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와이프가 몸이 않좋아 생후 10개월 된 딸아이와 함께 인천에서 제일 크다는 간석동에 위치한 리쌍맴버 이름을 상호로 쓰는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진찰을 받으러 들어갔구 저는 밖 대기실에서 딸아이와 함께 아내가 나오기만을 기다렸죠!
그런데 저희 딸아이가 자꾸만 한쪽을 가리키는게 아닙니까? 거기에는 나무로 제작된 파티션위에 작은 식물들이 여러화분에 담겨 있었지요!! 처음엔 딸아이가 식물(초록색)을 좋아해서 그쪽에 있는 화분의 풀들을 보고 그런것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죠! 하지만 계속해서 그쪽을 가리키고 흥미롭게 소리도 지르고 해서 저도 유심히 쳐다 보았죠? "멀그렇게 좋아하 하면서 보니?"라며 고개를 낮추어 화분쪽을 보았는데 남자인 저도 소리 지를뻔 했습니다.
바퀴벌래 6~7마리쯤이 화분사이를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부화된지 얼마되는 않는 새끼바퀴벌레와 그 형제(?)쯤 보이는 중형바퀴벌레, 어미로 보이 대형바퀴벌레까지 완전 한가족이 단란하게 소풍(?)을 즐기고 있는게 아닙니까!!!................. 세상에 이런일이.... ㅡㅡ;;
국내 대학병원중 상위를 달리고 있고 인천쪽에서 가장 큰 병원으로 알고 있는 이 병원에서 바퀴벌레가 단체로 소풍을 할줄이야!!
병원에서는 해충 방제 업체같은데랑 아웃소싱 않하나요?
설사 않하다고 해도 대학병원 본관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요?
동네 작은 식당도 이렇지는 않을듯 싶은데요???
너무나 어의 없고 황당했지만 그런 사실을 유선상으로 미리 알려드리고 조치를 부탁드렸습니다.
오후에 시간이 조금 되서 다시한번 들려봤습니다.
세스코 직원과 그쪽 병원 관계자로 보이는 분듯이 분주히 알려드린 파티션 위 화분에 근처에서 일하고 계시더군요!!
세스코 직원분은 연신 해충약(바퀴약?)으로 보이는 무언가를 주위에 붙이고 계셨구요!
하지만 말입니다 그거 그렇게 약놓으면 그 거 먹고 바퀴가 다른데로 나가지 않나요?
나무로 된 파티션이니 그속에 더 많이 바퀴가족이 살고 있을텐데 저같으면 통째로 들고 나가 소각할껍니다. 그리고 바퀴등 해충들이 살지 못하는 플라스틱(?)등의 다른 파티션으로 갈꺼구요!
그리고 적어도 그런 연락을 준 사람한테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려 주시는 서비스(?)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큰도로 옆에 새로운 건물도 짓고 계시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한 큰병원이라면 돈도 많이 벌고 계실껍니다.
그런 많은 돈 버셔서 제발이지 위생신경도 좀 써주시면 어떨까요? 적어도 바퀴벌레가 소풍다니는 병원에서 진료 받긴 싫네요!
아 참고로 사진에 파티션은 같은병원 다른 위치에 있는 같은종류의 파티션을 찍은거구요 바퀴벌레 나와있는 사진이 실제로 제가 목견한 파티션입니다. 착오 없기를 바랍니다.
대학병원에 바퀴벌레가 버젓이..... ㅡㅡ;;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겪었네요!
오늘 정확히 6월 7일 오전 일이군요!
제 와이프가 몸이 않좋아 생후 10개월 된 딸아이와 함께 인천에서 제일 크다는 간석동에 위치한 리쌍맴버 이름을 상호로 쓰는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진찰을 받으러 들어갔구 저는 밖 대기실에서 딸아이와 함께 아내가 나오기만을 기다렸죠!
그런데 저희 딸아이가 자꾸만 한쪽을 가리키는게 아닙니까? 거기에는 나무로 제작된 파티션위에 작은 식물들이 여러화분에 담겨 있었지요!! 처음엔 딸아이가 식물(초록색)을 좋아해서 그쪽에 있는 화분의 풀들을 보고 그런것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죠! 하지만 계속해서 그쪽을 가리키고 흥미롭게 소리도 지르고 해서 저도 유심히 쳐다 보았죠? "멀그렇게 좋아하 하면서 보니?"라며 고개를 낮추어 화분쪽을 보았는데 남자인 저도 소리 지를뻔 했습니다.
바퀴벌래 6~7마리쯤이 화분사이를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부화된지 얼마되는 않는 새끼바퀴벌레와 그 형제(?)쯤 보이는 중형바퀴벌레, 어미로 보이 대형바퀴벌레까지 완전 한가족이 단란하게 소풍(?)을 즐기고 있는게 아닙니까!!!................. 세상에 이런일이.... ㅡㅡ;;
국내 대학병원중 상위를 달리고 있고 인천쪽에서 가장 큰 병원으로 알고 있는 이 병원에서 바퀴벌레가 단체로 소풍을 할줄이야!!
병원에서는 해충 방제 업체같은데랑 아웃소싱 않하나요?
설사 않하다고 해도 대학병원 본관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요?
동네 작은 식당도 이렇지는 않을듯 싶은데요???
너무나 어의 없고 황당했지만 그런 사실을 유선상으로 미리 알려드리고 조치를 부탁드렸습니다.
오후에 시간이 조금 되서 다시한번 들려봤습니다.
세스코 직원과 그쪽 병원 관계자로 보이는 분듯이 분주히 알려드린 파티션 위 화분에 근처에서 일하고 계시더군요!!
세스코 직원분은 연신 해충약(바퀴약?)으로 보이는 무언가를 주위에 붙이고 계셨구요!
하지만 말입니다 그거 그렇게 약놓으면 그 거 먹고 바퀴가 다른데로 나가지 않나요?
나무로 된 파티션이니 그속에 더 많이 바퀴가족이 살고 있을텐데 저같으면 통째로 들고 나가 소각할껍니다. 그리고 바퀴등 해충들이 살지 못하는 플라스틱(?)등의 다른 파티션으로 갈꺼구요!
그리고 적어도 그런 연락을 준 사람한테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려 주시는 서비스(?)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큰도로 옆에 새로운 건물도 짓고 계시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한 큰병원이라면 돈도 많이 벌고 계실껍니다.
그런 많은 돈 버셔서 제발이지 위생신경도 좀 써주시면 어떨까요? 적어도 바퀴벌레가 소풍다니는 병원에서 진료 받긴 싫네요!
아 참고로 사진에 파티션은 같은병원 다른 위치에 있는 같은종류의 파티션을 찍은거구요 바퀴벌레 나와있는 사진이 실제로 제가 목견한 파티션입니다. 착오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