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 현재 고3생활 중인 여자입니다 ㅎㅎㅎㅎ다름이 아니고 6월6일 오늘 현충일인 동시에 음력으로 엄마의 생신이었어요! 이번 생신 선물은 뭘로 할까 고민을 하던차에, 생각해보니엄마 생신 때는 미역국을 엄마가 직접 끓여 드셨구나!하는 생각이 탁!떠오르는 겁니다!제가 요리...잘하는 것도 아니고잘하는거야 라면?하지만 끓이면 항상 물이 넘치거나 물을 쫄여서 문제고...밥을 하면 물이 너무 많아서 압력밥솥엔 물이 넘쳐있고..이런 문제들이 있는데!한번 해보자는 마음에 저는 어제 학교 자습을 마치고 곧장 슈퍼마켓으로 달려갔답니다!가서 국거리용 소고기와 미역,피망,호박,대파,두부,당근,만두 등을 사왔습죠!(호박전,두부무침?조림?,미역국,군만두,계란말이) 그리고 오늘!전 학교가는 날이라서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했습니다. 만드는 과정샷을 하나하나 찍어 올리고 싶었지만...혼자 열심히 요리를 해야했기에저렇게 완성작을 찍어보았어요 ㅎㅎㅎㅎ앞에서 말했듯이..전 요리에 초보이기 때문에계란말이도 만들다가 파를 너무 크게 송송송송 썰어놓고....두부도 모양새는 저렇게조촐해 보이지만!맛은 괜찮았답니다! 미역국도 ! 사진으로 보면...무슨 눅눅해보이고 된장국 처럼 보이는데 일단 맛보면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요리를 하니 아침 7시!엄마께서 일어나셔서 식탁으로 모셨습니다.엄마께서 자다가드셔서 하하하...그러나엄마가 조촐한 저의 생신상을 맛나게 드셔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어요제가 지금 고3이고 해서 엄마께 해드린것도 없고..이렇게라도 한번 하고 싶어서!했는데 19년 !동안 이렇게 생신상 차리고 뿌듯한거 있죠..허허 이렇게 글쓰는 틈을 타서 엄마께 몇마디 해봅니다.엄마!조촐한 생신상이었지만 맛나게 드셔주셔서 넌무나도 감사했어요!제가 나중에는 돈벌어서 맛난것도 사드리고 좋은것도 많이 해드릴께요!항상 건강하시고 엄마 말로 다 표현 못하지만 사랑해요 사랑합니다~♡하하하, 이렇게 글을 마무리 해도 되는거겠죠????..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2
엄마 생신을 축하드리며 생신상을 차려봤어요!
안녕하세요?지금 현재 고3생활 중인 여자입니다 ㅎㅎㅎㅎ
다름이 아니고 6월6일 오늘 현충일인 동시에 음력으로 엄마의 생신이었어요!
이번 생신 선물은 뭘로 할까 고민을 하던차에, 생각해보니
엄마 생신 때는 미역국을 엄마가 직접 끓여 드셨구나!하는 생각이 탁!떠오르는 겁니다!
제가 요리...잘하는 것도 아니고
잘하는거야 라면?하지만 끓이면 항상 물이 넘치거나 물을 쫄여서 문제고...
밥을 하면 물이 너무 많아서 압력밥솥엔 물이 넘쳐있고..이런 문제들이 있는데!
한번 해보자는 마음에 저는 어제 학교 자습을 마치고 곧장 슈퍼마켓으로 달려갔답니다!
가서 국거리용 소고기와 미역,피망,호박,대파,두부,당근,만두 등을 사왔습죠!
(호박전,두부무침?조림?,미역국,군만두,계란말이)
그리고 오늘!전 학교가는 날이라서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했습니다.
만드는 과정샷을 하나하나 찍어 올리고 싶었지만...혼자 열심히 요리를 해야했기에
저렇게 완성작을 찍어보았어요 ㅎㅎㅎㅎ앞에서 말했듯이..전 요리에 초보이기 때문에
계란말이도 만들다가 파를 너무 크게 송송송송 썰어놓고....두부도 모양새는 저렇게
조촐해 보이지만!맛은 괜찮았답니다! 미역국도 ! 사진으로 보면...
무슨 눅눅해보이고 된장국 처럼 보이는데 일단 맛보면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요리를 하니 아침 7시!엄마께서 일어나셔서 식탁으로 모셨습니다.
엄마께서 자다가드셔서 하하하...그러나
엄마가 조촐한 저의 생신상을 맛나게 드셔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어요
제가 지금 고3이고 해서 엄마께 해드린것도 없고..이렇게라도 한번 하고 싶어서!
했는데 19년 !동안 이렇게 생신상 차리고 뿌듯한거 있죠..허허
이렇게 글쓰는 틈을 타서 엄마께 몇마디 해봅니다.
엄마!조촐한 생신상이었지만 맛나게 드셔주셔서 넌무나도 감사했어요!
제가 나중에는 돈벌어서 맛난것도 사드리고 좋은것도 많이 해드릴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엄마 말로 다 표현 못하지만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하하하, 이렇게 글을 마무리 해도 되는거겠죠????..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