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했다거절당하고다시고백받앗어요

답답이2010.06.08
조회1,679

전 22살 꽃다운(?)나이 여자 입니다.

도무지 그 남자 속을 알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 적어요ㅋㅋㅋ

맞춤법 이런거 틀려두 욕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전 소심한 여자니까요

그 남자는 a형 입니다.나이가 26살이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 고민 끝에 고백 했습니다. "난 니 좋아하는 거 같다고"그니까 첫번째 답장이 "머라노" 이렇게 왔길래

제가 다시 "니가 좋다고"이렇게 말하니까 "난 싫어" 이렇게 와서 펑펑 울다가

몇일간 패닉 상태로 지냈어요 맨날 술만 퍼 마시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독한 마음으로 천천히 정리 하고

있었어요.......................고백하고 일주일도 안 지나고 아침에 문자 한통이 온거예요

뭐하냐고 그래서 잤다고 그랬더니 갑자기 사귀재요...........겨우 마음 진정 시켰는데 다시 또 답답해지기

시작하네요....도대체 뭐 때문에 이런 걸까요 ?