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익후 덜컥 헤드라인에 올랐네요ㅜ 아~ㅜ그 분은 구의원선거 1위로 당선되셧어요.; ㅜㅜ 오늘 돈 받았어요...갔는데 막자기 하고싶은 얘기만 하시는데 ...와 진짜 화딱지 나서 죽는줄알았어요..ㅠ 제가 맥주병들고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는 걸 누가 봐서그날 알려줬답니다.ㅡㅡ;; 전 그날 친구한테 피아노 배워야대서 피아노 배우고8시에 제자훈련이라는 걸 하고 10시에 집에와서 잤는데 진짜 어이없더군요. 자기가 오해 풀자고 해놓고 와서 얘기했더니절대 믿지도 않고 누가 얘기해준것만 믿고나이 70이나 먹은 사람이 그렇게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돈 얼마주신줄 아세요?20만원 줬어요..ㄷㄷ하루에 3만원씩 계산해서 18만원에2만원 더 얹어 줬답니다.제가 아침 7시부터 못해도 저녁 6시까진 했는데 .ㅡㅡ시급 3000원도 안되게 일했네요더달라고 이건 국가에서 지정한 최저시급 보다도 안된다고 하니까그건 일반 회사나 계약근무직 예기지선거법은 아니라고ㅡㅡ너가 똑바로 일했으면 되지 안냐고 하시네요 와 진짜 어이가 없어서더 달라니까 내가 돈이 있음 주지 왜 안주냐고 돈없다고 가지고 영수증 쓰고가라그러고 .,ㅡㅡ;; 어린애가 맹랑 하다고 손해보고 살줄 알아야지 이러네요 .ㅡㅡ;;진심 어이가 없어서 아아아아아아아 짜증나 ㅠㅠㅠㅠ -------------------------------------------------------------------------------------- 안녕하세요 21살남정네에요 ㅋ 이번에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장로님이 구의원에나가신다고해서....선거사무원을 청년들 중에서 구한다고 하시더라구요.하지만 전 나이가 어려서 뭐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뜻밖에 제가 하게 되었지 뭐에요..제가 목사님께 들은 내용은 평일은 아침부터~ 평일엔 오후만 주일엔 쉬고, 저의 교회생활(어느정도 하는게 있어서ㅠ) 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거란 조건하에고민고민끝에 제가 하게되었지요..... 솔직히 명함 나눠주고 하는일은 힘들긴 했지만 나름 할만했어요.처음이라 쭈볐쭈볐 거리기도 했지만 어느정도 적응도 됬구요.그런데... 장로님이 대뜸 교회생활 하는걸 최대한 줄이라고 하시더라구요.주일에도 예배만드리고 나오라고 하고..ㅠ 제가 결정했던 내용이랑 다르길래.. 말씀드렸더니 그건 너가 잘못알고있는거고니 생각일 뿐이다라고 하시더군요... 나 참 뭔가 싶었죠..그렇게 한 6일정도를 일하는데 제가 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무슨 얘배냐 이게 훨씬 중요하다. 이러시고 목사님들 험담도 하시고...전혀 큰교회에 수석 장로님이란 분의 모습이 아니엇어요 ㄷㄷ 그렇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상태에서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명함을돌리니 몸살에 스트레스성 장염까지 왔더군요 ㅠ 거의 인나지도 못할만큼ㅠ그래서 오늘은 도저히 못 나갈것 같다.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전화드렸어요.근데 하시는 말씀이 어제 밤샜냐고 친구들이랑 놀았냐고 술마셧나교 하시더라구요.진짜 어이가 없어서 ㅠㅠ 그랬으면 억울하지도 않지ㅠㅠ그렇게 그날은 쉬고 다음날에도 장염때문인지 차도가 거의없어서 하루만 더 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 다음날부터 연락이 없더군요..ㄷㄷ 연락을 드려도 답이 없으시고ㅠ 아.. 그래서 다다음날 사무장을 맡고계시는 다른 장로님께 말씀드렸더니다른사람으로 이미 바꿨다는 거에요 ㄷㄷ저는 성실하지도 않고 보기에 않좋다는거에요 .,,;ㅡㅡ;;진짜 어이*100 상실 바꾸는건 좋아요 근데 이렇게 아무말 없이 뒷통수 치는게 구의원 4번이나 한사람의 자세입니까;; 그렇게 저는 6일 일하고 그만 뒀습니다..근데 선거끝나고 급여를 주신다더니 다음주에 주겠다. 뭐 선거사무원비를 처리하면 7월 말에나 나오니 자기 돈으로 주겠다. 기다리고 있어라 이런 얘기만 하시더군요 .,ㅡㅡ사무장님이나 의원님이나 아주 쌍으로 절 힘들게 하네요 ㅠ집세도 못내고 있다니까 그건 제사정일뿐이니까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ㅠ왜 자기생각만하냐면서 ㅠㅠㅠ 흑흑 어떻게해야하나요 ㅠㅠ 15
선거사무원을 했는데 ㅠㅠㅠ완전 어이없음..
어익후 덜컥 헤드라인에 올랐네요ㅜ
아~ㅜ
그 분은 구의원선거 1위로 당선되셧어요.;
ㅜㅜ 오늘 돈 받았어요...
갔는데 막자기 하고싶은 얘기만 하시는데 ...
와 진짜 화딱지 나서 죽는줄알았어요..ㅠ
제가 맥주병들고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는 걸 누가 봐서
그날 알려줬답니다.ㅡㅡ;;
전 그날 친구한테 피아노 배워야대서 피아노 배우고
8시에 제자훈련이라는 걸 하고 10시에 집에와서 잤는데
진짜 어이없더군요.
자기가 오해 풀자고 해놓고 와서 얘기했더니
절대 믿지도 않고 누가 얘기해준것만 믿고
나이 70이나 먹은 사람이 그렇게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돈 얼마주신줄 아세요?
20만원 줬어요..ㄷㄷ
하루에 3만원씩 계산해서 18만원에2만원 더 얹어 줬답니다.
제가 아침 7시부터 못해도 저녁 6시까진 했는데 .ㅡㅡ
시급 3000원도 안되게 일했네요
더달라고 이건 국가에서 지정한 최저시급 보다도 안된다고 하니까
그건 일반 회사나 계약근무직 예기지
선거법은 아니라고ㅡㅡ
너가 똑바로 일했으면 되지 안냐고 하시네요
와 진짜 어이가 없어서
더 달라니까 내가 돈이 있음 주지 왜 안주냐고 돈없다고
가지고 영수증 쓰고가라그러고 .,ㅡㅡ;;
어린애가 맹랑 하다고 손해보고 살줄 알아야지 이러네요 .ㅡㅡ;;
진심 어이가 없어서
아아아아아아아 짜증나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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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살남정네에요 ㅋ
이번에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장로님이 구의원에나가신다고해서....
선거사무원을 청년들 중에서 구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나이가 어려서 뭐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제가 하게 되었지 뭐에요..
제가 목사님께 들은 내용은 평일은 아침부터~ 평일엔 오후만 주일엔 쉬고,
저의 교회생활(어느정도 하는게 있어서ㅠ) 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거란 조건하에
고민고민끝에 제가 하게되었지요.....
솔직히 명함 나눠주고 하는일은 힘들긴 했지만 나름 할만했어요.
처음이라 쭈볐쭈볐 거리기도 했지만 어느정도 적응도 됬구요.
그런데... 장로님이 대뜸 교회생활 하는걸 최대한 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주일에도 예배만드리고 나오라고 하고..ㅠ
제가 결정했던 내용이랑 다르길래.. 말씀드렸더니 그건 너가 잘못알고있는거고
니 생각일 뿐이다라고 하시더군요... 나 참 뭔가 싶었죠..
그렇게 한 6일정도를 일하는데 제가 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무슨 얘배냐 이게 훨씬 중요하다. 이러시고 목사님들 험담도 하시고...
전혀 큰교회에 수석 장로님이란 분의 모습이 아니엇어요 ㄷㄷ
그렇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상태에서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명함을
돌리니 몸살에 스트레스성 장염까지 왔더군요 ㅠ 거의 인나지도 못할만큼ㅠ
그래서 오늘은 도저히 못 나갈것 같다.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전화드렸어요.
근데 하시는 말씀이 어제 밤샜냐고 친구들이랑 놀았냐고 술마셧나교 하시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ㅠㅠ 그랬으면 억울하지도 않지ㅠㅠ
그렇게 그날은 쉬고 다음날에도 장염때문인지 차도가 거의없어서 하루만 더 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 다음날부터 연락이 없더군요..ㄷㄷ 연락을 드려도 답이 없으시고ㅠ
아.. 그래서 다다음날 사무장을 맡고계시는 다른 장로님께 말씀드렸더니
다른사람으로 이미 바꿨다는 거에요 ㄷㄷ
저는 성실하지도 않고 보기에 않좋다는거에요 .,,;ㅡㅡ;;
진짜 어이*100 상실
바꾸는건 좋아요 근데 이렇게 아무말 없이 뒷통수 치는게 구의원 4번이나 한사람의 자세입니까;;
그렇게 저는 6일 일하고 그만 뒀습니다..
근데 선거끝나고 급여를 주신다더니 다음주에 주겠다. 뭐 선거사무원비를 처리하면 7월 말에나 나오니 자기 돈으로 주겠다. 기다리고 있어라 이런 얘기만 하시더군요 .,ㅡㅡ
사무장님이나 의원님이나 아주 쌍으로 절 힘들게 하네요 ㅠ
집세도 못내고 있다니까 그건 제사정일뿐이니까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ㅠ
왜 자기생각만하냐면서 ㅠㅠㅠ 흑흑
어떻게해야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