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판에서 쓴글이었는데 너무 공감이 되어서 나도 그랬었으니까.. 상대방을 이해하게 되더라구.. 이해하다보면 .. 자동적으로 맘도 한결 편해져... 이해해봐.. 여자가 헤어지자 할때의 일이야 바람피거나 그런거 말고 .. 말이 많았네.. 한 커플이있었는데 여자와 남자친구가 가끔 다투었어 이유인 즉슨 남자의 학교 여후배가 있는데 그후배랑 연락한다는거에 대해서 여자친구는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 근데 남자친구는 절대 별거 아니라 생각했었지 근데 여자는 신경이 쓰이는거야 아무리그래도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말했는데 남자친구의 반응은 진짜 아무사이도 아니고 그냥 동생이야 라고 말하면서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왜그러냔 식이었지.. 근데 여잔 그게 아니었어.. 어떻게 그게 별게 아닌게 될수 있는지 그러면서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는 친구들과 술을 먹고 여자친구는 술먹는거에 대해서 조금 일찍 들어가라고 걱정을 했지 근데 남자는 알아서 일찍들어가니까 빨리 자라는 식으로 행동하고 친구들이랑 술을 계속 먹은거야 여자친구는 정말 걱정되서 한말이엇는데.. 그러면서 시간이 자나자 여자는 점점 마음이 지쳐갔던거야.. 혼자만 자기혼자만 사랑을 하는거같고 느끼는것 같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살짝 얘기를 했어.. 이런저런 행동하지 좀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헤어질생각은 했었는데 만나면 좋은데 어떻하냐.. 그런데 남자친구 입장은 왜 이런거 하나 이해 못해주냔 식이었지 그때까지만해도 남자는 몰랐다.. 그게 여자가 점차 마음을 정리해 나가고 있었던거지.. 여후배랑 연락을 해도 밤늦게 술을 먹어도 화도안내고 짜증도 안내고 그러는거야.. 술을 먹고 여자친구한테 연락한남자친구는 왜 화를 낼때인데 화를 안내지? 아.. 얘가 이제 날 이해해주나보다 라는 식으로 넘겨가면서 여자친구한테 왜그러냐고 물어봤지 근데 여자친구는 점점 마음이 지쳐가서 남자친구가 술을 먹든 여후배랑 연락을 하든 무얼하든 신경조차 쓰이지 않을 정도로 된거야.. 심지어 남자친구가 연락을 하기전까진.. 연락이 오늘 처음 온거인줄도 그때서야 알정도가 되버린거지 그러면서 여자의 마음은 점점 떠나갓고.. 결국은.. 헤어졌어 그때 남자들은 물어보지.. 어떻게 갑자기 그렇게 그럴수가 있냐고... 하지만 여자는 달라 정말 좋아하면.. 별것도 아닌거에대해서 상처받고, 실망하고, 울고, 섭섭해한단걸... 그때서야 남자는 알지 아 도대체 내가 왜그랬을가.. 이건.. 받아들일수가 없어.. 다시시작하자.. 이런식이지.. 근데말야...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어떻게 다시 시작하니..? 결국 그 커플은 헤어지게 된거야.. 근데 있자나.. 내가 하고싶은말은 그거야.. 나도 이와 같은 경우를 겪었어... 근데 돌이킬수가 없어 알자나 여자의 마음은 한번돌아가면 되돌릴수 없는거 헤어진 사람들아 또한 나도 우리 인정할건 인정하고.. 상대방을 이해해보자... 난.. 아 나같아도 사귀기 싫었겠다란 생각도 들었어.. 모두들 냉철하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돌이킬순 없지만 추억으로 깔끔하게 남을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여기에다가 연락해볼까 말까 하는사람들 연락해봐 그리고 남자 여자그리워할때 몸만 그리워 한다그런사람들도 있더라 여자들아 그런사람들도 대다수지만 안그러는 사람도 대다수야 모두들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 모든걸 안다고생각해?" 답은 "아무도 몰라 그 상대방사람밖에 " 정말 상대방의 1%로도 모를거야 힘내자 우리 모두 아 그리고 여자든 남자든.. 우리 싸이들어와서 보면서.. 힘들어 하는 모습 보고 자기 자신을 위안하면서 사는 동물이라 너무 죽을둥 살둥 하지마!47
헤어진 사람을 이해해본적 있는가?
옛날에 판에서 쓴글이었는데
너무 공감이 되어서 나도 그랬었으니까.. 상대방을 이해하게 되더라구..
이해하다보면 .. 자동적으로 맘도 한결 편해져... 이해해봐..
여자가 헤어지자 할때의 일이야 바람피거나 그런거 말고 .. 말이 많았네..
한 커플이있었는데 여자와 남자친구가 가끔 다투었어 이유인 즉슨 남자의 학교 여후배가 있는데
그후배랑 연락한다는거에 대해서 여자친구는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 근데 남자친구는 절대 별거 아니라 생각했었지
근데 여자는 신경이 쓰이는거야 아무리그래도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말했는데 남자친구의 반응은 진짜 아무사이도 아니고 그냥 동생이야 라고 말하면서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왜그러냔 식이었지..
근데 여잔 그게 아니었어.. 어떻게 그게 별게 아닌게 될수 있는지
그러면서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는 친구들과 술을 먹고 여자친구는 술먹는거에 대해서 조금 일찍 들어가라고 걱정을 했지
근데 남자는 알아서 일찍들어가니까 빨리 자라는 식으로 행동하고 친구들이랑 술을 계속 먹은거야
여자친구는 정말 걱정되서 한말이엇는데..
그러면서 시간이 자나자 여자는 점점 마음이 지쳐갔던거야.. 혼자만 자기혼자만 사랑을 하는거같고 느끼는것 같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살짝 얘기를 했어.. 이런저런 행동하지 좀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헤어질생각은 했었는데 만나면 좋은데 어떻하냐.. 그런데 남자친구 입장은 왜 이런거 하나 이해 못해주냔 식이었지 그때까지만해도 남자는 몰랐다..
그게 여자가 점차 마음을 정리해 나가고 있었던거지..
여후배랑 연락을 해도 밤늦게 술을 먹어도 화도안내고 짜증도 안내고 그러는거야..
술을 먹고 여자친구한테 연락한남자친구는 왜 화를 낼때인데 화를 안내지? 아.. 얘가 이제 날 이해해주나보다 라는 식으로 넘겨가면서 여자친구한테 왜그러냐고 물어봤지
근데 여자친구는 점점 마음이 지쳐가서 남자친구가 술을 먹든 여후배랑 연락을 하든 무얼하든 신경조차 쓰이지 않을 정도로 된거야..
심지어 남자친구가 연락을 하기전까진.. 연락이 오늘 처음 온거인줄도 그때서야 알정도가 되버린거지
그러면서 여자의 마음은 점점 떠나갓고.. 결국은.. 헤어졌어
그때 남자들은 물어보지.. 어떻게 갑자기 그렇게 그럴수가 있냐고... 하지만 여자는 달라
정말 좋아하면.. 별것도 아닌거에대해서 상처받고, 실망하고, 울고, 섭섭해한단걸...
그때서야 남자는 알지 아 도대체 내가 왜그랬을가.. 이건.. 받아들일수가 없어.. 다시시작하자.. 이런식이지..
근데말야...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어떻게 다시 시작하니..?
결국 그 커플은 헤어지게 된거야..
근데 있자나.. 내가 하고싶은말은 그거야.. 나도 이와 같은 경우를 겪었어...
근데 돌이킬수가 없어 알자나 여자의 마음은 한번돌아가면 되돌릴수 없는거
헤어진 사람들아 또한 나도 우리 인정할건 인정하고.. 상대방을 이해해보자...
난.. 아 나같아도 사귀기 싫었겠다란 생각도 들었어.. 모두들 냉철하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돌이킬순 없지만 추억으로 깔끔하게 남을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여기에다가 연락해볼까 말까 하는사람들 연락해봐
그리고 남자 여자그리워할때 몸만 그리워 한다그런사람들도 있더라 여자들아 그런사람들도 대다수지만 안그러는 사람도 대다수야
모두들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 모든걸 안다고생각해?"
답은 "아무도 몰라 그 상대방사람밖에 "
정말 상대방의 1%로도 모를거야 힘내자 우리 모두
아 그리고 여자든 남자든.. 우리 싸이들어와서 보면서.. 힘들어 하는 모습 보고
자기 자신을 위안하면서 사는 동물이라 너무 죽을둥 살둥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