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수백번 머릿속으로 멋진말 솔직한말을 연습했지만.그녀에게 고백하는 순간."나 너 좋아해" 라는 말 밖에 하지 못했습니다.그말을 내 뱉는 순간 머리속이 하애졌습니다.그녀를 처음 만난건 작년 OT때 였습니다.처음엔 그냥 호감이 가는 아이였습니다.어쩌다보니 친해지게 되었고..정말 좋아 하는 남자가 있다는것도 알았습니다.그남자와 잘 사귀는것 같았지만.크게 데이고 힘들어 하는것이었습니다.그 모습을 보며 어느정도 제 마음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그냥 동생일 뿐이야.. 그냥 챙겨주고 싶은 동생'이라는 생각으로 제 마음을 짓눌렀습니다.한달 두달이 지나며 상처를 치유 하고 있는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대시하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 하는걸 보며..아파하지 않고 잘 사귀었으면 하면서 빌었습니다.그러다가 어느날 그녀와의 술자리에서 술먹고 울면서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았습니다.그녀의 눈물을 보며 제 마음은 확실해졌지만.다가갈수 없고 위로밖에 해줄수 없던 내가 싫었습니다.그러다가 다시 이별을 하더군요..시간이 지나고 아는 오빠가 친하게 지내라고 자신의 친구 번호를 주었다고 저에게 말합니다.저는 그날 그녀에게 고백할려고 준비 하고 나갔을때 였습니다.그녀는 문자를 계속 보내고 저와같이 걸어갈때 그남자에게 연락이 오더군요.전화를 받으며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에 전 질투를 느꼇었나 봅니다.더이상 시간을 끌다간 그녀를 뺏길꺼 같았나 봅니다.전화를 마치고 그녀는 저에게 말합니다"이남자랑 연락 계속 해야 하나?"라고 하는 말에 저는"그냥....................................연락 하지마."라고 하자."왜? 뭐래.."이러면서 걸어갈려고 하더군요.전 그녀의 팔을 붙잡고 "나 너 좋아해.."라고 하자.. 그녀는 저의 말이 장난으로 들렸나봅니다.아니 장난으로 듣고 싶었나 봅니다 미쳤냐고 합니다.그러면서 후다닥 걸어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난 왜 안되는데?" 라는 멋없는 말을 남기며전.. 도망을 쳤습니다.지금생각 해도 바보 같네요..그길로 소주 2병을 사서 안주도 없이 원샷을 해버렸네요.그런데도 정신이 또렸해지고.취하지도 않더군요.같이 자취하는 친구에게 말을 하고 친구가 오는동안 저는 집에 와서 펑펑 울었습니다.그렇게 많이 운건 정말 오랜만이군요..친구가 바람좀 쐬러 가자고 해서 친구차를 타고 가며 한없이 울었던거 같습니다.집에와서 그녀에게 이런 문자를 보냈네요..'난 왜 안되는지 알려줄순 없니? 하아. 정말 구차하고 비참해진다..'라고 하니.'내일 이야기해.'라고 하더군요.뜬눈으로 밤을 새고 학교가서 망설이다가 연락을 했습니다.지금까지 연락도 안받고 문자도 십고 있군요..그녀가 옆에 있는것만으로도..같은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좋았는데.너무 터울없이 친해져서..부담을 느꼇을수도 있을꺼라고..그냥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낼려고 했는데.점점커져가는 그녀를 마음에 담아두다가는 가슴이 녹아 버릴꺼 같아서.고백이란 단어에 담아 내보낸건데..이러한 결과가 나왔네요..다른남자때문에 힘들어하고 울때는 보고 있는 제 마음이 찟어지고 아파왔는데..더이상 아파하는 모습 보기 싫어서..제가 더 가까이에서 지켜주고 싶어서 고백한건데..이러한 결과가 나오니 제 선택이 후회 되기도 합니다..이럴땐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그녀에게 시간을 주고 기다려야 할까요..아니면 그냥 마음을 접어야 할까요..아니면 기다렸다가 다시 고백을 할까요..그것도 아니라면 계속 연락을 해야 할까요..지금도 그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고.. 그녀가 보고싶어서 가슴이 답답하고미칠꺼 같습니다..후우...조언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저는 2번의 연예를 해본경험이 있구요 두번 다 제가 고백 한건 아니구 (2번다 여자쪽에서 고백한거거든요..근데 2번째 연예때 크게 데여서..)이번이 첫 고백이거든요..제나이는 25살이구. 그녀는 21살입니다.그래서 이러한 상황을 잘 모릅니다.정말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러다가 가슴이 터질꺼 같아서 미칠지도 모르겠습니다..하시는 일마다 대성하시길 기원 합니다..)1
고백했습니다.(조금 장문입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수백번 머릿속으로 멋진말 솔직한말을 연습했지만.
그녀에게 고백하는 순간.
"나 너 좋아해" 라는 말 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말을 내 뱉는 순간 머리속이 하애졌습니다.
그녀를 처음 만난건 작년 OT때 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호감이 가는 아이였습니다.
어쩌다보니 친해지게 되었고..
정말 좋아 하는 남자가 있다는것도 알았습니다.
그남자와 잘 사귀는것 같았지만.
크게 데이고 힘들어 하는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어느정도 제 마음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동생일 뿐이야.. 그냥 챙겨주고 싶은 동생'
이라는 생각으로 제 마음을 짓눌렀습니다.
한달 두달이 지나며 상처를 치유 하고 있는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대시하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 하는걸 보며..
아파하지 않고 잘 사귀었으면 하면서 빌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그녀와의 술자리에서
술먹고 울면서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았습니다.
그녀의 눈물을 보며 제 마음은 확실해졌지만.
다가갈수 없고 위로밖에 해줄수 없던 내가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이별을 하더군요..
시간이 지나고 아는 오빠가 친하게 지내라고 자신의 친구 번호를 주었다고 저에게 말합니다.
저는 그날 그녀에게 고백할려고 준비 하고 나갔을때 였습니다.
그녀는 문자를 계속 보내고 저와같이 걸어갈때 그남자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전화를 받으며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에 전 질투를 느꼇었나 봅니다.
더이상 시간을 끌다간 그녀를 뺏길꺼 같았나 봅니다.
전화를 마치고 그녀는 저에게 말합니다
"이남자랑 연락 계속 해야 하나?"
라고 하는 말에 저는
"그냥....................................연락 하지마."
라고 하자.
"왜? 뭐래.."
이러면서 걸어갈려고 하더군요.
전 그녀의 팔을 붙잡고
"나 너 좋아해.."
라고 하자.. 그녀는 저의 말이 장난으로 들렸나봅니다.
아니 장난으로 듣고 싶었나 봅니다 미쳤냐고 합니다.
그러면서 후다닥 걸어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난 왜 안되는데?" 라는 멋없는 말을 남기며
전.. 도망을 쳤습니다.
지금생각 해도 바보 같네요..
그길로 소주 2병을 사서 안주도 없이 원샷을 해버렸네요.
그런데도 정신이 또렸해지고.
취하지도 않더군요.
같이 자취하는 친구에게 말을 하고 친구가 오는동안 저는 집에 와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운건 정말 오랜만이군요..
친구가 바람좀 쐬러 가자고 해서 친구차를 타고 가며 한없이 울었던거 같습니다.
집에와서 그녀에게 이런 문자를 보냈네요..
'난 왜 안되는지 알려줄순 없니? 하아. 정말 구차하고 비참해진다..'
라고 하니.
'내일 이야기해.'
라고 하더군요.
뜬눈으로 밤을 새고 학교가서 망설이다가 연락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연락도 안받고 문자도 십고 있군요..
그녀가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같은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너무 터울없이 친해져서..
부담을 느꼇을수도 있을꺼라고..
그냥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낼려고 했는데.
점점커져가는 그녀를 마음에 담아두다가는 가슴이 녹아 버릴꺼 같아서.
고백이란 단어에 담아 내보낸건데..
이러한 결과가 나왔네요..
다른남자때문에 힘들어하고 울때는
보고 있는 제 마음이 찟어지고 아파왔는데..
더이상 아파하는 모습 보기 싫어서..
제가 더 가까이에서 지켜주고 싶어서 고백한건데..
이러한 결과가 나오니 제 선택이 후회 되기도 합니다..
이럴땐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녀에게 시간을 주고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마음을 접어야 할까요..
아니면 기다렸다가 다시 고백을 할까요..
그것도 아니라면 계속 연락을 해야 할까요..
지금도 그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고.. 그녀가 보고싶어서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꺼 같습니다..
후우...
조언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는 2번의 연예를 해본경험이 있구요
두번 다 제가 고백 한건 아니구
(2번다 여자쪽에서 고백한거거든요..
근데 2번째 연예때 크게 데여서..)
이번이 첫 고백이거든요..
제나이는 25살이구. 그녀는 21살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을 잘 모릅니다.
정말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러다가 가슴이 터질꺼 같아서 미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대성하시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