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소개팅 시켜준다해서..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했죠.. 상큼한 목소리에 여자가 도레미파솔 솔에 목소리톤으로 재잘재잘 거리더군요.. 그여자 저보고 직업이 뭐냐 물어봅니다. 전 하루에 커피 25잔이상 먹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여자 저에게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이라 합니다.. 그여자 저보고 키가 몇이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2미터 안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자기도 2미터 안된담니다. 그럼 우린 키가 2미터 안되니 서로 공통점이 있는거네요? 햇씁니다. 달그락소리가나더니.. 뿌직하는소리와 함께.. 전화 불통이 됨니다.. 무슨일 있나했습니다.. 연락이 안됨니다. 친구한테 일주일 뒤 오늘 연락이 왔습니다.. 그여자 웃다가 핸드폰 떨어뜨렸는데.. 차가 밟고 지나갔담니다. 그여자 그운전자랑 멱살잡고 싸웠답니다. 저보고 원인제공 했다합니다. 기어코 저를 만나서. 핸드폰사러 가야겠답니다.. 친구가 그여자 사진 보여줬습니다. 이쁨니다. 아메리카노를 원샷합니다.. 너무 좋아서 ㅋ 내일 만나자합니다. ㅇ ㅏ.. 어뜩케 이야기를 시작할지..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흰원피스에..머리에는 빨강색 머리띠를 했더군요..상콤했습니다. 얼굴이 마주쳤을때.. 그여자 저에게 다짜고짜 반말합니다. 그래도 그여자 용서해줬습니다. 그여자 배고프다고 밥먹자합니다 여느 여자들처럼 먹겠지하고..백화점 레스토랑에 가려했습니다. 그여자 말합니다 곱창어때? 응? 곱창어떠냐구. 으..응...- 곱창먹으러갔습니다.-_-;; 이모 곱창줘.. 하더니 참이슬양을 시켜줍니다. 그시각 오후 3시였습니다. 그래서..전 그여자와 첫만남을 곱창과 참이슬 옛날걸로 시작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악몽에 시작.. 오후 10시까지 곱창데이트를 했습니다.. 참이슬과 함께 말이죠..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고 웃고 떠들고.. 같이 화장실가서 오바이트도 같이했습니다. 얼굴은 이뿌장한데.. 하는건 선머슴아 입니다.. 이름도. 네글자 입니다.. 특히 합니다.. 말도 사투리 씁니다.. 곱창집에서의 데이트를 끝내고.. 저두 많이 취했었습니다.. 집에가고 싶었습니다.. 담날 일이있어서 말이죠.. 그여자 입가심으로 맥주한잔 하자 합니다. 그래서 가르텐비어? 거기를 갔습니다.. 맥쥬는 음료수라고 술먹으면서.. 98번 들었습니다..ㅡㅡ 그리곤 2시에 나왔습니다. 그여자 힐을 신어서.. 바닥구멍있는데 걸려서 뿌러지고 넘어져서 스타킹나가고. 무릅에서 피가 납니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울고불고 난리가 아닙니다.. 그여자 말합니다 다 너때문이야라고.. 멀 나때문이라는건지.. 업어달라합니다.. 처음만나서 이러는것도 당황스러운데.. 업어달라합니다.. 업어줬습니다.. 집이어니냐고 물어봤습니다.. 등에다가 오바이트합니다..ㅜㅜ 곱창집에서 먹었던.. 곱창 나옵니다.. 젠장.. 그상태로 전 오바이트한 곳에서 켁켁되는 그여자를 업고.. 택시를 탈수가없었습니다.. 그시간에.. 아주참 난감했습니다.. 전그러려고 한게 아닌데.. 처음만난 여자랑 모텔에 가게됬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업은체로.. 엘레베이터를 탔었고.. 지갑에서 돈두 꺼내야했습니다.. 정말 무겁더군요.. 정말로 아무짓도 안했습니다.. 전 그여자가 침대에서 오바이트하며 잘동안.. 윗옷을 욕실에서 빨아야만했습니다.. 냄새가 안가시더군요.. 그리곤 쇼파에서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떴을때.. 그여자 다짜고짜 또 뭐라합니다.. 소개팅을 해서 만났는데.. 어케 처음만난여자를 이런데? 끌고올수있냐며 친구가 사람좋데서 만났더니 별꼴이라구.. 옷은 왜벗겼냐구 그러더라구요. 전벗긴적없습니다.. 자기가 더워서 벗은거 같은데.. 암튼그래서 뭐라해서..저두 화가 났죠 지굼한 대사는 제가 할말이라고 저두 막반박했습니다.. 그리곤 어제있었던 일을 설명해줬습니다.. 그상태는 그여자 오바이트 자국얼굴에 묻어있고.. 속옷만입은 상태여쓰며.. 전 옷을 빤관계로 팬티 차림이었습니다.. 이건뭐..젠장.. 진상이란 진상 다보고.. 일단 말하니까.. 진정을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제가 좀씻으세요 라고했더니..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허겁지겁 옷을입고 욕실로 들어가더군요.. 그리곤 이레저레 상황을 정리하고.. 나와서 집으로 각자 갔습니다.. 악몽이었습니다. 그여자는 악마입니다.1
그여자는 악마입니다
친구가 소개팅 시켜준다해서..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했죠.. 상큼한 목소리에 여자가 도레미파솔 솔에 목소리톤으로
재잘재잘 거리더군요..
그여자 저보고 직업이 뭐냐 물어봅니다.
전 하루에 커피 25잔이상 먹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여자 저에게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이라 합니다..
그여자 저보고 키가 몇이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2미터 안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자기도 2미터 안된담니다.
그럼 우린 키가 2미터 안되니 서로 공통점이 있는거네요? 햇씁니다.
달그락소리가나더니.. 뿌직하는소리와 함께.. 전화 불통이 됨니다..
무슨일 있나했습니다..
연락이 안됨니다.
친구한테 일주일 뒤 오늘 연락이 왔습니다..
그여자 웃다가 핸드폰 떨어뜨렸는데..
차가 밟고 지나갔담니다.
그여자 그운전자랑 멱살잡고 싸웠답니다.
저보고 원인제공 했다합니다.
기어코 저를 만나서. 핸드폰사러 가야겠답니다..
친구가 그여자 사진 보여줬습니다.
이쁨니다.
아메리카노를 원샷합니다.. 너무 좋아서 ㅋ
내일 만나자합니다.
ㅇ ㅏ.. 어뜩케 이야기를 시작할지..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흰원피스에..머리에는 빨강색 머리띠를 했더군요..상콤했습니다.
얼굴이 마주쳤을때..
그여자 저에게 다짜고짜 반말합니다.
그래도 그여자 용서해줬습니다.
그여자 배고프다고 밥먹자합니다
여느 여자들처럼 먹겠지하고..백화점 레스토랑에 가려했습니다.
그여자 말합니다
곱창어때?
응?
곱창어떠냐구.
으..응...-
곱창먹으러갔습니다.-_-;;
이모 곱창줘.. 하더니 참이슬양을 시켜줍니다.
그시각 오후 3시였습니다.
그래서..전 그여자와 첫만남을
곱창과 참이슬 옛날걸로 시작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악몽에 시작..
오후 10시까지 곱창데이트를 했습니다..
참이슬과 함께 말이죠..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고 웃고 떠들고..
같이 화장실가서 오바이트도 같이했습니다.
얼굴은 이뿌장한데.. 하는건 선머슴아 입니다..
이름도. 네글자 입니다..
특히 합니다..
말도 사투리 씁니다..
곱창집에서의 데이트를 끝내고.. 저두 많이 취했었습니다..
집에가고 싶었습니다..
담날 일이있어서 말이죠..
그여자 입가심으로 맥주한잔 하자 합니다.
그래서 가르텐비어? 거기를 갔습니다..
맥쥬는 음료수라고 술먹으면서.. 98번 들었습니다..ㅡㅡ
그리곤 2시에 나왔습니다.
그여자 힐을 신어서..
바닥구멍있는데 걸려서 뿌러지고 넘어져서 스타킹나가고.
무릅에서 피가 납니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울고불고 난리가 아닙니다..
그여자 말합니다
다 너때문이야라고..
멀 나때문이라는건지..
업어달라합니다..
처음만나서 이러는것도 당황스러운데..
업어달라합니다..
업어줬습니다..
집이어니냐고 물어봤습니다..
등에다가 오바이트합니다..ㅜㅜ
곱창집에서 먹었던.. 곱창 나옵니다.. 젠장..
그상태로 전 오바이트한 곳에서 켁켁되는 그여자를 업고..
택시를 탈수가없었습니다..
그시간에.. 아주참 난감했습니다..
전그러려고 한게 아닌데..
처음만난 여자랑 모텔에 가게됬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업은체로.. 엘레베이터를 탔었고..
지갑에서 돈두 꺼내야했습니다..
정말 무겁더군요..
정말로 아무짓도 안했습니다..
전 그여자가 침대에서 오바이트하며 잘동안..
윗옷을 욕실에서 빨아야만했습니다..
냄새가 안가시더군요..
그리곤 쇼파에서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떴을때..
그여자 다짜고짜 또 뭐라합니다..
소개팅을 해서 만났는데.. 어케 처음만난여자를 이런데? 끌고올수있냐며
친구가 사람좋데서 만났더니 별꼴이라구..
옷은 왜벗겼냐구 그러더라구요.
전벗긴적없습니다..
자기가 더워서 벗은거 같은데..
암튼그래서 뭐라해서..저두 화가 났죠
지굼한 대사는 제가 할말이라고 저두 막반박했습니다..
그리곤 어제있었던 일을 설명해줬습니다..
그상태는 그여자 오바이트 자국얼굴에 묻어있고..
속옷만입은 상태여쓰며..
전 옷을 빤관계로 팬티 차림이었습니다..
이건뭐..젠장..
진상이란 진상 다보고..
일단 말하니까.. 진정을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제가 좀씻으세요 라고했더니..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허겁지겁 옷을입고 욕실로 들어가더군요..
그리곤 이레저레 상황을 정리하고..
나와서 집으로 각자 갔습니다..
악몽이었습니다.
그여자는 악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