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황당해서 글써요 ㅋㅋ22살에 대학생입니다 ㅋㅋ 이 일은 얼마전에 찜질방 갔을때 일인데요 신촌에 노래하는 O코 골목쪽으로 들어가면 찜질방 하나 있는데 거기서 있었던 일입니다. 지난주에 친구가 군대를 간다고 하여 송별회를 해주면서 신촌에서술에 곤드레 만드레가되어 놀다가 새벽4시가되어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원래 장트러블이 있어서 우유, 초콜릿, 맥주 요딴거 먹으면 바로 설사 나오고요 장이약해서인지뭐인지 자기전에 X싸야되고 일어나서 학교나가기전에도 2번은 족히 싸고 나가야합니다 이날도 새벽4시까지 술을 마신탓에 탕에들어가서 몸을 나른하게 만들고 나오니 장이 반응하기 시작햇고요친구들과 맥반석달걀 사놓고 저는 화장실에 갔습니다 탈의실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화장실에 다녀왓는데 이때까진 괜찮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다음날...제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2번은 간다고 햇죠?...어김없이 배가 조카아픔...ㅅㅂ늦게자서 일어나니 이미 사람들은 태반이 일어나있는 상태였음배를 부여잡고 화장실에가서 조카 퐉퐉싸댐 ㄴㄴ 그런데.....................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여자2명...상황파악 조카하기 시작했습니다분명...여긴 남자화장실인데...여긴 남자화장실인데 다행이 여자분들이 용변?!을 보지는 않았습니다근데 여자분들 왜 화장실에 가면 그렇게...그렇게 할말이 많으신가요...족히 20분은 거기서 떠드시더군요...분명 사람들어잇는거 알고있을텐데 20분동안 사람이안나오니까 자기들도 수군수군대더군요20분동안 은밀한부분을 닦지도못하고(휴지뽑는소리날까봐...)없는냥 가~~만히 있으니까 여자들도 별흥미없는냥 얘기를 마치더니 나갔습니다 저는 아 이런 뭐같은 이라고 생각하며 왜 남자화장실에와서 저러지라고 생각하며 뒷처리를 하고 나가려는 찰나... ㅅㅂ 화장실에 남자 소변기가 없네요 ...... 제가 여자화장실에 들어온걸 직감하고는 이걸 어케밖으로 나가지고민하기 시작합니다그화장실은 탈의실 들어가는쪽이라 사람도많고 만남의장이거든요... 에라 모르겟다하고 나가는순간밖에 아까그 여자두명이...밖에서 아직도 얘기를..조카 하고 있네요..얼굴은몰라도 목소리들으면 아니까요... 얼굴이 달아올라서 조카...도망갓네요......아 미친듯이 쪽팔려서 친구데리고 바로 씻고집으로 갔습니다.... 좀허무한가..ㅎㅎ 제가 왜 화장실확인도 안하고 들어갓냐고 말할지도모르겟지만제가 그 찜질방처음간게 작년초엿는데요그때랑 남녀화장실 방향이 바껴있었떤 겁니다...전 생각없이 작년에 갔던대로 들어갔고..거기는여자화장실이었던거죠... 아 진짜 그안에 있는동안 찜질하지도않앗는데 땀은땀대로흘리고죽는줄알앗네요... 뭐 변태이딴거아니고요 배가 아무리 아파도 우리.....남녀화장실은 잘구분해서 갑시다...
여자화장실 갇혀서 X싼ㄷㅐ학생
그냥 너무 황당해서 글써요 ㅋㅋ22살에 대학생입니다 ㅋㅋ
이 일은 얼마전에 찜질방 갔을때 일인데요
신촌에 노래하는 O코 골목쪽으로 들어가면 찜질방 하나 있는데 거기서
있었던 일입니다.
지난주에 친구가 군대를 간다고 하여 송별회를 해주면서 신촌에서
술에 곤드레 만드레가되어 놀다가 새벽4시가되어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원래 장트러블이 있어서 우유, 초콜릿, 맥주 요딴거 먹으면 바로 설사 나오고요
장이약해서인지뭐인지 자기전에 X싸야되고
일어나서 학교나가기전에도 2번은 족히 싸고 나가야합니다
이날도 새벽4시까지 술을 마신탓에 탕에들어가서 몸을 나른하게 만들고 나오니
장이 반응하기 시작햇고요
친구들과 맥반석달걀 사놓고 저는 화장실에 갔습니다
탈의실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화장실에 다녀왓는데 이때까진 괜찮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다음날...
제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2번은 간다고 햇죠?...
어김없이 배가 조카아픔...ㅅㅂ
늦게자서 일어나니 이미 사람들은 태반이 일어나있는 상태였음
배를 부여잡고 화장실에가서 조카 퐉퐉싸댐 ㄴㄴ
그런데.....................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여자2명...상황파악 조카하기 시작했습니다
분명...여긴 남자화장실인데...여긴 남자화장실인데
다행이 여자분들이 용변?!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여자분들 왜 화장실에 가면 그렇게...그렇게
할말이 많으신가요...족히 20분은 거기서 떠드시더군요...
분명 사람들어잇는거 알고있을텐데 20분동안 사람이안나오니까 자기들도
수군수군대더군요
20분동안 은밀한부분을 닦지도못하고(휴지뽑는소리날까봐...)
없는냥 가~~만히 있으니까
여자들도 별흥미없는냥 얘기를 마치더니 나갔습니다
저는 아 이런 뭐같은 이라고 생각하며 왜 남자화장실에와서 저러지
라고 생각하며 뒷처리를 하고 나가려는 찰나...
ㅅㅂ 화장실에 남자 소변기가 없네요 ......
제가 여자화장실에 들어온걸 직감하고는 이걸 어케밖으로 나가지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그화장실은 탈의실 들어가는쪽이라 사람도많고 만남의장이거든요...
에라 모르겟다하고 나가는순간
밖에 아까그 여자두명이...밖에서 아직도 얘기를..조카 하고 있네요..
얼굴은몰라도 목소리들으면 아니까요...
얼굴이 달아올라서 조카...도망갓네요......아 미친듯이 쪽팔려서 친구데리고 바로 씻고
집으로 갔습니다.... 좀허무한가..ㅎㅎ
제가 왜 화장실확인도 안하고 들어갓냐고 말할지도모르겟지만
제가 그 찜질방처음간게 작년초엿는데요
그때랑 남녀화장실 방향이 바껴있었떤 겁니다...
전 생각없이 작년에 갔던대로 들어갔고..거기는
여자화장실이었던거죠...
아 진짜 그안에 있는동안 찜질하지도않앗는데 땀은땀대로흘리고
죽는줄알앗네요...
뭐 변태이딴거아니고요
배가 아무리 아파도 우리.....남녀화장실은 잘구분해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