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상황: 감독이 그런일 나와 상관없다라는 발언은 와전된것으로 판명. 그러나 해당 질문에 대답하지않은것도 사실. 현재 제작사측에서 바빠서 실수 했다고함(공식사과). 감독 아무말없음. ->네이버평점 2점때, 다음 평점 4점때 상황->롯데시네마에서 기자시사회-> 시사회석에서 감독이 사과 -> 감독사과에도 불구 역사적 상처에 민감한 한국 네티즌들 반응 싸늘.]
이 영화 사실 나도 많이 기대했던 영화다.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이기도하고, 감독에 대한 신뢰도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이영화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자행했다.
그리고, 모든것은 엎질러진 물이되었다.
감독은 이 논란에 대해 오랫동안 뚜렷한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오직 제작사측만 이 논란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썻던 시점에서
우리 한국 네티즌들은 감독에 대한 신뢰를 잃고있었던 듯 싶다.
제작사가 하는 일이 무슨 도움이되겠는가.
영화는 감독이 연출하는 것이다.
안타깝지만 가장먼저 손을 써야했던 것이 감독이었는데..
이 중요성을 간과했던것 같다.
"영화에는 미장센이라는 것이있다."
영화에는 미장센이라는 것이 있다.
사소한 빛하나 보이지도 않는 구석에 먼지 하나도 영화의 일부분이며
한 순간의 암묵적인 분위기를 대표하기도 한다는 철학이다.
그런데 그런 기본을 정말몰랐을까..
이 잘못되었으나, 처음 영화를 본 사람도 한눈에 알아본 이 멋진 미장센(일본해표기)에
당황한것은 그영화에 어마어마한 제작비를 투자한 제작사뿐인것 같다.
그리고 사과한것 또한 앞으로의 홍보 영향에 위헙을 느낀 제작사뿐이었다.
감독의 이름은 스탠포트시사회 이후로부터 한국 개봉전 시사회 전까지
수면에 떠오르지도 않았다.
그리고 사과해명을 하고나서도 해당 기사는 배우들의 인터뷰기사에 묻혔다.
그것이 이 논란의 가장 명확한 진실이다.
"우리는 가감없이 그 상황을 바라보면 된다."
감독의 별일아니라는 발언은 객관적인 증거가 없다고 해도(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한마디),
감독이 진정 이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그저 그상황을 가감없이 바라보면 되는 일이다.
이감독이 이 일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지리적 문제는 얘기하지 말자는 외국인의 말에 아마도 이렇게 말해야했을것이다.
"이 지리적인 문제는 여러분이,
이 영화와 이 영화 속에서 피를 흘리는 한국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꼭 집고 넘어가야만 하는 문제입니다.
그러니 이 질문을 그냥 넘어가는 것은 옳지 않은 것같습니다."
그리고 감독은 즉각 이 유학생에게 이 문제에 대해 정직하게 고백했어야 했다.
그러나 그런 일은 벌어지지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왜 논란이 되고있는지.. 본질도 모르는 제작사들은
변명 글과 알바성 댓글에 열을 올리고있는것 아닐까..
글을 쓰고.. 몇일이 지나고 난 뒤의, 추신-
간혹 앞선 기자의 말처럼
"지리적 얘기하지말고 영화 얘기나 하자는 고상하신 분들이 간혹 계시기에 한말씀 올리고싶다.
포화속으로 일본해..
이 글좀 봐주시죠..(보신분들도 있겠지만)[영화] 포화속으로 일본해 표기
우리에게 전자책이란..
2010/06/01 22:51
[영화] 포화속으로 일본해 표기
[현재상황: 감독이 그런일 나와 상관없다라는 발언은 와전된것으로 판명. 그러나 해당 질문에 대답하지않은것도 사실. 현재 제작사측에서 바빠서 실수 했다고함(공식사과). 감독 아무말없음. ->네이버평점 2점때, 다음 평점 4점때 상황->롯데시네마에서 기자시사회-> 시사회석에서 감독이 사과 -> 감독사과에도 불구 역사적 상처에 민감한 한국 네티즌들 반응 싸늘.]
이 영화 사실 나도 많이 기대했던 영화다.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이기도하고, 감독에 대한 신뢰도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이영화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자행했다.
그리고, 모든것은 엎질러진 물이되었다.
감독은 이 논란에 대해 오랫동안 뚜렷한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오직 제작사측만 이 논란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썻던 시점에서
우리 한국 네티즌들은 감독에 대한 신뢰를 잃고있었던 듯 싶다.
제작사가 하는 일이 무슨 도움이되겠는가.
영화는 감독이 연출하는 것이다.
안타깝지만 가장먼저 손을 써야했던 것이 감독이었는데..
이 중요성을 간과했던것 같다.
"영화에는 미장센이라는 것이있다."
영화에는 미장센이라는 것이 있다.
사소한 빛하나 보이지도 않는 구석에 먼지 하나도 영화의 일부분이며
한 순간의 암묵적인 분위기를 대표하기도 한다는 철학이다.
그런데 그런 기본을 정말몰랐을까..
이 잘못되었으나, 처음 영화를 본 사람도 한눈에 알아본 이 멋진 미장센(일본해표기)에
당황한것은 그영화에 어마어마한 제작비를 투자한 제작사뿐인것 같다.
그리고 사과한것 또한 앞으로의 홍보 영향에 위헙을 느낀 제작사뿐이었다.
감독의 이름은 스탠포트시사회 이후로부터 한국 개봉전 시사회 전까지
수면에 떠오르지도 않았다.
그리고 사과해명을 하고나서도 해당 기사는 배우들의 인터뷰기사에 묻혔다.
그것이 이 논란의 가장 명확한 진실이다.
"우리는 가감없이 그 상황을 바라보면 된다."
감독의 별일아니라는 발언은 객관적인 증거가 없다고 해도(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한마디),
감독이 진정 이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그저 그상황을 가감없이 바라보면 되는 일이다.
이감독이 이 일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지리적 문제는 얘기하지 말자는 외국인의 말에 아마도 이렇게 말해야했을것이다.
"이 지리적인 문제는 여러분이,
이 영화와 이 영화 속에서 피를 흘리는 한국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꼭 집고 넘어가야만 하는 문제입니다.
그러니 이 질문을 그냥 넘어가는 것은 옳지 않은 것같습니다."
그리고 감독은 즉각 이 유학생에게 이 문제에 대해 정직하게 고백했어야 했다.
그러나 그런 일은 벌어지지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왜 논란이 되고있는지.. 본질도 모르는 제작사들은
변명 글과 알바성 댓글에 열을 올리고있는것 아닐까..
글을 쓰고.. 몇일이 지나고 난 뒤의, 추신-
간혹 앞선 기자의 말처럼
"지리적 얘기하지말고 영화 얘기나 하자는 고상하신 분들이 간혹 계시기에 한말씀 올리고싶다.
영화를 보고 평가해달라고 어떤 분들은 말씀하신다.
마치 스탠포드 시사회에서 "감독을 나쁜길로 인도했던 그 외국 기자처럼" 말이다...
난 당신이 다음의 항목들을 읽고, 그런말을 할 수있다면,
그냥 외국으로 가셔서 그 곳 시민권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무언가 느끼는 것이 있다면 우리나라 역사를 제대로 바라봐주길 바란다."
"일본해를 쓰던 일본은, 우리에게 어떤 일을 자행했는가.."
731부대 이용 한국인 생체(살아있는 그대로) 실험 (일명 마루타부대).
20만 한국여성 성적노리개로 굴종(정신대로 여성들에게 번호표 부여).
시베리아 벌판에 한국 인들을 팔아넘기고 돌아오지 못하게 강제.
매일 12시, 일본천황향해 절하기.
일본신에게 기도(신사참배) 불행시 수감처리.
태극기말살 일장기계양, 무궁화 심는자 처벌.
한국어 사용 금지, 일본어 사용.
한국인의 존재 부정 창씨개명,
교육 금지 정책(우민화 정책)....
차마 적다가 이 하늘이 무너졌던 역사를 다시 돌아보기가 겁날정도기에..
여기서 일본이 우리들에게 자행했던 일은 이만 접고.. 몇마디 남기며 이글을 마치련다.
"왜 일본인들은 일본해(Sea of Japan)을 썼는가?"
일본인들에게 한국땅이 일본땅(식민지화)이었을때..
좌측에 식민지화한 일본땅과 오른쪽의 본국 사이에서 끼어있던것이
당연히 일본해라고 표기해야했으며, 이것이 한국인들의 주권개념을 박탈시키고
자신들의 제국주의를 고양하기 위한 일이었음은 두 말할 나위도 없다.
(어쩌면 일본 제국주의는 그땅이 누구땅이라도 상관없었을것이다.
그저 세계전부가 자신들이 가져야하는 일본의 것이었겠지..)
그런것을 부활시켰다는 것..
왜 사과를 받고도 한국인들이 가만있을 수 없는지..
조금은 이해가셨는지...모르겠다.
-SKM
[출처] [영화] 포화속으로 일본해 표기|작성자 쌍크미
참.... 뭐 감독이 사과를 했다고 해도 진심으로 한거 같지도 않고... 이런 쓰레기 감독이 만든 영화를 보겠습니까...? 저는 과감히 말할수 있습니다..이런 영화 안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