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춘천에 사는 어린여자입니다..ㅋㅋㅋ 판은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하하.. 뭐 이제시작해볼께요 .... 재미는없겠지만..그냥...한번써보고싶어서 ...ㅎㅎㅎㅎㅎ 악플은 안대요 ..ㅋㅋㅋ 요번 겨울때쯤이였을까 ..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언니랑 야간이 끝나고 아침에 해장국을 먹으러가기로했습니다 .. 퇴계동에있는 xx해장국... 해장국을 두그릇 시키고 맛있게먹었습니다 .. 계산을 끝낸후 밖으로 나가 집에가기전 아~ 식후빵 후!@@@ (담배)피러가기로했습니다...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좋은자리가있길래 가서 둘이 냠냠폈습니다.. 어느순간.. 제뱃속에선 천둥이...치더라구요 ... 아... 피던 담배 끄고 언니에게 배가아프다고했습니다.. 그 먹자골목에는 역시 장실ㅇㅣ없었습니다 .. 암훌하죠 .. 가게에 들어가서 화장실좀 쓰고 간다 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급 절정이 시작되어 막달렸습니다.. 언니가 그때 구두신고있었는데 언니 뒤꿈치가 까진상태였었어요 저는 그 절정때문에 아무생각못하고 언니를 버리고 막달렸습니다.. 뒤에서 애절한 언니의 목소리.. xx야 같이가~~~~~~~~~~~ 아무소리 안들렸습니다.. 조금만 힘을 줘도 나올상황이기에 ... 이곳저곳 막 달리다가.. 할수없이 택시를 잡고 집으로 가야할수밖에없었습니다.. 달릴때의 뱃속으로 들어오는 그 차가운바람... 나의 배를 더아프게 하더라구요 ............... 어쩔수없이 택시를 잡으러 달렸습니다 아.. 항상 많던 택시들이 그순간에는 한대도 안보이더라구요 ... 건너편으로 무단횡간까지 하면서.. 달렸습니다.. 건너편에서 택시를 잡으려고 기다리시는 어르신들... 저의 뱃속은 여전히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 택시가 오길래 손을 막 흔들었습니다.. 우리쪽으로 오더라구요 ... 목적지를 말하고 택시안에서 언니 저..배..배가......... 그러면서 ... 언니네 집으로 향했습니다 ... (그쪽이 언니네집이 가까웠거든요..) 언니에게 열쇠를 달라고 ... 소리쳤습니다 ........ 도착하자마자 또 무단횡단하며 언니네 집으로 막 달렸습니다.. 문이안열려요 ................................... 급한나머지 키를 이상하게 꽂고는 안열린다고 ... 언니가와서는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더라구요 ... 가방 던지고 바로 장실로 달려들어갔습니다... 아.. 정말... 행복한 순간이였습니다... 절정을 맛보신분들은 어느정도 제 심정을 이해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하.. 다싸고나니.. 화장지가 없네요 .................................................................................................................................................................................................................................................................................................................................................................................................................................................. 안습이죠 ..... 지금까지..그럭저럭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 밥드시는분들께는 죄송하죠 ...ㅋㅋㅋㅋ 더러운얘기나 하고 ...하하하하 즐거운하루들 보내세요 ...^^ㅋ
그냥예전에있던일...절정 ..?ㅋ
안녕하세요..
춘천에 사는 어린여자입니다..ㅋㅋㅋ
판은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하하..
뭐 이제시작해볼께요 ....
재미는없겠지만..그냥...한번써보고싶어서 ...ㅎㅎㅎㅎㅎ 악플은 안대요 ..ㅋㅋㅋ
요번 겨울때쯤이였을까 ..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언니랑 야간이 끝나고 아침에
해장국을 먹으러가기로했습니다 ..
퇴계동에있는 xx해장국...
해장국을 두그릇 시키고
맛있게먹었습니다 ..
계산을 끝낸후
밖으로 나가 집에가기전
아~ 식후빵 후!@@@ (담배)피러가기로했습니다...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좋은자리가있길래
가서 둘이 냠냠폈습니다..
어느순간.. 제뱃속에선 천둥이...치더라구요 ...
아... 피던 담배 끄고 언니에게 배가아프다고했습니다..
그 먹자골목에는 역시 장실ㅇㅣ없었습니다 ..
암훌하죠 ..
가게에 들어가서 화장실좀 쓰고 간다 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급 절정이 시작되어 막달렸습니다..
언니가 그때 구두신고있었는데
언니 뒤꿈치가 까진상태였었어요
저는 그 절정때문에 아무생각못하고 언니를 버리고
막달렸습니다..
뒤에서 애절한 언니의 목소리..
xx야 같이가~~~~~~~~~~~
아무소리 안들렸습니다..
조금만 힘을 줘도 나올상황이기에 ...
이곳저곳 막 달리다가..
할수없이 택시를 잡고 집으로 가야할수밖에없었습니다..
달릴때의 뱃속으로 들어오는 그 차가운바람...
나의 배를 더아프게 하더라구요 ...............
어쩔수없이 택시를 잡으러 달렸습니다
아.. 항상 많던 택시들이 그순간에는 한대도 안보이더라구요 ...
건너편으로 무단횡간까지 하면서..
달렸습니다.. 건너편에서 택시를 잡으려고 기다리시는 어르신들...
저의 뱃속은 여전히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
택시가 오길래 손을 막 흔들었습니다..
우리쪽으로 오더라구요 ...
목적지를 말하고 택시안에서
언니 저..배..배가.........
그러면서 ...
언니네 집으로 향했습니다 ...
(그쪽이 언니네집이 가까웠거든요..)
언니에게 열쇠를 달라고 ...
소리쳤습니다 ........
도착하자마자
또 무단횡단하며
언니네 집으로 막 달렸습니다..
문이안열려요 ...................................
급한나머지 키를 이상하게 꽂고는 안열린다고 ...
언니가와서는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더라구요 ...
가방 던지고 바로 장실로 달려들어갔습니다...
아.. 정말...
행복한 순간이였습니다...
절정을 맛보신분들은 어느정도 제 심정을 이해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하.. 다싸고나니.. 화장지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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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이죠 .....
지금까지..그럭저럭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
밥드시는분들께는 죄송하죠 ...ㅋㅋㅋㅋ
더러운얘기나 하고 ...하하하하
즐거운하루들 보내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