 배가 너무 고파 일어나서 불이꺼진 거실로 갔답니다..ㅎ 살금살금 부모님 깨실까 노심초사 하며 뭐 먹을거 있나 보려고.,..ㅋㅋㅋ 두리번 거리는 중~!!! 싱크대에 콩나물 밥이 있더랍니다~~^^ 아싸 ~!!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콩나물 밥을 부모님 깨실까봐조심스레 후루룩 빨리 었데요~ㅎㅎ 정말 맛이있업답니다..ㅋㅋ 그리고 나서 침대에 누워 이제야 살것같다며 잠을 청했답니다..ㅋ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그렇게 쿨~~하고 자고있는데 어머니께서 태희를 막 깨우더랍니다..ㅎㅎ 엄마: 태희야~~~자니??? 태희:.........(쿨쿨쿨) 엄마:태희야~~?태희야~~?? 태희:...(쿨쿨) 엄마:태희야~태희야~~(흔들어 깨우며) 태희:아ㅣㅏ으아,,ㅇ,으ㅡㅇ왜~~에~~~(짜증석인말투ㅋ) 엄마:시으으으으으으대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느느느는으으으으으레에에에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니니ㅣ니니이이이이이기기기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치이이이이이이이이워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니니(잠결에 태희가 들은 엄마 목소리ㅋㅋㅋ) 태희: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뭐~~엄마..나좀 잘게~~ㅜ(다시 잠을 청하려는데...) 엄마:시으으으으으으대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느느느는으으으으으레에에에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니니ㅣ니니이이이이이기기기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치이이이이이이이이워어어어어어어니이이이이가가가ㅏ가가가가가치치치치치이이이이이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니니니니니ㅣ니니니 태희:아아~~~뭐어어어???(여전히 졸림) 다시한번 어머니의 목소리... 엄마:시으으으으으으대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느느느는으으으으으레에에에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니니ㅣ니니이이이이이기기기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치이이이이이이이이워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니니 태희:엄마ㅜㅜ왜에요오~(잠을조금깸) 일어나서 앉음...여전히 졸림..ㅋㅋ 엄마:시으으으으으으대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느느느는으으으으으레에에에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니니ㅣ니니이이이이이기기기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치이이이이이이이이워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니니 태희:응~~으응??? 점점 선명해지는 엄마 목소리.ㅋㅋㅋ태희는 자기 귀를 의심했답니다..ㅋㅋㅋㅋ 태희:엄마?뭐라고??(정신차림 ㅋ) 어머니의 말을 듣고 태희는 충격으로 어안이 벙벙해졌답니다..ㅋㅋ 충격적인 어머니의 말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태희야~싱크대에 음식물 쓰레기 니가 치웠니???엄마: 태희야~싱크대에 음식물 쓰레기 니가 치웠니???엄마: 태희야~싱크대에 음식물 쓰레기 니가 치웠니??? 엄마: 태희야~싱크대에 음식물 쓰레기 니가 치웠니???엄마: 태희야~싱크대에 음식물 쓰레기 니가 치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술이 취한 태희....어머니가 싱크태 밑에 잔반처리기에 모은음식물 찌꺼기를 모아 건조기에 넣는다는걸깜박하고 잠을청하신 어머니...그걸 콩나물 밥인줄 알고 맛있게 먹은태희.....ㅋㅋㅋㅋㅋ원효대사가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정말 배잡고 쓰러져서 배가 찢어질것같이웃었습니다..ㅎㅎㅎ다른아이에게 말하지 말라했지만...저 혼자만 알기에는 너무 재미있는 일이라서이렇게 적어봅니다..ㅎㅎㅎ식신녀 태희는 그뒤로 술을먹고 귀가한뒤 항상부억에 불을 키고 밥을 먹는답니다..ㅋㅋㅋ ------------------------------------재미없어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조회수 많이 올라가면식신녀 태희 사진 공개하도록 하지요~ㅋㅋㅋ많이 더운 요즘 모두 힘내자구요!!ㅋㅋㅋ 5
사진有)식신녀친구를 소개합니다^ㅡ^
안녕하십니까^ㅡ^
심심할때마다 판을 즐겨 보는 남성입니다~ㅋ
오늘 판을 보다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떠올라 몇글자 적어 봅니다~ㅋ
100% 실화입니다^ㅡ^
글이 길어지면 지루할거 같아 요점만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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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작년 여름 입니다~^^
대학교에서 친해진 여자 아이가 있었죠~ㅋ
성격도 좋고 착하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돈도많고 생각도 깊고
이랬으면 좋을것같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ㅋ(실명이 밝혀지면 안될것 같아 가명으로 태희라고 하겠습니다^^;;)
친구는 사교성도 좋고 재미있는 친구라서 인기가 많았죠^^
여럿 친구들과 자주 술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술도 잘먹고 안주도 잘 먹는 여자아이이죠~
안주를 거의 흡수하다 시피 합니다~ㅋ
그리고 술먹은날 집에가서 라면이나 밥을 먹어야
잠을 잘수있는 아이죠^^;;
그런데도 살 안찌는거 보면 신기할 정도 입니다..ㅋ;;
그날도 여김없이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하며 이런저런 얘기하며
1병~2병~3병~~술을 점점 마시며~술집의 매상을 올려주고 있었죠^^
그날도 여김없이 안주를 들이 마시더군요...(공기밥까지 추가해서요^^;;)
항상 있는일이라 신경 안쓰고 친구들과 술을 마셨죠
그렇게 해가 뜰 무렵까지 술을 마시고 우리는 내일 보자며 술자리를 끝내며
빠이빠이 했죠~~
그리고 다음날 자고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ㅎ
저: 어 ~~왜??자는데 전화질이고??
태희:야...나 큰일나따...ㅜ.ㅜ
저: 왜??무슨일인데???
태희:아...쪽팔려서 말을 몬하겠다..아니다~~자라.뚜뚜뚜.....
저:(뭐야?...ㅡㅡ;;)
저는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서 바로 전화를 해서 무슨일이냐고
걱정반 궁금증반으로 전화를 했죠~
하지만 끝끝내 말을 안해주더군요~ㅡㅡ;;
다음날 학교에가서 저의 끈질긴 설득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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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많이 마신 그날 새벽 ...
비틀거리며 집으로 간 그녀
늦은시각 귀가한걸 알면
어머니께 강 스파이크를 맞을게
뻔했기에...
문도 조심스레 열고 인기척없이ㅋ
부모님 깨실까봐 불도 켜지않고
현관문을 열고 살금살금 집에
들어갔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잠을 청하려고 누웠대죠,ㅎㅎ
근데 배가 너무 고파 일어나서
불이꺼진 거실로 갔답니다..ㅎ
살금살금 부모님 깨실까 노심초사 하며
뭐 먹을거 있나 보려고.,..ㅋㅋㅋ
두리번 거리는 중~!!!
싱크대에 콩나물 밥이 있더랍니다~~^^
아싸 ~!!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콩나물 밥을 부모님 깨실까봐
조심스레
후루룩 빨리 었데요~ㅎㅎ
정말 맛이있업답니다..ㅋㅋ
그리고 나서 침대에 누워 이제야 살것같다며
잠을 청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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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쿨~~하고 자고있는데
어머니께서 태희를 막 깨우더랍니다..ㅎㅎ
엄마: 태희야~~~자니???
태희:.........(쿨쿨쿨)
엄마:태희야~~?태희야~~??
태희:...(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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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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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시으으으으으으대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느느느는으으으으으레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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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아아~~~뭐어어어???(여전히 졸림)
다시한번 어머니의 목소리...
엄마:시으으으으으으대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느느느는으으으으으레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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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엄마ㅜㅜ왜에요오~(잠을조금깸)
일어나서 앉음...여전히 졸림..ㅋㅋ
엄마:시으으으으으으대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느느느는으으으으으레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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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응~~으응???
점점 선명해지는 엄마 목소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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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말을 듣고 태희는 충격으로 어안이 벙벙해졌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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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태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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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태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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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태희야~
싱크대에 음식물 쓰레기 니가 치웠니???
엄마: 태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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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술이 취한 태희....
어머니가 싱크태 밑에 잔반처리기에 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모아 건조기에 넣는다는걸
깜박하고 잠을청하신 어머니...
그걸 콩나물 밥인줄 알고 맛있게 먹은
태희.....ㅋㅋㅋㅋㅋ
원효대사가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정말 배잡고 쓰러져서 배가 찢어질것같이
웃었습니다..ㅎㅎㅎ
다른아이에게 말하지 말라했지만...
저 혼자만 알기에는 너무 재미있는 일이라서
이렇게 적어봅니다..ㅎㅎㅎ
식신녀 태희는 그뒤로 술을먹고 귀가한뒤 항상
부억에 불을 키고 밥을 먹는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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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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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더운 요즘 모두 힘내자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