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9~10년동안에 2~3번 꾸준히~ 머리를 하는데요...이런경우 처음이라.. 너무 황당하고 기가차서 글을 올려요..ㅠㅠ 혹시 저같은 대우 당하실까봐요..ㅠㅠ 6월2일 선거날..영화를 한편보고 기분전환 삼아~ 머리를 하려고 미용실엘 갔어요.노원역 근처에 미용실이 무쟈게 많거든요...그중 '이준헤어'라고.. 4호선 10번출구 앞에 있는곳을 갔는데 역시 쉬는날이라서 그런지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나와서 옆에 있는 작은 미용실(새로 오픈한..)'민헤어'라는 미용실엘 갔습니다. 들어가니 꼬마아이 두명이 앞머릴 자르고 있더라구요.기다리다가 매직한다고 말씀드렸죠..오픈하고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지금까지 머리한곳중에 가장 저렴히 가격을 말씀하시더라구요. (매직하기 10일 전쯤 머릴 잘라서 어깨에서 조금 더 내려오는 길이였습니다..)매직 시작한지 거의 3시간이 다되서야 머리가 끝나가더군요.. (4시10분쯤에 시작해서 7시 다되서 끝났으니깐요...약속이 있어서 정리는 못하고 드라이로 간단히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날 저녁 머릴 감고나니 끝부분이 보글보글.. 수세미처럼 된거예요..머린 다 끊겨서 하수구에 수북하고...돌겠드라구요.. 우선 질끈묶고 다음날 그 미용실에 다시 찾아갔습니다..고객 한명 있드라구요.. 기다리고 있는데 그 원장 왈 "뭐하시려구요?"황당..."저 기억 하시죠? 저 다시 올줄 아셨죠?"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분명 전문가이니까 본인이 만진 머리가 상태가 어떤지 스타일링 하실때 본인도 느낌이라는게 있을테니깐요.. 그런데"네?" 이러시드라구요.. 그래서 설명으로 했죠.."머리가 이게 뭐예요.. 매직을 일년에 2~3번정도 하는데 지금까지 이런적 한번도 없어요"이렇게 얘기했더니 그사람.. 참..반말 찍찍하면서 "아줌마 머리상태가 원래 안좋았는데 무슨말이예요? 원래 이래요"이러는겁니다. 이때부터 이성을 잃은거 같아요..ㅠ그냥 다듬어주거나 케어해주면 머린 상했어도 그냥 넘어갔을꺼예요. 소심한 성격이라 왠만하면 뭐사도 잘 따지지도 않으니까요..근데 저한테 반말을 찍찍하면서 니머리 원래 상태가 그랬던건데 왜여기서 난리냐!딱 이말투로 얘기를 하는겁니다. 진짜 눈물나드라구요.옆에 손님이 한분 계시더라구요.손님있는데 저도 이성을 잃고 큰소리 낸건 민망하지만 제가 환불을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항상 매직하고 노란고무줄로 머릴 묶고다니기때문에 약간 찰랑거리는 느낌 유지하려고 하는건데 빗질이 안되니 열받죠.. 환불 안되니 자기가 근무했던 무슨 미용실이더라. 거기가서 물어보라구하드라구요.정상이니... 열받아서 소보원에 전화하니 업무가 끝났더라구요..얼굴 벌개져서 옆에 '이준 헤어'가서 머리 또 잘랐습니다.. 손님 많은데는 이유가 있드라구요.. 상냥하고.. 기분전환삼아 한 머리가 이렇게 기분 우울하게 만들줄 몰랐어요..불친절에 끝을 보여주는 미용실입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다닌 미용실중에 최악이예요. 실력이야 눈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알 수 없으니 제가 선택해서 들어가서 맡기는거니깐...제 잘못도 인정하나..사장이라는 사람이 자기이름 걸고 장사하면서 자기실수 인정안하고 그럼 정말.. 조만간 문닫을 생각인가 봅니다.. 참, 말하는중에 거짓말도 하시고..저 머리할때 무슨 7만원짜리 영양을 해줬는데 저보고 반말 찍찍하면서 건방지다는 표정으로 말하더군요.. 정말.. 절대.. 절대...가지마세요. 맘같아서는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지만...아무것도 아닌 제가 가서 뭐라고 막말해도 그사람이 아니라고 사람들앞에서 하면 저만 바보되니... 어제 저녁에 머리자르면서 참.. 무서운 세상이라는걸 느꼈어요. 절대..가지마세요. 4호선 노원역 10번 출구 20미터 앞에 '민헤어'아주 그지같습니다.원장이라는 사람이 명함달라니깐 없으니까 거울에 붙어있는거 갖고가랍디다..그거 떼와서 보고 올립니다. 111
노원역 여긴 절대 가지마세요!!곧 망할꺼예요!!
안녕하세요. 제가 9~10년동안에 2~3번 꾸준히~ 머리를 하는데요...
이런경우 처음이라.. 너무 황당하고 기가차서 글을 올려요..ㅠㅠ
혹시 저같은 대우 당하실까봐요..ㅠㅠ
6월2일 선거날..
영화를 한편보고 기분전환 삼아~ 머리를 하려고 미용실엘 갔어요.
노원역 근처에 미용실이 무쟈게 많거든요...
그중 '이준헤어'라고.. 4호선 10번출구 앞에 있는곳을 갔는데 역시 쉬는날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나와서 옆에 있는 작은 미용실(새로 오픈한..)
'민헤어'라는 미용실엘 갔습니다.
들어가니 꼬마아이 두명이 앞머릴 자르고 있더라구요.
기다리다가 매직한다고 말씀드렸죠..
오픈하고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지금까지 머리한곳중에 가장 저렴히 가격을 말씀하시더라구요. (매직하기 10일 전쯤 머릴 잘라서 어깨에서 조금 더 내려오는 길이였습니다..)
매직 시작한지 거의 3시간이 다되서야 머리가 끝나가더군요.. (4시10분쯤에 시작해서 7시 다되서 끝났으니깐요...
약속이 있어서 정리는 못하고 드라이로 간단히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날 저녁 머릴 감고나니 끝부분이 보글보글.. 수세미처럼 된거예요..
머린 다 끊겨서 하수구에 수북하고...
돌겠드라구요.. 우선 질끈묶고 다음날 그 미용실에 다시 찾아갔습니다..
고객 한명 있드라구요.. 기다리고 있는데
그 원장 왈 "뭐하시려구요?"
황당..."저 기억 하시죠? 저 다시 올줄 아셨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분명 전문가이니까 본인이 만진 머리가 상태가 어떤지 스타일링 하실때 본인도 느낌이라는게 있을테니깐요.. 그런데
"네?" 이러시드라구요.. 그래서 설명으로 했죠..
"머리가 이게 뭐예요.. 매직을 일년에 2~3번정도 하는데 지금까지 이런적 한번도 없어요"
이렇게 얘기했더니 그사람.. 참..
반말 찍찍하면서 "아줌마 머리상태가 원래 안좋았는데 무슨말이예요? 원래 이래요"
이러는겁니다.
이때부터 이성을 잃은거 같아요..ㅠ
그냥 다듬어주거나 케어해주면 머린 상했어도 그냥 넘어갔을꺼예요. 소심한 성격이라 왠만하면 뭐사도 잘 따지지도 않으니까요..
근데 저한테 반말을 찍찍하면서 니머리 원래 상태가 그랬던건데 왜여기서 난리냐!
딱 이말투로 얘기를 하는겁니다.
진짜 눈물나드라구요.
옆에 손님이 한분 계시더라구요.
손님있는데 저도 이성을 잃고 큰소리 낸건 민망하지만 제가 환불을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항상 매직하고 노란고무줄로 머릴 묶고다니기때문에 약간 찰랑거리는 느낌 유지하려고 하는건데 빗질이 안되니 열받죠..
환불 안되니 자기가 근무했던 무슨 미용실이더라. 거기가서 물어보라구하드라구요.
정상이니...
열받아서 소보원에 전화하니 업무가 끝났더라구요..
얼굴 벌개져서 옆에 '이준 헤어'가서 머리 또 잘랐습니다.. 손님 많은데는 이유가 있드라구요.. 상냥하고..
기분전환삼아 한 머리가 이렇게 기분 우울하게 만들줄 몰랐어요..
불친절에 끝을 보여주는 미용실입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다닌 미용실중에 최악이예요. 실력이야 눈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알 수 없으니 제가 선택해서 들어가서 맡기는거니깐...제 잘못도 인정하나..
사장이라는 사람이 자기이름 걸고 장사하면서 자기실수 인정안하고 그럼 정말.. 조만간 문닫을 생각인가 봅니다..
참, 말하는중에 거짓말도 하시고..
저 머리할때 무슨 7만원짜리 영양을 해줬는데 저보고 반말 찍찍하면서 건방지다는 표정으로 말하더군요..
정말..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맘같아서는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지만...
아무것도 아닌 제가 가서 뭐라고 막말해도 그사람이 아니라고 사람들앞에서 하면 저만 바보되니...
어제 저녁에 머리자르면서 참.. 무서운 세상이라는걸 느꼈어요.
절대..
가지마세요.
4호선 노원역 10번 출구 20미터 앞에 '민헤어'
아주 그지같습니다.
원장이라는 사람이 명함달라니깐 없으니까 거울에 붙어있는거 갖고가랍디다..
그거 떼와서 보고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