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월요병에 걸려 밤새 뒤척이다. 시 한편 (읽어 본분들은 쌩간다. 그것이 시 라는 것을 ㅋㅋㅋ) 읊고 서야 잠이드렀다. 사실 어설프게 맥주 두캔 땄다가 ...... 잠안와서 돌아 가실뻔했다 오늘 아침은 정말 빨딱 일어났다. 6시 40분 기상……. 빤쮸 (삼각일까?사각일까?) 바람 으로 뛰쳐 나가는데 어머님이 깜짝 놀라신다. 귀신이라도 본듯한 표정이다 ㅎㅎㅎ 내가 목욕탕에 들어 갔을 때 어머님이 밖에서 “그래 이렇게 매일 일찍 일어나서 회사가야 안짤리지 이넘아!!” ㅋㅋㅋ 어머니는 모르신다. ㅜ.ㅜ 저녁에 맥주 두캔과 수박을 반 통이나 먹구 자서…… 화장실이 급했던 것을 그것도 6시부터 참다 참다 못해 일어났다. 불굴의 투지로…… 40분을 버텼다…잠자는 의지보다는 생리적인 욕구가 더 컸던 것이다! 쓰바 7시 10분에 길을 나섰지만….. 월욜 아침은 무섭다!!!!! 부지런한 개미군단들이….. 도로를 점령 했다. 다들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 시간에도 놀러 가는 넘들 있나? 밤새 술 퍼먹다 집으로 돌아가는 넘은 없는지….. ㅋㅋㅋ 쓸 때 없는 상상을 하며 시간을 죽여 본다. 이제 아침 출근 길에 뉴스를 볼수없다. 우리 동네에서 멀지 않은 동네에서…. 핸펀을 찾다가….한눈을 판 찌프차가 택시 뒤를 살포시 들이 받았는데 승객 2명이 하늘나라로 가셨단다…… 그거 보고 나서는 차량용 티비 선을 뽑아 버렸다 ㅜ.ㅜ 나 두 소심 하긴 엄청 소심 하다! ㅋㅋㅋ 하지만 여태 까지 살아온 시간이 분명 힘들었음을 잊지 않으니…… 앞으로 다가올 행복한 시간은 나 스스로 지키는 것이기에 부모님에게 불효를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웃음꽃을 피워주기 위해서 몸을 사리는 거라고 하고 시프다. ^^;;; 어라….잠시 옆길로 샜다……. 회사에 도착 하자마자…..바로 자리로 직행 했다. 나를 반기는 의자와 컴퓨터에게 인사를 한다……(물론 속으로다….소리내면 미친넘 소리 듣는다!!! ) 월욜에는 우리 조직원 들에게 인사를 안한다. 회의 준비로 빡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ㅋㅋ 꼰대가 안나온 것이다. 씨뎅! 또 늦나 보다…… 우히히….. 앗싸리!!! 오늘 회의는 엄청 깨운 하게 끝났다 냐하하 꼰대의 지각은 우리에겐 엄청난 행복이기에…… 이런 작은 것에도 우리는 하루 하루 감사하며 보낸다. 꼰대에게 술을 먹인…..그 분들에게 잠시 감사의 묵념이라도 하고 싶은 맘이다……. ^^;;; 어쨌든 주말에 모했냐는 얘기를 엄청 해대며 노가리는 시작되고 빅뉴스가 등장했다. 182에 곱상한 뉴페이스는….. ㅋㅋㅋ 우리 계열사로 들어 갔다는 정보다 띠파….. 애덜 그 소리 듣고 열나 맘 놓는 표정이다. 사직서는 담에 쓸라나 자리로 들어가서는 엄청 열띠미들 일하는 표정이다. 그나 저나…..우리 계열사중 그 뉴페이스가 간곳은 여자들만 무더기로 있는 그런 꽃밭이다. 그 아낙네들 행복하겠네……. ㅋㅋㅋ( 그런넘 반만 닮았어두.....) 암튼 오늘은 정말 월말 보고 땜시 그것두 상반기 결산땜에 아주 쓰러 지는줄 알았다…..지금 12시 35분…… 아혀…. 1달에 한번 나는 마법에 걸린다…… 월말보고 매직에 걸려….. 시간 가는줄 모른다. ㅜ.ㅜ 이거라도 해야 안짤리니 다행이지만 코피 터지기 일부 직전이니….. 오늘 글이 잼 없더라도 이해를 해줘야 한다. 더쓰고 싶지만..... 짜낼 힘이 없다. 나이 탓인가 보다 ㅜ.ㅜ 20대 초반엔 안그랬는데.... 하지만 난 역전맨 이다. 마지막 힘을 짜내어~ 토욜날 이야기에 쓰다만….. SM3와의 대 격돌에 대해 적어 본다. 낼 지각하고 글 안올라 오면 정말 짤린 줄 알고 위로의 쪽지를 날려주시길…… 이건 옵션이다. 보든 안 보던 자유에 ^^;; 그럼 지금부터 시간을 토욜 화창한 퇴근길…..(밑에 지방엔 비가왔지만 수도권은 화창했었다. 짱박아둔 세차 쿠폰을 다 털어서 자동세차를 때릴 정도로…. 날씨만 좋았음 ^^;; ) 로 시간을 돌려 본다. ~~~~~~~~~~~~~~~~~슝!!!!!!! 그때부터 쌤삥 SM3와 의 추격 전이 벌어 졌다. 글케 끼어 들고도 미안하단 신호 한번 없다…… 철판 같은 넘이다. 씨알! 잠자고 있는 레이서의 피를 깨우다니….. SM3에 들어가 있는 2만여종의 부품을 오늘 아주 가루로 만들어주마 ~ ( 내 개그가 어렵나? ) 난 고속도로 출퇴근 4년차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4년을 지나 다닌 이길에서 나를 건드 리다니 ….. ㅎㅎㅎ 그래 오늘 타이어가 다 타도록 밟아 주마~ 나도 이빠이 악세르를 밟아 댔다. 부앙….. 냐하하 어제 엔진오일과 라이닝을 정비한 탓에 나의 고물차는 베스트 컨디션이 었다. 사람으로 따지자면 사우나 가서 때뱃기고 발맛사지 받은 기분일거다. SM3는 선팅을 엄청 시리 까맣게 떡칠을 해놔서 누가 타고 있는지 확인 할수 없었다.순간 ^^;; 설마 저렇게 쫍은 차에 깍두기님 들이 타고 있으랴…..라는 생각이 스치며 뼈아픈 과거가 떠올랐다. 난 그렌다이저 랑은 절대 시비 붙지 않는다…… 특히 선팅된 그렌다이저는……. 그땐 전설의 각 그렌저 시절 있어다…… ^^:;;; 20대 초반 꽃 같은 나이에 깍두기님 들 사이에서 쥐포 될뻔했었다. ㅜ.ㅜ 씨뎅 아주 오바이트 쏠리도록 달려본 기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ㅋㅋㅋ 그때 달리기 기록을 쟀다면 비공식 세계 신기록 이었을지 모른다. ㅎㅎㅎ 부모님께 효도 한번 못하고 세상 하직 할 수는 없었기에 튈수 밖에 ……. 사실 ^^;; 장가도 못가보고 눈감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냐하하 안당해본 사람은 모른다 ㅜ.ㅜ 왜 텨야 하는지 ㅜ.ㅜ 각 그렌저 트렁크 안 에 담긴 비밀을 …… 암튼 곡선 도로에서 직선도로를 탄 쌤삥 차는 열나 잘나간다.! 띠바….. 길이 안 들어 잘 안 나갈꺼 같더만 열나 빠르다. 2만개 부품이 다르긴 다른가 보다 ㅜ.ㅜ ( 아직도 이해가 안가나?) 쌘삥은 역쉬 틀리다. 운전 하는넘두 왠 만큼 달려본 넘이다. 차선 변경이 스무스 하다. 쌍라이트를 쏴바도 ㅜ.ㅜ 걍 씹어 버린다. 하지만……. 난 알고 있었다. 몇 KM 만 더 가면 요금소 가 있다는 것을…. ㅋㅋㅋ 사고날뻔 한지점 ============ 군자 요금소 ================ 우리집과 광명 갈림길 나의 계획은 요금소에 진입하면 그때 문을 박차고 나가……. 잡을려고 했지만…… 띠바!!! 그렇게 막히던 요금소가 오늘 따라 아주 뻥 뚤려 있었다 ㅜ.ㅜ 띠파 …… 갈때까지 가자!…… 어차피 주말에 일찍 들어가 봐야 반겨주는 이 없는 열혈 쏠로남이다…… ㅋㅋㅋ 쌤삥차가 1차선 , 2차선, 3차선을 넘나 들며 나를 당혹 하게 한다. 저새이 목숨걸구 튄다!. ….. 쓰바 순간 내가 짭새가 된 기분이었다. 사고날뻔한 지점에서 우리집까지 20분거리를……. 10분 남짓되었는데 벌써 다오다니….. 내차는 힘겨워 하는데 저 새이는 갈수록 탄력을 받는 거 같다…… 중간에 엄청 포기 하고 싶었다!!! 씨알 마지막 남은 존심 하나로 버틴다. 쌤삥차에 꿀리면 자동차 10년 타기 운동본부의 회원들께 할말이 없지 않은가 또 년식에 따라 세금을 감면해주는 국가의 정책에 모라 할것인가…. (사실 그거 돈 절감 안된다…..걍 찔끔 티난다!) 마침내 그리도 반가운 고속도로 종점이 나타났다!…… ㅎㅎㅎ 갈곳이 없었다!……. 오늘따라 엄청 반가운……”고속도로 종점입니다. 속도를 줄이시오” 표지다. ㅋㅋ 신호 대기에 걸렸다.…… 유리창을 두들기면…….야!!! …… 나와봣! 엄청 인내를 성질을 죽였다. 언제나 그랬듯 잘못한 사람은 문을 안연다 ㅡ_ㅡ 창문을 징~~~~~~~~하구 내리는데 띠바 열라 애뗘 보이는 여자애가 죄송해요~ 하는 것이다…… ㅜ.ㅜ 모냐….. 그여자가 하는 말…… 인상이 너무 무서워서…… 차를 못세웠줬단다……. 그랬다 인상이 무섭다는건 내인상이 드라봤다는 것이다. 아흑……. 순간 나는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운전 조심 하세요~ 이말 해드릴라구 그랬었느데~ ^^;; 속으론 불이 치밀어 올랐지만……어쩔수가 없었다……. 내 철칙이다. 여자 운전자에겐 …….화내지 말자!!!!! (솔직히 좀 이쁘기도 했다 ㅎㅎㅎ) 여자 였음 따라 가지도 않았다. 예전 여친이 운전에는 남과 다른 신경이어서….. 옆에 타면 안전띠를 바짝 쪼매고 항시 손을 밖에 달고 살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H사 카드 광고도 없었다 ㅜ.ㅜ) 추운 겨울 날도 내 손은 그렇게 시리게 내밀어져야 했기에…… 그 쌩삠차 주인을 웃으며 보내줄수 있었다. 여성 운전자 들의 버벅 거림과 때론 남자 보다 더 좋은 깡! 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 교통사고 사망자 명단에도 여성들이 대거 등장할 터이다. ^^;; .(약간 오바다 솔직히 예전 앤 이 생각나서…..잘 안해 줄수가 없었다.) 앞으로는 비상 깜빡이 세번! 깜빡 “미” 깜빡 “안” 깜빡 “해” 만 해주자…..냐하하 근데 저래서 3번인 줄은 모르겠다. 내 생각이다. ㅜ.ㅜ 자 오늘도 나눕시다. 아픔은 아주많이씩…….가져 주고 (아픈님에 가슴에 남지 않도록), 기쁨은 쪼금씩만….가져주자! (기쁜님의 맘속에 가득 남아있게) 표정 집어넣고 편집 할 시간 없으니 잘 정리해서 보세여~ 보실때 살포시 상상의 나래를 펴도 좋습니다. 전혀 몸에 해롭지 않아요 ㅋㅋ ----역전맨 이었슴다!! --------- 한 3일 잠수타도 되나요?
역전에 산다 !!!! (월욜과 못다한 이야기)
어제 저녁 월요병에 걸려 밤새 뒤척이다. 시 한편 (읽어 본분들은
쌩간다. 그것이 시 라는 것을 ㅋㅋㅋ) 읊고 서야 잠이드렀다.
사실 어설프게 맥주 두캔 땄다가 ...... 잠안와서 돌아 가실뻔했다
오늘 아침은 정말 빨딱 일어났다. 6시 40분 기상…….
빤쮸 (삼각일까?사각일까?) 바람 으로 뛰쳐 나가는데 어머님이 깜짝 놀라신다.
귀신이라도 본듯한 표정이다
ㅎㅎㅎ 내가 목욕탕에 들어 갔을 때
어머님이 밖에서 “그래 이렇게 매일 일찍 일어나서 회사가야 안짤리지 이넘아!!”
ㅋㅋㅋ 어머니는 모르신다.
ㅜ.ㅜ 저녁에 맥주 두캔과 수박을 반 통이나 먹구 자서…… 화장실이 급했던 것을
그것도 6시부터 참다 참다 못해 일어났다.
불굴의 투지로…… 40분을 버텼다…잠자는 의지보다는 생리적인 욕구가 더 컸던 것이다!
쓰바 7시 10분에 길을 나섰지만….. 월욜 아침은 무섭다!!!!!
부지런한 개미군단들이….. 도로를 점령 했다.
다들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 시간에도 놀러 가는 넘들 있나?
밤새 술 퍼먹다 집으로 돌아가는 넘은 없는지….. ㅋㅋㅋ
쓸 때 없는 상상을 하며 시간을 죽여 본다.
이제 아침 출근 길에 뉴스를 볼수없다.
우리 동네에서 멀지 않은 동네에서…. 핸펀을 찾다가….한눈을 판 찌프차가
택시 뒤를 살포시 들이 받았는데 승객 2명이 하늘나라로 가셨단다……
그거 보고 나서는 차량용 티비 선을 뽑아 버렸다 ㅜ.ㅜ
나 두 소심 하긴 엄청 소심 하다! ㅋㅋㅋ
하지만 여태 까지 살아온 시간이 분명 힘들었음을 잊지 않으니……
앞으로 다가올 행복한 시간은 나 스스로 지키는 것이기에
부모님에게 불효를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웃음꽃을 피워주기
위해서 몸을 사리는 거라고 하고 시프다. ^^;;;
어라….잠시 옆길로 샜다…….
회사에 도착 하자마자…..바로 자리로 직행 했다.
나를 반기는 의자와 컴퓨터에게 인사를 한다……(물론 속으로다….소리내면
미친넘 소리 듣는다!!! ) 월욜에는 우리 조직원 들에게 인사를 안한다.
회의 준비로 빡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ㅋㅋ 꼰대가 안나온 것이다.
씨뎅! 또 늦나 보다…… 우히히…..
앗싸리!!! 오늘 회의는 엄청 깨운 하게 끝났다 냐하하
꼰대의 지각은 우리에겐 엄청난 행복이기에…… 이런 작은 것에도
우리는 하루 하루 감사하며 보낸다.
꼰대에게 술을 먹인…..그 분들에게 잠시 감사의 묵념이라도 하고 싶은
맘이다……. ^^;;;
어쨌든 주말에 모했냐는 얘기를 엄청 해대며 노가리는 시작되고
빅뉴스가 등장했다.
182에 곱상한 뉴페이스는….. ㅋㅋㅋ 우리 계열사로 들어 갔다는 정보다
띠파….. 애덜 그 소리 듣고 열나 맘 놓는 표정이다.
사직서는 담에 쓸라나 자리로 들어가서는 엄청 열띠미들 일하는
표정이다. 그나 저나…..우리 계열사중 그 뉴페이스가 간곳은
여자들만 무더기로 있는 그런 꽃밭이다. 그 아낙네들 행복하겠네…….
ㅋㅋㅋ( 그런넘 반만 닮았어두.....)
암튼 오늘은 정말 월말 보고 땜시 그것두 상반기 결산땜에
아주 쓰러 지는줄 알았다…..지금 12시 35분……
아혀…. 1달에 한번 나는 마법에 걸린다…… 월말보고 매직에 걸려…..
시간 가는줄 모른다. ㅜ.ㅜ
이거라도 해야 안짤리니 다행이지만 코피 터지기 일부 직전이니…..
오늘 글이 잼 없더라도 이해를 해줘야 한다. 더쓰고 싶지만.....
짜낼 힘이 없다. 나이 탓인가 보다 ㅜ.ㅜ 20대 초반엔 안그랬는데....
하지만 난 역전맨 이다. 마지막 힘을 짜내어~
토욜날 이야기에 쓰다만….. SM3와의 대 격돌에 대해 적어 본다.
낼 지각하고 글 안올라 오면 정말 짤린 줄 알고 위로의 쪽지를 날려주시길……
이건 옵션이다. 보든 안 보던 자유에 ^^;;
그럼 지금부터 시간을 토욜 화창한 퇴근길…..(밑에 지방엔 비가왔지만 수도권은 화창했었다.
짱박아둔 세차 쿠폰을 다 털어서 자동세차를 때릴 정도로…. 날씨만 좋았음 ^^;; )
로 시간을 돌려 본다. ~~~~~~~~~~~~~~~~~슝!!!!!!!
그때부터 쌤삥 SM3와 의 추격 전이 벌어 졌다.
글케 끼어 들고도 미안하단 신호 한번 없다…… 철판 같은 넘이다.
씨알! 잠자고 있는 레이서의 피를 깨우다니….. SM3에 들어가 있는 2만여종의 부품을 오늘
아주 가루로 만들어주마 ~ ( 내 개그가 어렵나? )
난 고속도로 출퇴근 4년차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4년을 지나 다닌 이길에서
나를 건드 리다니 ….. ㅎㅎㅎ
그래 오늘 타이어가 다 타도록 밟아 주마~ 나도 이빠이 악세르를 밟아 댔다. 부앙…..
냐하하 어제 엔진오일과 라이닝을 정비한 탓에 나의 고물차는
베스트 컨디션이 었다. 사람으로 따지자면 사우나 가서 때뱃기고 발맛사지 받은 기분일거다. SM3는 선팅을 엄청 시리 까맣게 떡칠을 해놔서
누가 타고 있는지 확인 할수 없었다.순간 ^^;; 설마 저렇게 쫍은 차에 깍두기님 들이 타고 있으랴…..라는 생각이 스치며 뼈아픈 과거가 떠올랐다.
난 그렌다이저 랑은 절대 시비 붙지 않는다…… 특히 선팅된 그렌다이저는…….
그땐 전설의 각 그렌저 시절 있어다…… ^^:;;;
20대 초반 꽃 같은 나이에 깍두기님 들 사이에서 쥐포 될뻔했었다. ㅜ.ㅜ
씨뎅 아주 오바이트 쏠리도록 달려본 기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ㅋㅋㅋ
그때 달리기 기록을 쟀다면 비공식 세계 신기록 이었을지 모른다. ㅎㅎㅎ
부모님께 효도 한번 못하고 세상 하직 할 수는 없었기에 튈수 밖에 …….
사실 ^^;; 장가도 못가보고 눈감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냐하하
안당해본 사람은 모른다 ㅜ.ㅜ 왜 텨야 하는지 ㅜ.ㅜ
각 그렌저 트렁크 안 에 담긴 비밀을 ……
암튼 곡선 도로에서 직선도로를 탄 쌤삥 차는 열나 잘나간다.!
띠바….. 길이 안 들어 잘 안 나갈꺼 같더만 열나 빠르다.
2만개 부품이 다르긴 다른가 보다 ㅜ.ㅜ ( 아직도 이해가 안가나?)
쌘삥은 역쉬 틀리다. 운전 하는넘두 왠 만큼 달려본 넘이다. 차선 변경이 스무스 하다.
쌍라이트를 쏴바도 ㅜ.ㅜ 걍 씹어 버린다. 하지만……. 난 알고 있었다.
몇 KM 만 더 가면 요금소 가 있다는 것을…. ㅋㅋㅋ
사고날뻔 한지점 ============ 군자 요금소 ================ 우리집과 광명 갈림길
나의 계획은 요금소에 진입하면 그때 문을 박차고 나가…….
잡을려고 했지만…… 띠바!!! 그렇게 막히던 요금소가 오늘 따라 아주 뻥 뚤려 있었다 ㅜ.ㅜ 띠파 …… 갈때까지 가자!…… 어차피 주말에 일찍 들어가 봐야 반겨주는 이 없는
열혈 쏠로남이다…… ㅋㅋㅋ
쌤삥차가 1차선 , 2차선, 3차선을 넘나 들며 나를 당혹 하게 한다.
저새이 목숨걸구 튄다!. ….. 쓰바 순간 내가 짭새가 된 기분이었다. 사고날뻔한 지점에서
우리집까지 20분거리를……. 10분 남짓되었는데 벌써 다오다니…..
내차는 힘겨워 하는데 저 새이는 갈수록 탄력을 받는 거 같다……
중간에 엄청 포기 하고 싶었다!!! 씨알 마지막 남은 존심 하나로 버틴다.
쌤삥차에 꿀리면 자동차 10년 타기 운동본부의 회원들께 할말이 없지 않은가
또 년식에 따라 세금을 감면해주는 국가의 정책에 모라 할것인가…. (사실 그거
돈 절감 안된다…..걍 찔끔 티난다!)
마침내 그리도 반가운 고속도로 종점이 나타났다!…… ㅎㅎㅎ 갈곳이 없었다!…….
오늘따라 엄청 반가운……”고속도로 종점입니다. 속도를 줄이시오” 표지다.
ㅋㅋ 신호 대기에 걸렸다.……
유리창을 두들기면…….야!!! …… 나와봣! 엄청 인내를 성질을 죽였다.
언제나 그랬듯 잘못한 사람은 문을 안연다 ㅡ_ㅡ
창문을 징~~~~~~~~하구 내리는데 띠바 열라 애뗘 보이는 여자애가 죄송해요~
하는 것이다…… ㅜ.ㅜ 모냐…..
그여자가 하는 말…… 인상이 너무 무서워서…… 차를 못세웠줬단다…….
그랬다 인상이 무섭다는건 내인상이 드라봤다는 것이다. 아흑…….
순간 나는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운전 조심 하세요~ 이말 해드릴라구 그랬었느데~ ^^;;
속으론 불이 치밀어 올랐지만……어쩔수가 없었다……. 내 철칙이다.
여자 운전자에겐 …….화내지 말자!!!!! (솔직히 좀 이쁘기도 했다 ㅎㅎㅎ)
여자 였음 따라 가지도 않았다.
예전 여친이 운전에는 남과 다른 신경이어서….. 옆에 타면 안전띠를 바짝 쪼매고
항시 손을 밖에 달고 살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H사 카드 광고도 없었다 ㅜ.ㅜ)
추운 겨울 날도 내 손은 그렇게 시리게 내밀어져야 했기에……
그 쌩삠차 주인을 웃으며 보내줄수 있었다.
여성 운전자 들의 버벅 거림과 때론 남자 보다 더 좋은 깡! 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 교통사고 사망자 명단에도 여성들이
대거 등장할 터이다. ^^;;
.(약간 오바다 솔직히 예전 앤 이 생각나서…..잘 안해 줄수가 없었다.)
앞으로는 비상 깜빡이 세번! 깜빡 “미” 깜빡 “안” 깜빡 “해” 만
해주자…..냐하하 근데 저래서 3번인 줄은 모르겠다. 내 생각이다. ㅜ.ㅜ
자 오늘도 나눕시다. 아픔은 아주많이씩…….가져 주고 (아픈님에 가슴에
남지 않도록), 기쁨은 쪼금씩만….가져주자! (기쁜님의 맘속에 가득 남아있게)
표정 집어넣고 편집 할 시간 없으니 잘 정리해서 보세여~
보실때 살포시 상상의 나래를 펴도 좋습니다. 전혀 몸에 해롭지 않아요 ㅋㅋ
----역전맨 이었슴다!! --------- 한 3일 잠수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