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여름을 부탁해!!♡(여름 화장품 추천, 여름에 쓰기 좋은 화장품 추천) 올 여름 폭풍이 3개나 온다는 예보와 함께추적추적 비도 내리고 있고,장마와 무더위가 오락가락 하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의 스킨케어는 여름과 다르다! 여름을 대비해 화장품을 바꾸려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요,개인적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올 여름을 책임져 줄 화장품들, 여름 화장품들을 몇 가지 추천합니다^0^ 1. 기초 스킨케어 -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라인(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젤 스킨, 오아시스 세럼, 크림) 식물수액이 들어있어 깊은 보습감과 뛰어난 수분 지속력을 자랑하는 라끄베르의 플랜트 워터 라인이에요.가격대도 2~3만원대로 크게 부담되지 않으면서 촉촉해서 좋죠.또 젤 스킨은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당기지 않을 정도로 수분감이 뛰어나구요,크림은 적당히 유분감도 가지고 있으면서 촉촉한 수분막을 만들어줍니다.연아 선수가 모델이라니까 왠지 눈이 한번 더 가는 -_-) 2. 클렌징 - 스웨덴 에그팩 홈쇼핑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바로 그 에그팩이에요.저도 요즘 잘 사용하고 있는데, 각질과 함께 피지관리, 모공관리, 블랙헤드 관리가 함께 되어서 좋아요.무엇보다 여름철에는 쌩얼 자주 하시죠[?] 화장을 대충하고 나갔을 때나 민낯으로 자신있으려면 블랙헤드 없이 깔끔한 모공이 필수겠죠.홈쇼핑에서는 3회-4회 정도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고 했지만, 저는 단 한번의 사용으로도 효과를 봤던 제품으로 개운해지는 느낌이 정말 굿이에요.모공 속 노폐물을 잘 정리해줘서 모공도 줄어드는 것 같고 확실히 피지량도 많이 줄어듭니다.코팩이나 블랙헤드를 불려서 [?] 뽑아내는 건 좀 번거롭잖아요. 매일 세수하듯이 사용하면 되니까 간편한 것 같아요. 3. 자외선 차단 및 베이스 -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 스크린 spf 46 PA +++ 선크림의 사용기한은 보통 6개월이어서(6개월이 넘어가면 자외선 차단 성분의 효능이 사라져서 소용없다고 해요)그 동안 많은 선크림들을 다 비우지도 못하고 많이 버려왔는데요 T-T그 중에 정착한 제품은 시세이도의 아넷사 마일드 선 스크린이에요.아넷사 유명한 건 많은 분들이 아실 거고, 마일드는 약간 리퀴드 타입이어서 발림성도 좋고, 메이크업베이스 처럼 약간의 피부톤 보정 효과도 있어요.모공도 살짝 감춰줘서 더욱 애정하게 되었답니다.(단, 요 아넷사는 클렌징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이중 세안 해주셔야 해요^_^) 4. 파운데이션 -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지속력 킹왕짱 파운데이션이죠, 저도 파운데이션은 다 거기서 거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오!!! 먼가 쫙 잡아주는 느낌이 기가막힌 파운데이션이에요.처음 써보고 -> 오잉? 내 잡티 모공 다 어디갔지?????? 하고 깜짝 놀랐었어요.ㅎㅎㅎ여름 한철 동안 쓰기는 좀 많긴 한데 -_-; 평소에도 완벽한 커버력과 깔끔한 피부표현을 하고 싶을 때 다른 파운데이션이나 수분크림등과 믹스해서 사용하면 좋더라구요.역시 입소문은 괜히 나는게 아니구나 했던 제품이에요. 5. 파우더 - 이니스프리 노 세범 파우더 상당히 겸손하고 착한 6,000원 이란 가격에 피지를 꽉 잡아주는 앙증맞은 아이에요.무엇보다 개기름 잡는 능력이 탁월해요.전 건성이라 평소에 좀 기름질때는 T존 부위만 사용하는데, 여름에는 전체적으로 브러시를 이용해서 바르는 편이에요.눈썹손질하거나 다듬을 때 !!이 파우더를 눈썹 부위에 발라주고 다듬으면 눈썹의 잔해들이 얼굴에 잘 붙지 않아서 좋구요.단종되면 많은 분들이 슬퍼하실 제품이죠~^^ 단종시키지 말아요 이니스프리 ㅠ0ㅠ 6. 마스카라 & 아이라이너 - 겔랑 더블매직 마스카라 워터프루프 / 홀리카 홀리카 원더 드로잉 도트 라이너, 바비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겔랑 더블매직 마스카라는 마스카라 치고는 좀 비싸긴 해요,그렇지만 뷰러 없이 컬링도 잘 되면서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서 비 오는 날에 습기 먹어서 축 쳐진 소같은 속눈썹을 방지할 수 있어요. 홀리카 홀리카 도트 펜 아이라이너는 입구가 좀 독특한데, 속눈썹 사이사이를 정말 쉽게 메꾸면서 그릴 수 있구요, 정말 잘 안지워집니다 -_-;붓펜타입이지만 속눈썹 사이를 얇게 메꿔서 한듯 안한듯 한 얇은 아이라인을 표현할 때 좋아요. 홀리카 홀리카 아이라이너로 속눈썹을 다 채우고 모자른 부분을 더 그릴 때는바비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를 사용하면 선명하게 그릴 수 있는데요.전에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고 눈물을 흘렸을 때 하나도 번짐 없이 완벽해서 한창 화제가 되었었던 그 아이라이너이지요.브러시는 따로 챙겨야하지만, 리퀴드보다 잘 마르고 어쩔 땐 리퀴드보다 더 선명해서 자꾸 쓰게 됩니다. 7. 립 - 베네피트 베네틴트, 포지틴트 아주 옛~날에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전지현이 바르고 나와서 화제가 되었던 바로 그 틴트로 기억하는데요.틴트여서 착색도 빠르고 지속력도 우수합니다.더운 날 음료를 자주 먹게 될 때 매번 수정하지 않아도 되서 좋구요.파운데이션 등으로 입술 경계를 흐릿하게 해서 그라데이션 해주면,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입술표현도 가능하답니다.위에 립밤이나 립글로스를 덧발라도 괜찮지만, 여름에는 끈적이고 답답한 건 싫잖아요~앵두같이 빨간 입술에는 베네틴트, 사랑스러운 핑크빛 입술에는 포지틴트가 딱이죠. 다가오는 여름 건강하게 예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0^~~~~~~
얘들아, 여름을 부탁해!!♡
얘들아, 여름을 부탁해!!♡
(여름 화장품 추천, 여름에 쓰기 좋은 화장품 추천)
올 여름 폭풍이 3개나 온다는 예보와 함께
추적추적 비도 내리고 있고,
장마와 무더위가 오락가락 하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의 스킨케어는 여름과 다르다!
여름을 대비해 화장품을 바꾸려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올 여름을 책임져 줄 화장품들, 여름 화장품들을 몇 가지 추천합니다^0^
1. 기초 스킨케어 -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라인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젤 스킨, 오아시스 세럼, 크림)
식물수액이 들어있어 깊은 보습감과 뛰어난 수분 지속력을 자랑하는 라끄베르의 플랜트 워터 라인이에요.
가격대도 2~3만원대로 크게 부담되지 않으면서 촉촉해서 좋죠.
또 젤 스킨은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당기지 않을 정도로 수분감이 뛰어나구요,
크림은 적당히 유분감도 가지고 있으면서 촉촉한 수분막을 만들어줍니다.
연아 선수가 모델이라니까 왠지 눈이 한번 더 가는 -_-)
2. 클렌징 - 스웨덴 에그팩
홈쇼핑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바로 그 에그팩이에요.
저도 요즘 잘 사용하고 있는데, 각질과 함께 피지관리, 모공관리, 블랙헤드 관리가 함께 되어서 좋아요.
무엇보다 여름철에는 쌩얼 자주 하시죠[?]
화장을 대충하고 나갔을 때나 민낯으로 자신있으려면 블랙헤드 없이 깔끔한 모공이 필수겠죠.
홈쇼핑에서는 3회-4회 정도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고 했지만,
저는 단 한번의 사용으로도 효과를 봤던 제품으로 개운해지는 느낌이 정말 굿이에요.
모공 속 노폐물을 잘 정리해줘서 모공도 줄어드는 것 같고 확실히 피지량도 많이 줄어듭니다.
코팩이나 블랙헤드를 불려서 [?] 뽑아내는 건 좀 번거롭잖아요.
매일 세수하듯이 사용하면 되니까 간편한 것 같아요.
3. 자외선 차단 및 베이스 - 아넷사 마일드 페이스 선 스크린 spf 46 PA +++
선크림의 사용기한은 보통 6개월이어서
(6개월이 넘어가면 자외선 차단 성분의 효능이 사라져서 소용없다고 해요)
그 동안 많은 선크림들을 다 비우지도 못하고 많이 버려왔는데요 T-T
그 중에 정착한 제품은 시세이도의 아넷사 마일드 선 스크린이에요.
아넷사 유명한 건 많은 분들이 아실 거고, 마일드는 약간 리퀴드 타입이어서 발림성도 좋고,
메이크업베이스 처럼 약간의 피부톤 보정 효과도 있어요.
모공도 살짝 감춰줘서 더욱 애정하게 되었답니다.
(단, 요 아넷사는 클렌징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이중 세안 해주셔야 해요^_^)
4. 파운데이션 -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지속력 킹왕짱 파운데이션이죠, 저도 파운데이션은 다 거기서 거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오!!! 먼가 쫙 잡아주는 느낌이 기가막힌 파운데이션이에요.
처음 써보고 -> 오잉? 내 잡티 모공 다 어디갔지?????? 하고 깜짝 놀랐었어요.ㅎㅎㅎ
여름 한철 동안 쓰기는 좀 많긴 한데 -_-;
평소에도 완벽한 커버력과 깔끔한 피부표현을 하고 싶을 때
다른 파운데이션이나 수분크림등과 믹스해서 사용하면 좋더라구요.
역시 입소문은 괜히 나는게 아니구나 했던 제품이에요.
5. 파우더 - 이니스프리 노 세범 파우더
상당히 겸손하고 착한 6,000원 이란 가격에 피지를 꽉 잡아주는 앙증맞은 아이에요.
무엇보다 개기름 잡는 능력이 탁월해요.
전 건성이라 평소에 좀 기름질때는 T존 부위만 사용하는데,
여름에는 전체적으로 브러시를 이용해서 바르는 편이에요.
눈썹손질하거나 다듬을 때 !!
이 파우더를 눈썹 부위에 발라주고 다듬으면 눈썹의 잔해들이 얼굴에 잘 붙지 않아서 좋구요.
단종되면 많은 분들이 슬퍼하실 제품이죠~^^
단종시키지 말아요 이니스프리 ㅠ0ㅠ
6. 마스카라 & 아이라이너
- 겔랑 더블매직 마스카라 워터프루프 /
홀리카 홀리카 원더 드로잉 도트 라이너, 바비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겔랑 더블매직 마스카라는 마스카라 치고는 좀 비싸긴 해요,
그렇지만 뷰러 없이 컬링도 잘 되면서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서
비 오는 날에 습기 먹어서 축 쳐진 소같은 속눈썹을 방지할 수 있어요.
홀리카 홀리카 도트 펜 아이라이너는 입구가 좀 독특한데,
속눈썹 사이사이를 정말 쉽게 메꾸면서 그릴 수 있구요, 정말 잘 안지워집니다 -_-;
붓펜타입이지만 속눈썹 사이를 얇게 메꿔서 한듯 안한듯 한 얇은 아이라인을 표현할 때 좋아요.
홀리카 홀리카 아이라이너로 속눈썹을 다 채우고 모자른 부분을 더 그릴 때는
바비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를 사용하면 선명하게 그릴 수 있는데요.
전에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고 눈물을 흘렸을 때
하나도 번짐 없이 완벽해서 한창 화제가 되었었던 그 아이라이너이지요.
브러시는 따로 챙겨야하지만, 리퀴드보다 잘 마르고 어쩔 땐 리퀴드보다 더 선명해서 자꾸 쓰게 됩니다.
7. 립 - 베네피트 베네틴트, 포지틴트
아주 옛~날에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전지현이 바르고 나와서 화제가 되었던 바로 그 틴트로 기억하는데요.
틴트여서 착색도 빠르고 지속력도 우수합니다.
더운 날 음료를 자주 먹게 될 때 매번 수정하지 않아도 되서 좋구요.
파운데이션 등으로 입술 경계를 흐릿하게 해서 그라데이션 해주면,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입술표현도 가능하답니다.
위에 립밤이나 립글로스를 덧발라도 괜찮지만, 여름에는 끈적이고 답답한 건 싫잖아요~
앵두같이 빨간 입술에는 베네틴트, 사랑스러운 핑크빛 입술에는 포지틴트가 딱이죠.
다가오는 여름 건강하게 예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