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솜사탕2010.06.08
조회153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도 너무 화가난다.

살다 살다 저렇게 형편없는 사람은 처음본다.

내 머리속엔 싸이코..인간 쓰레기란 단어밖에 안 떠오른다.

평소에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진실이란 느낌은 정말 눈꼽만지도 없는 사람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 투성이..

도대체 그 머리속엔 무슨 생각으로 사는 사람일까?

한번 살다가는 인생.. 그렇게 살고 싶을까?

맨날 사랑 타령하는 책만 끼고 살더니 현실과 책속을 혼돈하고 사는 모양이다.

그 사람을 알게 된게 참 불행인것 같다.

그래도..그사람을 생각하면 좋은 느낌을 가져 볼려고 애 썼는데 그럴 필요가 이젠 없는것같다.

이젠 미련도 좋은 감정도 전혀 남아 있지 않다.

내 기억 속에서 영원히 지워버리고 싶다.

항상 잘 되길..긍정적인 모습으로 대했는데 그건 내 욕심이었다.

그사람의 사고방식 자체가 틀린사람이다.

정말 헌식적으로 대해 줬던게 후회스럽기 그지없다.

사람이 얼마나 못 났으면 내 진실을 이용해 먹다니..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목요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 사람한테 받은 거짓으로  가득차 있는 선물들 다 버릴것이다.

이젠 정말 내 집에 같이 있다는 자체가 기분 나쁘고 더럽다.

사기꾼..

마음이 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