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8년의 저는 언젠가 갈지 모른다는 군입대에 대한 생각으로 불안에 떨었고 집에서도 빨리 군대좀 가라며 갈굼을 먹고 지냈었습니다(하나밖에 없는 외동아들인데 ㅠ_ㅠ)그래! 죽으면 어짜피 썩을몸 지금 젊을때 실컷놀자 하며 유흥을 즐기며 반년을 놀았고그러다 2008년 10월 16일 제 컴퓨터가 너무 꼬라서 용산에 가서 거금 80만원을 들여 슈퍼컴 사양으로 본체를 맞춰서 와서 집에서 설치하고 뿌듯한 맘으로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저녁 7시쯤 병무청이라는 이름으로 2008년 10월 21일 13시30분까지 306보충대로 입대하라는 문자가 온것입니다 그래서 전 또 어떤 볍신이 나한테 낚시문자를 보내나 하고 단체문자로 "ㅋㅋ 누군진 모르지만 이딴거에 내가 낚일줄알앗냐?" 라고 써놓고보내기 직전 설마 하는 마음으로 병무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는데 이게 왠걸...... 정말로 2008년 10월 21로 입대영장이 나온겁니다 5일전에......... 그래서 그때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고 정말 자살까지 하고싶은 심정이였는데 마침 가게 출근준비를하던 어머니께 무거운 마음으로 엄마 나 군대가.... 라고하니깐 저희 어머니왈 "뭐? 이새끼가 멀 잘못처먹었나 니가 무슨 갑자기 5일전에 군대를가 " 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입대영장을 확인시켜주면서 나 정말로 5일뒤에 입대하니깐.... 지금 돈줘나 나가서 놀아야되 이러다 아들 자살할지도 몰라 하며 돈을타서 정말 4일동안 미친듯이신나게 놀고 눈물을 머금고 입대를 했답니다 흑흑 ㅠ_ㅠ 하지만 지금은 군생활 85일남은 병장 ^--^ 그때 만약 제가 만약에 군입대 연기했으면.... 생각만해도식은땀이 흐르네연 ㅋㅋ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ㅋㅋ 나이차고 군대안가고있는아들이 걱정되서 아버지께서 제 주민번호로 들어가서 신청하셨다고 하시네연 글쓴이 싸이http://www.cyworld.com/01091307953
내가 군입대를 하게 된 사연......
때는 2008년의 저는 언젠가 갈지 모른다는 군입대에 대한 생각으로
불안에 떨었고 집에서도 빨리 군대좀 가라며 갈굼을 먹고 지냈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외동아들인데 ㅠ_ㅠ)
그래! 죽으면 어짜피 썩을몸 지금 젊을때 실컷놀자 하며 유흥을 즐기며 반년을 놀았고그러다 2008년 10월 16일 제 컴퓨터가 너무 꼬라서 용산에 가서 거금 80만원을
들여 슈퍼컴 사양으로 본체를 맞춰서 와서 집에서 설치하고 뿌듯한 맘으로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저녁 7시쯤 병무청이라는 이름으로 2008년 10월 21일 13시30분까지 306보충대
로 입대하라는 문자가 온것입니다 그래서 전 또 어떤 볍신이 나한테 낚시문자를 보내나
하고 단체문자로 "ㅋㅋ 누군진 모르지만 이딴거에 내가 낚일줄알앗냐?" 라고 써놓고
보내기 직전 설마 하는 마음으로 병무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는데 이게 왠걸......
정말로 2008년 10월 21로 입대영장이 나온겁니다 5일전에......... 그래서 그때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고 정말 자살까지 하고싶은 심정이였는데 마침 가게 출근준비를
하던 어머니께 무거운 마음으로 엄마 나 군대가.... 라고하니깐 저희 어머니왈
"뭐? 이새끼가 멀 잘못처먹었나 니가 무슨 갑자기 5일전에 군대를가 " 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입대영장을 확인시켜주면서 나 정말로 5일뒤에 입대하니깐.... 지금 돈줘
나 나가서 놀아야되 이러다 아들 자살할지도 몰라 하며 돈을타서 정말 4일동안 미친듯이
신나게 놀고 눈물을 머금고 입대를 했답니다 흑흑 ㅠ_ㅠ 하지만 지금은 군생활 85일남은 병장 ^--^ 그때 만약 제가 만약에 군입대 연기했으면.... 생각만해도
식은땀이 흐르네연 ㅋㅋ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ㅋㅋ 나이차고 군대안가고있는
아들이 걱정되서 아버지께서 제 주민번호로 들어가서 신청하셨다고 하시네연
글쓴이 싸이
http://www.cyworld.com/01091307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