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게 너무 귀여웠죠. 그래서 사귀게 되었어요. 한 1년정도 교제 하다가 영장이 들이닥쳤어요.
나라를 지키러 간다고 여자친구에게 통보를 했어요. 그 분은 절 기다려주겠다며 얼른 무사히 갔다오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계속 교제를 하였어요. 외박이나 휴가 때마다 보더라도 누구 부럽지 않게 정말 뜨거운 커플이었어요.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제가 짬을 먹고 여자친구에게 소홀해 지기 시작했어요. 전화하러 가기가 너무 귀찮았어요. 누워서 죽을때까지 티비만 보고 싶었어요. 누워서 죽을때까지 잠만 자고 싶었어요. 일어나기가 싫었어요.
그러다 일이 터지고 말았어요. 여자친구분이 다른 어떤 복학생의 어택에 말려들고 말았어요. 전 전화로 통보를 받았어요. 너무 허무하고 당황스러웠어요. 당장이라도 탈영을 하여 달려갈까 아니면 그 남자에게 전화를 하여 개쌍욕을 칠까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전 여자친구가 밉지 않았어요. 원망도 되지 않았어요. 욕도 나오지 않았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죠. 아직도 좋아하죠. 그래서 제가 연락도 하고 그냥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했어요. 사정사정해서 친구로 지내게 됫어요.
그 다른 남자분과 교제를 한다고 얘기와 그 남자분과의 사진들을 보고도 전 그냥 친구로써 얘기도 다 들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했어요. 속으론 마그마가 끓고 있었어요. 그동안 사회에서 배운 극진 가라데와 무에타이와 mma 를 바탕으로 그 남자분을 서브미션하여 얼굴 파운딩을 마구 해대고 싶었어요. 하지만 저는 계속 참았어요. 전 그 여자를 아직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죠.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병신인줄 모르겠는데 저는 A형에 외향적인 성격이지만 겉으로 보기보다 많이 여린 사람이에요. 눈물도 낫어요. 선임이 니 근육에 눈물은 안어울린다며 웃어댔지만 너무나 슬펐어요.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떠나버렸다니.....
하지만 결심했어요. 여자친구가 그동안 기다려준 만큼 나도 기다려야 겠다. 그 다른 남자분과 잘 안되서 깨질수도 있고 사람일이 어떠케 될줄 모르자나요. 그래서 전 기다릴꺼에요. 많이 비판하시는 분들이 계실꺼에요. 제대하면 보이는게 여자고 또 말이 달라진다고 아니에요. 전 달라요.
어떠케 해야 그녀를 다시 제 곁으로 올수있게 할까요? 너무 좋아하는데 .. 제가 너무 병신인 걸까요? 국방의 의무를 하러 산골짜기에 왔다가 이런 안타까운 일이 생겨버렸네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유경험자들의 많은 충고 부탁드릴께요.
그래요 전 상말병초의 시련을 겪은 군인이에요.
예 맞아요 전 군인이에요.
어디서 근무하는지는 보안상 얘기 할수가 없어요.
저는 사회에 있을때 대학교를 다니면서 1학년때 아주 귀엽고 이쁜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웃는게 너무 귀여웠죠. 그래서 사귀게 되었어요. 한 1년정도 교제 하다가 영장이 들이닥쳤어요.
나라를 지키러 간다고 여자친구에게 통보를 했어요. 그 분은 절 기다려주겠다며 얼른 무사히 갔다오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계속 교제를 하였어요. 외박이나 휴가 때마다 보더라도 누구 부럽지 않게 정말 뜨거운 커플이었어요.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제가 짬을 먹고 여자친구에게 소홀해 지기 시작했어요. 전화하러 가기가 너무 귀찮았어요. 누워서 죽을때까지 티비만 보고 싶었어요. 누워서 죽을때까지 잠만 자고 싶었어요. 일어나기가 싫었어요.
그러다 일이 터지고 말았어요. 여자친구분이 다른 어떤 복학생의 어택에 말려들고 말았어요. 전 전화로 통보를 받았어요. 너무 허무하고 당황스러웠어요. 당장이라도 탈영을 하여 달려갈까 아니면 그 남자에게 전화를 하여 개쌍욕을 칠까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전 여자친구가 밉지 않았어요. 원망도 되지 않았어요. 욕도 나오지 않았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죠. 아직도 좋아하죠. 그래서 제가 연락도 하고 그냥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했어요. 사정사정해서 친구로 지내게 됫어요.
그 다른 남자분과 교제를 한다고 얘기와 그 남자분과의 사진들을 보고도 전 그냥 친구로써 얘기도 다 들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했어요. 속으론 마그마가 끓고 있었어요. 그동안 사회에서 배운 극진 가라데와 무에타이와 mma 를 바탕으로 그 남자분을 서브미션하여 얼굴 파운딩을 마구 해대고 싶었어요. 하지만 저는 계속 참았어요. 전 그 여자를 아직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죠.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병신인줄 모르겠는데 저는 A형에 외향적인 성격이지만 겉으로 보기보다 많이 여린 사람이에요. 눈물도 낫어요. 선임이 니 근육에 눈물은 안어울린다며 웃어댔지만 너무나 슬펐어요.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떠나버렸다니.....
하지만 결심했어요. 여자친구가 그동안 기다려준 만큼 나도 기다려야 겠다. 그 다른 남자분과 잘 안되서 깨질수도 있고 사람일이 어떠케 될줄 모르자나요. 그래서 전 기다릴꺼에요. 많이 비판하시는 분들이 계실꺼에요. 제대하면 보이는게 여자고 또 말이 달라진다고 아니에요. 전 달라요.
어떠케 해야 그녀를 다시 제 곁으로 올수있게 할까요? 너무 좋아하는데 .. 제가 너무 병신인 걸까요? 국방의 의무를 하러 산골짜기에 왔다가 이런 안타까운 일이 생겨버렸네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유경험자들의 많은 충고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