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이된대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저는 대학교 1학년 때 친구의 소개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얼마전까지 이지만요...얼마전 헤어지고 말았습니다....헤어지잔말 하나 없이 떠나버린 그 아이..정말 보고싶어 죽겠고 답답해 죽겠습니다..저를 만나 주지도 안는 그 아이..저는 그 아이가 정말 보고싶습니다. 그 아이는 제가 한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사귀지도 않는데도 불구하고 제 옆을 지켜주고병간호도 해주고 그런 마음씨고운 아이였습니다.입원해 있으면서 그 아이와 점점 친해졌고결국에는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제가 다리를 많이 다쳐서 두달 가량은 그냥 놀러다니지도못하고 그냥 집에만 있었지만 저는 그 아이랑 같이 있는거자체가 좋았습니다.저는 그 아이가 정말 좋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사겨본 여자친구였습니다. 사귀면서 많이 싸웟지만 그래도 저는 그 아이가 좋았습니다.싸워도 먼저 사과해주고... 저는 사과도 잘못하고 맘도 잘 표현 못하고...잘해준것도 많이 없었습니다.사귀면서 저희집에 주로 있던 그 아이...사귀는 동안 거의 저희집에 있었다고 하는게 맞겠군요.장도 같이보고 밥도 같이 해먹고 정말 하루하루가 지루할수가 없었습니다. 행복에 연속.. 그런데 어느날 그 아이의 언니와 제가 싸우게됬습니다.심하게... 그래서 용서는 빌었지만..싸운게 있어서 그 아이 언니를 자꾸 피하게 됬습니다..그러면 안되는거 였는데.. 얼마전 그 아이가 언니 생일이 다음날이라며선물을 사러 시내를 가서 선물을 고르는 과정에서저와 그 아이는 크게 싸웟습니다..저도 그 아이 언니의 선물을 고르고 싶었지만..고르지 못해서 화가나서 싸워버렸습니다...그날 저녁 싸운것은 화해를 했습니다..하지만...다음날 그 아이가 언니 생일을 위해자기의 집으로 간 뒤 저를 만나러 오지 않았습니다.저는 기다렸지만.. 오질 않더군요..기다리다보니 그 아이 어머님께서 전화가 오시더군요..짐챙겨 놓으라고...그 전화를 받은 후 저는 느꼈습니다..헤어지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었습니다..짐을 챙겨 놓고 나오는데 눈물이 마구 나더군요....무슨일이 있던걸까?..이런생각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더군요.. 그냥 여기저기 방황하다가..오후가 되서집에 들어가보니..제가 사준... 제 이름으로 사준... 핸드폰이..초기화 되서 책상위에 올려져 있더군요.....눈물이 막 나더라구요...헤어지는건가?...이런게....후..정신을 차리고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그 아이와 연락이 되냐고 물어봣더니..다시는 절 만나기 싫다고...핸드폰도 샀더라구요....연락이 안되 너무 답답해서..어머님이 전화하셧을때 보고싶으면 제가 오라는 어머님 말씀이 생각나서그 다음날 저녁에..과일을 한 상자 사서 그 아이 집에가서 초인종을 누르니아무도 나와주시질 않아서 3시간 가량 기달렸습니다..아래를 보니 그 아이와 어머니 언니 이렇게 3명이 오고있는게보이는데 올라오지 안으시더군요..전 기달렸습니다...후.. 그런데 갑자기 집안에서 아버님이 나오시더니..저에게 화를 내시면 니가 뭔데 집앞에 와있냐고 하시고는아래층으로 내려가서 3명을 데리고 올라오시고 계시더군요..저는... 생각했습니다... 제가 무서워서...아버지까지 부르는구나...그래서 저는 계단으로 내려왓습니다.그 아이언니는 집앞에 도착해서 제가 내려가는걸 보았는지..저한테 욕을 막 하시더군요...제가 사간 과일까지 차버리시며..막 화를 내시더군요...서러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 후... 혼자 있는 시간 자체가 너무 싫엇고따분했고 시간도 가지않고..정말..외로웠습니다.. 술도 먹어봣지만 몸만 버릴뿐 더욱 그리워 지더군요..시간이 약이라고...아무리 그래도 저는 시간이 갈수록더더욱 보고싶어지더군요..근데 오늘 따분한 시간을 보내고있던 저에게 한 기사가 눈에 확 들어왓습니다.저는 네이트판을 보기만했던 사람이었지만..이렇게 쓸줄을 저도 정말 몰랐습니다..제겐 여러분들의 지원사격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한번만 도와주세요..정말...도와주세요 .. 글 쓸줄도 모르는 제글을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내용은 승승장구에 출연한 차승원씨가 시청자들과 약속을 한것입니다.자기가 6월10일 광화문에서 팔씨름을 한다고.. 약속 지키기 프로젝트! 배우 차승원이 2010년 6월 10일 광화문에서 팔씨름을 한다면 여러분은 차승원과 함께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차승원과 함께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혹은 '하고 싶은 일'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최고의 댓글로 추천을 받으신 분들은 차승원과 함께 약속을 지키셔야 합니다. 이런 글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이거다! 생각을 하고 댓글을 썻지만..이미 베플이 3명이나 되어있었습니다..저는 차승원씨가 팔씨름을 하면 저는 그 옆에서 헤어진여자친구에게 다시 고백한다고 댓글을 달았습니다.하지만 사람들은 웃긴것을 좋아하지 이런건 싫어 하지 않습니까...그래서 저는 제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에게 저를 지원사격 해주셨으면 해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 저는 정말 그 아이에게 진심을 담아서 제가 여지껏 잘못했던 모든것들을 용서 받고 다시 고백을 할것입니다.여러분들 한번만 도와주실수 없을까요?...여러분들이 도와주시면 정말 성공할수있을것같습니다! 글솜씨없는 제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행복하세요!!!♥
차승원씨 옆에서 헤어진여자친구에게 고백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분..
21살이된
대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 때 친구의 소개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얼마전까지 이지만요...
얼마전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헤어지잔말 하나 없이 떠나버린 그 아이..
정말 보고싶어 죽겠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저를 만나 주지도 안는 그 아이..
저는 그 아이가 정말 보고싶습니다.
그 아이는 제가 한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사귀지도 않는데도 불구하고 제 옆을 지켜주고
병간호도 해주고 그런 마음씨고운 아이였습니다.
입원해 있으면서 그 아이와 점점 친해졌고
결국에는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리를 많이 다쳐서 두달 가량은 그냥 놀러다니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만 있었지만 저는 그 아이랑 같이 있는거
자체가 좋았습니다.
저는 그 아이가 정말 좋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사겨본
여자친구였습니다.
사귀면서 많이 싸웟지만 그래도 저는 그 아이가 좋았습니다.
싸워도 먼저 사과해주고... 저는 사과도 잘못하고
맘도 잘 표현 못하고...잘해준것도 많이 없었습니다.
사귀면서 저희집에 주로 있던 그 아이...
사귀는 동안 거의 저희집에 있었다고 하는게 맞겠군요.
장도 같이보고 밥도 같이 해먹고 정말 하루하루가
지루할수가 없었습니다. 행복에 연속..
그런데 어느날 그 아이의 언니와 제가 싸우게됬습니다.
심하게... 그래서 용서는 빌었지만..
싸운게 있어서 그 아이 언니를 자꾸 피하게 됬습니다..
그러면 안되는거 였는데..
얼마전 그 아이가 언니 생일이 다음날이라며
선물을 사러 시내를 가서 선물을 고르는 과정에서
저와 그 아이는 크게 싸웟습니다..
저도 그 아이 언니의 선물을 고르고 싶었지만..
고르지 못해서 화가나서 싸워버렸습니다...
그날 저녁 싸운것은 화해를 했습니다..
하지만...다음날 그 아이가 언니 생일을 위해
자기의 집으로 간 뒤 저를 만나러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기다렸지만.. 오질 않더군요..
기다리다보니 그 아이 어머님께서 전화가 오시더군요..
짐챙겨 놓으라고...그 전화를 받은 후 저는 느꼈습니다..
헤어지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었습니다..
짐을 챙겨 놓고 나오는데 눈물이 마구 나더군요....
무슨일이 있던걸까?..이런생각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더군요..
그냥 여기저기 방황하다가..오후가 되서
집에 들어가보니..
제가 사준... 제 이름으로 사준... 핸드폰이..
초기화 되서 책상위에 올려져 있더군요.....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헤어지는건가?...이런게....후..
정신을 차리고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그 아이와 연락이 되냐고 물어봣더니..
다시는 절 만나기 싫다고...
핸드폰도 샀더라구요....
연락이 안되 너무 답답해서..
어머님이 전화하셧을때
보고싶으면 제가 오라는 어머님 말씀이 생각나서
그 다음날 저녁에..
과일을 한 상자 사서 그 아이 집에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아무도 나와주시질 않아서 3시간 가량 기달렸습니다..
아래를 보니 그 아이와 어머니 언니 이렇게 3명이 오고있는게
보이는데 올라오지 안으시더군요..
전 기달렸습니다...
후.. 그런데 갑자기 집안에서 아버님이 나오시더니..
저에게 화를 내시면 니가 뭔데 집앞에 와있냐고 하시고는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3명을 데리고 올라오시고 계시더군요..
저는... 생각했습니다... 제가 무서워서...아버지까지 부르는구나...
그래서 저는 계단으로 내려왓습니다.
그 아이언니는 집앞에 도착해서 제가 내려가는걸 보았는지..
저한테 욕을 막 하시더군요...제가 사간 과일까지 차버리시며..
막 화를 내시더군요...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 후... 혼자 있는 시간 자체가 너무 싫엇고
따분했고 시간도 가지않고..정말..외로웠습니다..
술도 먹어봣지만 몸만 버릴뿐 더욱 그리워 지더군요..
시간이 약이라고...아무리 그래도 저는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보고싶어지더군요..
근데 오늘 따분한 시간을 보내고있던 저에게 한 기사가
눈에 확 들어왓습니다.
저는 네이트판을 보기만했던 사람이었지만..
이렇게 쓸줄을 저도 정말 몰랐습니다..
제겐 여러분들의 지원사격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한번만 도와주세요..정말...도와주세요 ..
글 쓸줄도 모르는 제글을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용은 승승장구에 출연한 차승원씨가 시청자들과 약속을 한것입니다.
자기가 6월10일 광화문에서 팔씨름을 한다고..
약속 지키기 프로젝트!
배우 차승원이 2010년 6월 10일 광화문에서 팔씨름을 한다면
여러분은 차승원과 함께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차승원과 함께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혹은 '하고 싶은 일'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최고의 댓글로 추천을 받으신 분들은 차승원과 함께 약속을 지키셔야 합니다.
이런 글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이거다! 생각을 하고 댓글을 썻지만..
이미 베플이 3명이나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차승원씨가 팔씨름을 하면 저는 그 옆에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다시 고백한다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웃긴것을 좋아하지 이런건 싫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제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에게
저를 지원사격 해주셨으면 해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 저는 정말 그 아이에게 진심을 담아서 제가 여지껏
잘못했던 모든것들을 용서 받고 다시 고백을 할것입니다.
여러분들 한번만 도와주실수 없을까요?...
여러분들이 도와주시면 정말 성공할수있을것같습니다!
글솜씨없는 제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