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야기에 의문이 있으시다는 점, "그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그냥 넘겼었습니다. 답변해드리자면 "개표장 외부 및 내부의 허가되지 않은 촬영은 공직선거법 위반행위" 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외부의 경우 촬영이 완전히 안되는 것이 아니고, 개표와 관련된 업무에 한정된다고만 알고 있습니다. 단, 내부의 경우 무단으로 촬영시 문제가 야기될 수 있기때문에 혹여 민주시민™ 님이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증거를 제시하려는 것인지 얘기했던 것입니다. 요즘에도 한창 문제가 되고있지요?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촬영과 기표된 투표용지의 촬영 등.. 선거법이 조금 틈이 많은 것도 사실이라 애매한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위반행위가 법에 적용된다면 그에 대한 처벌은 결코 만만하게 볼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민주시민™ 님의 글을 보아선 위험성을 내포한 증거는 아닌 듯 해서 아직은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민주시민™ 님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회피한 만용적인 행위" 이유는 분명히 적어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관계자분도 전화상으로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개표장에서 단 한번도 거론하지 않았떤 문제를 개표를 마친 뒤 귀가해서 인터넷에 글을 올려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한 것. 그리고 "시간을 벌기위해서..?" 더 이상 거론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결국 핑계아닌가요? 당당하다면 그냥 밝히는 것이 맞는 행동 아닐까요? 님은 분명 자신의 의견을 너무도 당당하게 인터넷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로 표출하지 않았나요? 그 이후 선관위에서 글의 존재를 알고 님에게 전화를 했을때.. 여러 차례의 확인을 했지요? "올렸냐? 쓰지 않았냐? 확실히 안썼냐?" 제 기억으로는 님은 다 "아니다"로 일관하셨지요? 그리고 저희한테 연락받고 먼저 알게되신게 아닌 줄 아는데요. 분명 아르바이트 주선하신 분한테 먼저 문자메세지로 얘기를 들으셨고, 확인해주셨지요? 본인이 했다고? 선관위 쉽게 생각하지 마십시요. 당신이 그렇게 단 첫 통화에 거절하는 바람에 당신에게 좋은 일했던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아십니까? 폄하요? 글쎄요..? 옆에서 본 것만 있는 그대로 썼는데.. 과장되거나 오해된 부분이 있었는지요? 당당하게 글을 썼으면 최소한 처음부터 "내가 썼다!" 라고 말했다면 제가 이런 감정적인 표현을 적었을까요? 저도 사람이라 어떤 사람이 저로 인해 상처받는 것을 결코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했던 일을 조금 넓고 포괄적으로 정리해서 뒤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당당하셨다구요? 소신있으셨다구요? 당당함이나 소신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겁니까? 현장에서 친구분께 얘기했다고 하셨지요? 만약 당당하고 소신이 있었다면 현장에서 공론시키는 것이 맞는 일 아닌가요? 인터넷에 이렇게 얘기하시면.. 결국 뒷담화 아닌가요? 님은 누군가와 쟁의가 생긴다면 당시에는 그냥 넘어가고 쟁의가 끝난 뒤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피력한다면 어느 누가 당신에게 당당하고 소신있다고 얘기할까요? 그렇게 당당하고 소신있게 의견을 밝히신 거였다면 개표업무가 끝나고라도 현장에서 기회는 분명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아닌가요? 더 이상 거론않겠습니다. 저는 단지 님의 하신 일이 보이고 느끼는 대로 말했고, 우리 사무실에서 문제가 전달되었을 때도 대부분이 크게 다르지 않게 받아들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난 일을 되돌아보는 것이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조금만 더 넓고 포괄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과연 "당당하고 소신있게" 행동하신건지 말입니다. 더 이상 거론 않겠습니다. 답변은 받겠지만 제 답변은 더 이상 이어가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입니다
우선 요구에 응해주시고 성실하게 답변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첫번째 이야기에 의문이 있으시다는 점, "그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그냥 넘겼었습니다. 답변해드리자면 "개표장 외부 및 내부의 허가되지 않은 촬영은 공직선거법 위반행위" 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외부의 경우 촬영이 완전히 안되는 것이 아니고, 개표와 관련된 업무에 한정된다고만 알고 있습니다. 단, 내부의 경우 무단으로 촬영시 문제가 야기될 수 있기때문에 혹여 민주시민™ 님이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증거를 제시하려는 것인지 얘기했던 것입니다. 요즘에도 한창 문제가 되고있지요?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촬영과 기표된 투표용지의 촬영 등.. 선거법이 조금 틈이 많은 것도 사실이라 애매한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위반행위가 법에 적용된다면 그에 대한 처벌은 결코 만만하게 볼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민주시민™ 님의 글을 보아선 위험성을 내포한 증거는 아닌 듯 해서 아직은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민주시민™ 님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회피한 만용적인 행위" 이유는 분명히 적어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관계자분도 전화상으로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개표장에서 단 한번도 거론하지 않았떤 문제를 개표를 마친 뒤 귀가해서 인터넷에 글을 올려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한 것. 그리고 "시간을 벌기위해서..?" 더 이상 거론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결국 핑계아닌가요? 당당하다면 그냥 밝히는 것이 맞는 행동 아닐까요? 님은 분명 자신의 의견을 너무도 당당하게 인터넷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로 표출하지 않았나요? 그 이후 선관위에서 글의 존재를 알고 님에게 전화를 했을때.. 여러 차례의 확인을 했지요? "올렸냐? 쓰지 않았냐? 확실히 안썼냐?" 제 기억으로는 님은 다 "아니다"로 일관하셨지요? 그리고 저희한테 연락받고 먼저 알게되신게 아닌 줄 아는데요. 분명 아르바이트 주선하신 분한테 먼저 문자메세지로 얘기를 들으셨고, 확인해주셨지요? 본인이 했다고? 선관위 쉽게 생각하지 마십시요. 당신이 그렇게 단 첫 통화에 거절하는 바람에 당신에게 좋은 일했던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아십니까? 폄하요? 글쎄요..? 옆에서 본 것만 있는 그대로 썼는데.. 과장되거나 오해된 부분이 있었는지요? 당당하게 글을 썼으면 최소한 처음부터 "내가 썼다!" 라고 말했다면 제가 이런 감정적인 표현을 적었을까요? 저도 사람이라 어떤 사람이 저로 인해 상처받는 것을 결코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했던 일을 조금 넓고 포괄적으로 정리해서 뒤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당당하셨다구요? 소신있으셨다구요? 당당함이나 소신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겁니까? 현장에서 친구분께 얘기했다고 하셨지요? 만약 당당하고 소신이 있었다면 현장에서 공론시키는 것이 맞는 일 아닌가요? 인터넷에 이렇게 얘기하시면.. 결국 뒷담화 아닌가요? 님은 누군가와 쟁의가 생긴다면 당시에는 그냥 넘어가고 쟁의가 끝난 뒤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피력한다면 어느 누가 당신에게 당당하고 소신있다고 얘기할까요? 그렇게 당당하고 소신있게 의견을 밝히신 거였다면 개표업무가 끝나고라도 현장에서 기회는 분명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아닌가요? 더 이상 거론않겠습니다. 저는 단지 님의 하신 일이 보이고 느끼는 대로 말했고, 우리 사무실에서 문제가 전달되었을 때도 대부분이 크게 다르지 않게 받아들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난 일을 되돌아보는 것이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조금만 더 넓고 포괄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과연 "당당하고 소신있게" 행동하신건지 말입니다. 더 이상 거론 않겠습니다. 답변은 받겠지만 제 답변은 더 이상 이어가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