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저희집사정으로 제이름이 큰어머니네집밑으로 들어가있었는데요..제가 21살되자마자 제이름으로 폰을만들어서 요금도제때못내고..할부도 다안끝나고그래서 신용불량자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고지서가 계속큰어머니네 집으로 날아갔었나봅니다.. 근데 재작년겨울 11월이였나?(그때당시 임신해서 신랑이랑 같이 혼인신고안하고 살고있었음)갑자기 집으로전화와서는 신용정보회사인데 저희어머니께서 폰요금을 완납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어머니가 안계시거든요..그래서 깜짝놀래서 네?무슨소리하세요?전 엄마가 없는데요?라고 물었더니 자기는 모른답니다 어쨌든 엄마라는분이 대리점에서 직접 완납를하셨다고 연락을 준거랍니다. 전 황당해서 그대리점 연결좀 바로시켜달랬더니 큰어머니께서 내주셨더라구여..그리고는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계속 이게 날아오길래 내가 다내줬다고 지금 니가 형편도 어렵고 그런거 큰엄마가 다아니까 니가 여유될때 조금씩갚아라고 하시면서 엄청 고맙게 말씀을 하시길래 눈물콧물쏟고 감사하다고 몇번을 얘기하고 그랬는데- -약간뜸들이시다가 하시는말씀이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니이름으로 폰좀만들수없겠냐고 내가 폰이없어서 큰엄마꺼 하나만 만들자고 하시더라구여..솔직히 전..그때 그냥 그저 고맙구 감사하구..거기다 한대밖에 안만드신다는데 뭐있겠어?이러구 빌려줬습니다..제가 좀멀리살아서 제 민증이필요한데 팩스로 보내달라기에 보내드리고 그이후로 가끔씩 안부전화하고 하면서 연락하다가 올해 3월?부터인가?요금독촉장이 갑자기 날아오더라구여..신용정보회사에서..그런데 봤더니 큰어머니께서 개통하신S회사가아니라 SH회사더라구여 그래서 명의도용인건가?했다가 혹시나하고 큰어머니께 전화해봤더니 자기는 모르는번호랍니다 그래서 사촌동생에게 전화해봤더니 자기가 쓰던번호라고하더군요..그래서 큰어머니께 다시전화해서 oo이가 쓰던번호래요 큰엄마..이거 어떻게해야되나요 하고물었더니 대뜸 화내고 난리를 치시는겁니다- -그때 내준돈 당장내놓으라고..그돈내놓으면 내가당장 지금있는폰들 다해지한다고..그렇게 어떻게하다가..흐지부지하게...전화통화끝내고..그다음날 아침부터 S회사대리점에 가서 조회를해봤더니..제이름으로 3개가 등록이되었더군요- -그래서 다시전화통화해서 내말투가싸가지가 없었나..하고 엄청조심스럽게 얘길꺼냈더니..또화내고 난리를치시는겁니다...그렇게 그냥..대충대충..얘기하다가..또연락안하고..저혼자 끙끙앓고있습니다..시댁에서 얹혀살고있는데...계속 그고지서가 날아오니까..미칠꺼같습니다ㅠ그냥 다해지하고 요금다물어내야겠다하고 가서 요금싹조회해봣더니 ㅠㅠ할부금이..어마어마하더군여 ㅠㅠㅠ거기다 지금날아오고있는 독촉장이 70만원돈되서..만약 내가 다부담한다고하면 150이 훌쩍넘어가는 돈이되서여..이거 어떻게 돈좀 적게 줄일수있는방법없을까요?ㅠㅠ저희신랑 지금난리입니다ㅠ 어떻게 큰엄마라는사람이 그럴수가있냐고 난살다 그런사람은 또처음본다면서..그냥 우리가 다돈내고 해지시켜라는데..당장먹고살기도 빠듯한데 ㅠㅠ어떻게 그러겠습니까ㅠㅠㅠ어디 방법없을까요?ㅠㅠㅠㅠ제발 좀도와주세요 ㅠ진짜 이거땜에 스트레스받아서 우울증도걸리고 ㅠㅠ미치겠습니다 ㅠㅠ제가 벌어서라도 어떻게든하고싶은데..갓난아기때문에 ㅠㅠ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혼자서 끙끙앓고있습니다 ㅠㅠ제발좀 도와주세요 ㅠㅠ1
휴대폰명의빌려줬는데여...방법이없을까해서요ㅠ
후= =............
저희집사정으로 제이름이 큰어머니네집밑으로 들어가있었는데요..
제가 21살되자마자 제이름으로 폰을만들어서 요금도제때못내고..할부도 다안끝나고
그래서 신용불량자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고지서가 계속큰어머니네 집으로 날아갔었나봅니다.. 근데 재작년겨울 11월이였나?(그때당시 임신해서 신랑이랑 같이 혼인신고안하고 살고있었음)
갑자기 집으로전화와서는
신용정보회사인데 저희어머니께서 폰요금을 완납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어머니가 안계시거든요..그래서 깜짝놀래서 네?무슨소리하세요?전 엄마가 없는데요?라고 물었더니 자기는 모른답니다 어쨌든 엄마라는분이 대리점에서 직접 완납를하셨다고 연락을 준거랍니다. 전 황당해서 그대리점 연결좀 바로시켜달랬더니 큰어머니께서 내주셨더라구여..그리고는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계속 이게 날아오길래 내가 다내줬다고 지금 니가 형편도 어렵고 그런거 큰엄마가 다아니까 니가 여유될때 조금씩갚아라고 하시면서 엄청 고맙게 말씀을 하시길래 눈물콧물쏟고 감사하다고 몇번을 얘기하고 그랬는데- -
약간뜸들이시다가 하시는말씀이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니이름으로 폰좀만들수없겠냐고 내가 폰이없어서 큰엄마꺼 하나만 만들자고 하시더라구여..
솔직히 전..그때 그냥 그저 고맙구 감사하구..거기다 한대밖에 안만드신다는데 뭐있겠어?이러구 빌려줬습니다..
제가 좀멀리살아서 제 민증이필요한데 팩스로 보내달라기에 보내드리고 그이후로 가끔씩 안부전화하고 하면서 연락하다가
올해 3월?부터인가?요금독촉장이 갑자기 날아오더라구여..신용정보회사에서..
그런데 봤더니 큰어머니께서 개통하신S회사가아니라 SH회사더라구여
그래서 명의도용인건가?했다가 혹시나하고 큰어머니께 전화해봤더니 자기는 모르는번호랍니다
그래서 사촌동생에게 전화해봤더니 자기가 쓰던번호라고하더군요..그래서 큰어머니께 다시전화해서
oo이가 쓰던번호래요 큰엄마..이거 어떻게해야되나요 하고물었더니 대뜸 화내고 난리를 치시는겁니다- -
그때 내준돈 당장내놓으라고..그돈내놓으면 내가당장 지금있는폰들 다해지한다고..그렇게 어떻게하다가..흐지부지하게...전화통화끝내고..
그다음날 아침부터 S회사대리점에 가서 조회를해봤더니..제이름으로 3개가 등록이되었더군요- -
그래서 다시전화통화해서 내말투가싸가지가 없었나..하고 엄청조심스럽게 얘길꺼냈더니..또화내고 난리를치시는겁니다...
그렇게 그냥..대충대충..얘기하다가..또연락안하고..저혼자 끙끙앓고있습니다..시댁에서 얹혀살고있는데...계속 그고지서가 날아오니까..미칠꺼같습니다ㅠ
그냥 다해지하고 요금다물어내야겠다하고 가서 요금싹조회해봣더니 ㅠㅠ
할부금이..어마어마하더군여 ㅠㅠㅠ거기다 지금날아오고있는 독촉장이 70만원돈되서..만약 내가 다부담한다고하면 150이 훌쩍넘어가는 돈이되서여..
이거 어떻게 돈좀 적게 줄일수있는방법없을까요?ㅠㅠ저희신랑 지금난리입니다ㅠ
어떻게 큰엄마라는사람이 그럴수가있냐고 난살다 그런사람은 또처음본다면서..그냥 우리가 다돈내고 해지시켜라는데..당장먹고살기도 빠듯한데 ㅠㅠ어떻게 그러겠습니까ㅠㅠㅠ
어디 방법없을까요?ㅠㅠㅠㅠ제발 좀도와주세요 ㅠ진짜 이거땜에 스트레스받아서 우울증도걸리고 ㅠㅠ미치겠습니다 ㅠㅠ제가 벌어서라도 어떻게든하고싶은데..갓난아기때문에 ㅠㅠ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혼자서 끙끙앓고있습니다 ㅠㅠ제발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