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9월에 군대에 입대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늘 함께했던 남자친구가 입대하니까 너무 외롭더군요... 전정말 공부만하면서 그렇게 바쁜일상속에 2년이란 시간을 보내려고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뜻대로 안되더군요.. 어떻게하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게됐습니다. 저에게 잘대해주는 그사람 너무 끌리더군요.. 그렇게 2번만남끝에 사귀게돼었어요.. 절진심으로 좋아해준거 같앗어요... 하지만 절 구속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제 모든걸 알고싶어하는데 전 다 알려줄수가 없엇어요 저혼자만 가지고싶은 비밀도 있는법인데 그걸 이해못하고 항상 의심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만나면서 군대간 사람과 지금 이 사람과 둘다에게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렇게 2주정도 시간이 흘럿어요... 그사람도 제가 군대간 남자친구가 잇는걸알아요 의심하는 이유가 제가 그사람에게 갈것같아서래요.. 제가 정말 나쁘죠 뻔히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사람에게끌려 만낫으니까요.. 전 자존심이 정말 강합니다. 지금 이사람에게 애정표현한번도 제대로 못해봤어요 보고싶다는말 좋아한다는말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저도 남들처럼 그렇게 좋아한다고 보고싶다고 미안하다고 그렇게 말해보고 싶었는데.. 자존심이 너무 세서 그럴수가 없엇어요.. 제가 그사람에게 헤어지자고하면 저 맨날 잡아주더라구요.. 속으론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또 일이생긴거에요.. 그냥 그냥 너무 의심하는게 싫엇어요 제가 떠나버릴거라는 그생각을 가지고있는 그사람이 미웠어요 절너무나도 못믿어주니까요... 그제 제가 실수로 다른남자와 잠자리를 가지게 됐어요.. 전 지금 그사람에게 이말까지 해버린 나쁜사람입니다... 그사람 용서해준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가 무슨낯짝으로 그사람을 다시보겠습니까... 정말 매몰차게 거절했어요... 그러다가 오늘 만나제요.. 그사람이 저에게 받을게 잇엇거든요... 혹시라도 저 잡아줄까라는 생각에 솔직히 마음이 주체할수없을만큼 두근거렸습니다... 하지만 아무리지나도 오지않아서..연락해보니 그냥 저 가지거나버리랍니다... 왠지모르게 마음이 그러더라구요..... 전정말 나쁜가봐요.. 그사람이 저에게 매정하게 돌아서니까 막상 너무 서운하고 미웟어요..... 군대간남자친구 다음주 주말에 면회가 된다네요... 면회때 제가 저질럿던 모든일들 다말하고 헤어질까생각중입니다... 정말 제가 해서는 안될일을 저질럿네요... 돌이킬수 없다는걸 알기에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전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군대간 사람에게 미안한마음뿐이에요 그리고 어제 헤어진 그사람에겐 자꾸 미련이 남구요........
전 정말 나쁜여자에요...
저에게는 9월에 군대에 입대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늘 함께했던 남자친구가 입대하니까 너무 외롭더군요...
전정말 공부만하면서 그렇게 바쁜일상속에 2년이란 시간을 보내려고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뜻대로 안되더군요.. 어떻게하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게됐습니다.
저에게 잘대해주는 그사람 너무 끌리더군요.. 그렇게 2번만남끝에 사귀게돼었어요..
절진심으로 좋아해준거 같앗어요... 하지만 절 구속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제 모든걸 알고싶어하는데 전 다 알려줄수가 없엇어요 저혼자만 가지고싶은 비밀도
있는법인데 그걸 이해못하고 항상 의심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만나면서 군대간 사람과 지금 이 사람과 둘다에게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렇게 2주정도 시간이 흘럿어요... 그사람도 제가 군대간 남자친구가 잇는걸알아요
의심하는 이유가 제가 그사람에게 갈것같아서래요.. 제가 정말 나쁘죠
뻔히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사람에게끌려 만낫으니까요..
전 자존심이 정말 강합니다. 지금 이사람에게 애정표현한번도 제대로 못해봤어요
보고싶다는말 좋아한다는말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저도 남들처럼 그렇게
좋아한다고 보고싶다고 미안하다고 그렇게 말해보고 싶었는데.. 자존심이 너무 세서
그럴수가 없엇어요.. 제가 그사람에게 헤어지자고하면 저 맨날 잡아주더라구요..
속으론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또 일이생긴거에요.. 그냥 그냥 너무 의심하는게
싫엇어요 제가 떠나버릴거라는 그생각을 가지고있는 그사람이 미웠어요
절너무나도 못믿어주니까요... 그제 제가 실수로 다른남자와 잠자리를 가지게 됐어요..
전 지금 그사람에게 이말까지 해버린 나쁜사람입니다... 그사람 용서해준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가 무슨낯짝으로 그사람을 다시보겠습니까... 정말 매몰차게 거절했어요...
그러다가 오늘 만나제요.. 그사람이 저에게 받을게 잇엇거든요...
혹시라도 저 잡아줄까라는 생각에 솔직히 마음이 주체할수없을만큼 두근거렸습니다...
하지만 아무리지나도 오지않아서..연락해보니 그냥 저 가지거나버리랍니다...
왠지모르게 마음이 그러더라구요..... 전정말 나쁜가봐요.. 그사람이 저에게 매정하게 돌아서니까
막상 너무 서운하고 미웟어요.....
군대간남자친구 다음주 주말에 면회가 된다네요... 면회때 제가 저질럿던 모든일들 다말하고
헤어질까생각중입니다... 정말 제가 해서는 안될일을 저질럿네요...
돌이킬수 없다는걸 알기에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전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군대간 사람에게 미안한마음뿐이에요 그리고 어제 헤어진 그사람에겐
자꾸 미련이 남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